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전철(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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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
議政府輕電鐵 | Uijeongbu Light Rail Transit
설립일
해산일
모회사
주요 주주
GS건설: 47.54%
고려개발: 18.60%
한일건설: 12.88%
이수건설: 7.15%
LS산전: 4.77%
시스트라: 4.77%
유니슨: 4.29%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18명(2016년 4분기 기준)
자본금
911억 2,500만 0,000원(2016년 기준)
매출액
140억 8,755만 8,329원(2016년 기준)
영업이익
-129억 976만 2,469원(2016년 기준)
순이익
-383억 8,660만 907원(2016년 기준)
자산총액
2,027억 7,909만 4,459원(2016년 기준)
부채총액
4,791억 7,660만 3,471원(2016년 기준)
운영 구간
영업 거리
11.076㎞
소재지
관련 웹사이트
공식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의정부경전철(주) 공식 트위터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의정부경전철(주) 공식 페이스북
관련 전화번호
고객센터: 031-820-1000
본사: 031-828-1631
의정부 경전철 탑석역 유실물센터: 02-820-1004
▲ 의정부 경전철 공식 홍보영상
당신을 향한! 당신을 위한!
당신의 경전철!

의정부경전철(주)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2. 상세3. 역대 대표이사4. 운영했던 노선5. 소속 열차6. 여담

1. 개요[편집]

의정부 경전철을 운영했었던 회사.

GS건설이 47.54%의 주식을 보유해 최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가지고 있어 대규모기업집단 GS그룹에 포함된다.

2016년 5월부터 공식적으로 법정관리에 돌입하여 파산절차가 진행되다가, 결국 2017년 5월 26일 파산했다. 도시철도운송사업 면허는 2017년 9월 30일에 소멸됐다.

2. 상세[편집]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는 의정부 경전철의 건설, 시설관리, 운임수취 등의 업무를 맡았었다. 반면 인천교통공사는 관리운영계약자로, 철도기관사 등 인력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었다.

2012년 7월 1일부터 의정부경전철의 상용운행이 시작되면서 2042년까지 30년간 의정부경전철의 운영을 맡게 되었다. 의정부시와의 경전철 사업 협약에서 총 수요가 예상 수요대비 50 ~ 80% 구간에서만 손실보조를 받기로 했는데, 2012년 7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의정부경전철의 수요는 예측 수요 대비 20%를 넘지 못하면서 의정부시 자체의 손실보조는 없지만 이 회사 자체가 법정관리 위기에 빠져버렸다. 이후 2016년 법정관리에 돌입하고 2017년 최종 파산 선고를 받았다. 5년도 안 되어서 망해버린 셈이다.

한국의 철도 민영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이 이 의정부 경전철 때문에 급상승한 사례가 됐다.

3. 역대 대표이사[편집]

  • 초대 홍만용 (2005~2010)
  • 2대 팽정광 (2010~2011)
  • 3대 김해수 (2011~2013)
  • 4대 김정현 (2014~2015)
  • 5대 팽정광 (2015~2017)

4. 운영했던 노선[편집]

5. 소속 열차[편집]

6. 여담[편집]

[1] 법원 파산선고일 기준.[수행업무] 2.1 2.2 사업 시행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