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 코드 블루: 심폐소생술(CPR)이 필요한 환자가 생길 경우
대학병원급이면 거의 매일 나오는 방송으로 코드블루 발생 시 의사나 간호사들이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전력으로 달려간다. 의료진들이 달리는 소리가 다른 장소에서도 울려퍼질 정도로. 하지만 생존율은 30~40%밖에 되지 않는다. - 코드 레드: 화재가 일어난 경우. 가끔 재난대비 훈련에서 훈련용으로 발령내는 경우가 있어서 외래 내원객들이 잠시 어리둥절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실제 코드 레드라면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하자.
- 코드 오렌지: 재난 또는 대량으로 사상자가 발생한 경우
- 코드 옐로우: 환자가 누락되거나 유실된 경우
- 코드 퍼플: 환자나 방문자가 위협적인 행동을 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