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 한국판에서는 '휴대폰의 비밀'로 나왔다.
079 | 19971103 |
1 : 59 | 20000807 |
2. 에피소드[편집]
중간고사가 끝난 평일 낮, 볼링장에 갔다가 토우토 은행에 간 란, 소노코, 그리고 코난. 그런데 은행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도중에 강도가 들고, 은행은 아수라장이 된다.
3. 용의자[편집]
4. 사건의 실상[편집]
4.1. 부상자[편집]
이름 | 마에지마 테츠야(박석훈) |
나이 | 28세 |
신분 | 은행원 |
4.2. 사망자[편집]
이름 | 사에키 토오루(신종원) |
나이 | 27세 |
신분 | 은행 강도 공범 |
공범 | 은행원 타니구치 노보루(고상욱) |
상해 인원수 | 1명 |
동기 | 경마자금 |
범죄목록 |
4.3. 범인[편집]
타니구치(고상욱)와 사에키(신종원)는 경마장에서 만났으며 경마내기에 쓸 돈이 필요해서 강도 자작극을 벌였으며 그것도 모자라 강도범 사에키가 마에지마(박석훈)을 총격한 뒤 자신도 당황하는 모습에 이대로 가면은 타니구치 자신이 강도 공범이라는게 드러날까봐 사에키를 살해한 것이다.
타니구치 노보루(고상욱)의 경우엔 사실상 강도살인치사죄가 있기 때문에 무기징역형이 유력하며, 미국이었으면 가석방없는 무기징역이나 전기의자형으로 갈 듯
5. 트릭[편집]
자작극을 계획한 후 마에지마 테츠야가 뒤에서 덮치려하자 자신의 휴대폰으로 공범인 토오루에게 전화를 걸었다. 근데 진짜로 총을 쏘게 되자 당황한 후 자신의 공범마저 입막음 하기 위해서 총을 쏜다. 그 동시에 핸드폰 재다이얼도 삭제한다. 그러나, 범행 전에 서로 목이 아프게 되어서 목사탕을 나눠먹었고 범행 당시에도 목이 아파서 목사탕을 먹으려고 하는데 다 먹어서 사탕을 얻기위해 대놓고 공범의 제킷을 뒤졌다.[3] 결국 사탕때문에 들키고 말았다. 노부루의 말로는 친구가 준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