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전철 議政府輕電鐵 | Uijeongbu Light Rail Transit | |
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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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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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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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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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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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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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18명(2016년 4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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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911억 2,500만 0,000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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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140억 8,755만 8,329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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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129억 976만 2,469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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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 -383억 8,660만 907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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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액
| 2,027억 7,909만 4,459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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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총액
| 4,791억 7,660만 3,471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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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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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거리
| 1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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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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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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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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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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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경전철 공식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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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향한! 당신을 위한!
당신의 경전철!
의정부경전철(주)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
2. 상세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는 의정부 경전철의 건설, 시설관리, 운임수취 등의 업무를 맡았었다. 반면 인천교통공사는 관리운영계약자로, 철도기관사 등 인력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었다.
2012년 7월 1일부터 의정부경전철의 상용운행이 시작되면서 2042년까지 30년간 의정부경전철의 운영을 맡게 되었다. 의정부시와의 경전철 사업 협약에서 총 수요가 예상 수요대비 50 ~ 80% 구간에서만 손실보조를 받기로 했는데, 2012년 7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의정부경전철의 수요는 예측 수요 대비 20%를 넘지 못하면서 의정부시 자체의 손실보조는 없지만 이 회사 자체가 법정관리 위기에 빠져버렸다. 이후 2016년 법정관리에 돌입하고 2017년 최종 파산 선고를 받았다. 5년도 안 되어서 망해버린 셈이다.
한국의 철도 민영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이 이 의정부 경전철 때문에 급상승한 사례가 됐다.
2012년 7월 1일부터 의정부경전철의 상용운행이 시작되면서 2042년까지 30년간 의정부경전철의 운영을 맡게 되었다. 의정부시와의 경전철 사업 협약에서 총 수요가 예상 수요대비 50 ~ 80% 구간에서만 손실보조를 받기로 했는데, 2012년 7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의정부경전철의 수요는 예측 수요 대비 20%를 넘지 못하면서 의정부시 자체의 손실보조는 없지만 이 회사 자체가 법정관리 위기에 빠져버렸다. 이후 2016년 법정관리에 돌입하고 2017년 최종 파산 선고를 받았다. 5년도 안 되어서 망해버린 셈이다.
한국의 철도 민영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이 이 의정부 경전철 때문에 급상승한 사례가 됐다.
3. 역대 대표이사
- 초대 홍만용 (2005~2010)
- 2대 팽정광 (2010~2011)
- 3대 김해수 (2011~2013)
- 4대 김정현 (2014~2015)
- 5대 팽정광 (2015~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