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肇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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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수유흠공혜철현우굉휴제세계운인성정황제
(貽謀垂裕欽恭惠哲顯佑宏休濟世啓運仁聖靖皇帝) | |
소훈정공(昭勳靖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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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Nguyễn, 阮/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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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Kim, 淦/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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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기간
| 1468년 ~ 15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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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1533년, 막당중의 찬탈에 반감을 가졌던 완감은 사위인 정검(鄭檢, Trịnh Kiểm)과 후여조의 유신들을 규합하여서 후여조 부흥세력을 만들었다. 후여조의 황족인 레주이닌(黎維寧, Lê Duy Ninh)을 옹립하여 황제로 즉위시키고, 후 레 왕조를 재건하였다. 완감이 막 왕조 토벌군의 총사령관이 되어서 병사를 이끌고 막 왕조의 영토로 북상하였다.
1545년, 막 왕조의 장수인 양집일(楊執一)이 위장항복을 하였다. 완감이 이를 모르고 양집일의 항복을 받아주었다. 양집일은 완감을 독살하였다. 완감이 사망하자, 레 왕조 황실은 완감을 소훈정공(昭勳靖公)이라는 작위를 주었고, 시호를 충헌(忠憲)으로 추증하였다. 그리고 아들인 완황은 혜철현우굉휴제세위적소훈정왕(惠哲顯祐宏休濟世偉績昭勳靖王)이라는 시호를 추존하였다.
1545년, 막 왕조의 장수인 양집일(楊執一)이 위장항복을 하였다. 완감이 이를 모르고 양집일의 항복을 받아주었다. 양집일은 완감을 독살하였다. 완감이 사망하자, 레 왕조 황실은 완감을 소훈정공(昭勳靖公)이라는 작위를 주었고, 시호를 충헌(忠憲)으로 추증하였다. 그리고 아들인 완황은 혜철현우굉휴제세위적소훈정왕(惠哲顯祐宏休濟世偉績昭勳靖王)이라는 시호를 추존하였다.
3. 사후
그 후에 완감의 후손인 완복활(阮福濶)은 완감의 시호를 고처서 이모수흠공혜철현우휴제세위적소훈정왕(貽謀垂裕欽恭惠哲顯祐宏休濟世偉績昭勳靖王)으로 추존하였다.
1806년, 광남국 왕실의 후예인 완복영에 의해서 황제로 추존하였고, 묘호를 조조(肇祖), 시호를 이모수유흠공혜철현우굉휴제세계운인성정황제(貽謀垂裕欽恭惠哲顯祐宏休濟世啟運仁聖靖皇帝)로 추증되었다.
1806년, 광남국 왕실의 후예인 완복영에 의해서 황제로 추존하였고, 묘호를 조조(肇祖), 시호를 이모수유흠공혜철현우굉휴제세계운인성정황제(貽謀垂裕欽恭惠哲顯祐宏休濟世啟運仁聖靖皇帝)로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