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경원(李敬元, Lee Kyungwon)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주종목 | 여자복식 |
소속 | 삼성전기 배드민턴단(1998~2010) |
신체 | 160cm, 57kg |
종교 |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어린 시절[편집]
2.2. 2000년[편집]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단식 선수로 출전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탈락하였다.
2.3. 2001년[편집]
2.4. 2002년[편집]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종합 경기 대회에서의 우승 갈증은 상대적으로 씻었다.
2.5. 2004년[편집]
여세를 몰아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 복식 4강전에서 이 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조에게 지면서 결국 동메달로 만족해야 했다.
2.6. 2005년~2007년[편집]
2.7. 2008년[편집]
2008 베이징 올림픽 직전에 열린 배드민턴 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전영오픈에서 중국 조를 잇따라 격파하면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올림픽은 중국의 홈에서 치러졌고, 분투했지만 결국 아쉽게 이경원-이효정 조는 결승전에서 패했다. 4강전에서 중국 심판들의 편파 판정을 극복하고 결승에 올랐지만, 결승전에서 이경원 자신이 발목이 접질리는 부상을 당한 것이 가장 컸다. 이 때문에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인지 이효정이 흔들렸던 것도 컸다.
2.8. 2010년[편집]
올림픽 이후 잠깐 휴식을 취하다가 2010년 실업팀으로 복귀했다.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참가해 단체전과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했다.
3. 은퇴 이후[편집]
현재는 코치로 활동중이며, 2012 런던 올림픽에도 코치 자격으로 참가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160cm의 작은 키지만, 당찬 성격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서 경기를 이끄는 타입이다. 공격력보다는 뒤에서 수비로 동료를 받쳐주는 경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활달한 성격으로 대표팀 내에서 강한 입지를 가진 여장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