이름 | 이동준(李東準)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신체 사이즈 | 187cm, 80kg |
프로입단 | 2003년 드래프트 1 라운드 4 순위 (원주 TG삼보 엑서스) |
소속팀 | |
등번호 | |
종교 | |
1. 개요[편집]
한국의 前 농구선수. 동명이인의 전직 혼혈 농구선수와는 전혀 다른 인물로, 이 이동준은 토종 한국인이다.
2. 선수 시절[편집]
파일:이동준 TG시절.jpg
경희대 시절 슈터로서의 명성을 날리며 2003년 드래프트에서 4번에 지명받아 원주 TG삼보로 가게 되었지만 슛 외에는 별 다른 재능이 없어서, 수비력이나 드리블 같은 부분이 약해 주전 자리는 차지하지 못하고, 시즌 종료와 동시에 1:2 트레이드를 통해 전주 KCC로 건너가게 되었다.[5]
KCC에서도 그리 신통치 않은 활약을 펼치다가 2005년 군에 입대해서 상무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후, 다시 복귀했다. 가장 빛났던 것은 2009-10 시즌으로 이 시즌에 식스맨으로 역할을 했다.
하지만, 다시 팀의 전력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한 채 2012-13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되었고, 현재 KCC 본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경희대 시절 슈터로서의 명성을 날리며 2003년 드래프트에서 4번에 지명받아 원주 TG삼보로 가게 되었지만 슛 외에는 별 다른 재능이 없어서, 수비력이나 드리블 같은 부분이 약해 주전 자리는 차지하지 못하고, 시즌 종료와 동시에 1:2 트레이드를 통해 전주 KCC로 건너가게 되었다.[5]
KCC에서도 그리 신통치 않은 활약을 펼치다가 2005년 군에 입대해서 상무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후, 다시 복귀했다. 가장 빛났던 것은 2009-10 시즌으로 이 시즌에 식스맨으로 역할을 했다.
하지만, 다시 팀의 전력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한 채 2012-13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되었고, 현재 KCC 본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