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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2[편집]
2.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편집]
한규종, 김현태 선수를 이기나, 16강에서 이정훈 선수를 만나 패배하고만다.
그래도 16강에서 해병왕 에게 한 판을 따내기도 했다. 고철 처리장 에서 섬멀티를 가져가는 테란의 전략을 빠르게 눈치 챈 후 땅굴망을 이용해 신속하게 정리, 이후 다수의 멀티에서 뿜어져 나오는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해병왕의 해병을 장렬히 산화시키며 한 판을 가져갔다.
그러나 장기적인 운영으로 가면 빌드 선택, 유닛 컨트롤 등에서 잔 실수가 보인다는 점이 심해지면서[1] 이정훈과의 경기에서는 가스 확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이르게 울트라리스크를 뽑기 시작했고 이후 이정훈의 바이오닉 러시에 가스를 채취할 멀티를 다 날려버린 뒤 맹독충 숫자와 울트라리스크 숫자 모두 부족한 가운데 패배했다.
그래도 16강에서 해병왕 에게 한 판을 따내기도 했다. 고철 처리장 에서 섬멀티를 가져가는 테란의 전략을 빠르게 눈치 챈 후 땅굴망을 이용해 신속하게 정리, 이후 다수의 멀티에서 뿜어져 나오는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해병왕의 해병을 장렬히 산화시키며 한 판을 가져갔다.
그러나 장기적인 운영으로 가면 빌드 선택, 유닛 컨트롤 등에서 잔 실수가 보인다는 점이 심해지면서[1] 이정훈과의 경기에서는 가스 확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이르게 울트라리스크를 뽑기 시작했고 이후 이정훈의 바이오닉 러시에 가스를 채취할 멀티를 다 날려버린 뒤 맹독충 숫자와 울트라리스크 숫자 모두 부족한 가운데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