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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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Club Freiburg e.V.
이름
율리안 슈스터
Julian Schuster
출생
국적
신체
190cm, 80kg
직업
소속
선수
FV 뢰흐가우 (1990~2004 / 유스)
VfB 슈투트가르트 (2004~2005 / 유스)
VfB 슈투트가르트 (2005~2008)
SC 프라이부르크 (2008~2018)
스태프
SC 프라이부르크 (2019~ / 코디네이터)

1. 소개[편집]

프라이부르크 중원의 심장

독일의 축구선수로,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고, 중앙 수비수 자리까지 소화할 수 있다. 프라이부르크의 주장을 역임한 레전드이기도 하다.

2. 클럽[편집]

2.1. VfB 슈투트가르트[편집]

VfB 슈투트가르트 유소년팀 출신으로 2005년 2군 팀에 승격되며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나 1군에 진입하기는 힘들었고, 1군에서의 출장은 리그 2경기를 포함하여 3경기에 그쳤다.

결국 슈스터는 2008년 이적을 선택했다.

2.2. SC 프라이부르크[편집]


2008년 여름, SC 프라이부르크에 합류했다. 당시 프라이부르크는 2부리그 소속이었는데, 슈스터는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곧바로 자리잡았다. 당시 슈스터는 리그에서 7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팀 내 득점 공동 2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프라이부르크가 2부리그를 우승하고 1부리그로 승격하며 슈스터는 다시 분데스리가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승격 이후에도 주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고, 2012-13 시즌 요나단 슈미트막스 크루제를 앞세워 돌풍을 일으키던 당시에도 중원의 핵심 자원이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중앙 수비수로 자주 출전하고 있다. 2018년 5월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 은퇴 후[편집]

은퇴 이후 SC 프라이부르크의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