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별 활약도 없었는데 지명이 되어서 팬들로부터 '가족픽' 아니냐고 어느 정도 항의가 있었다. 사촌
윤민섭은 성적이라도 좋았으나 윤효섭은 아마추어 시절 성적도 별로였다.
데뷔 첫 해인
2009년에는 1군 기록이 없고
2010년에 1경기에 나와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 이후 1군 기록은 전혀 없고 별 활약 없이 2군을 전전하다가 입대를 한 뒤
2014년에 제대하였고, 결국
2015년이 끝나고 선수단 정리로 인하여 팀에서 방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