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건반연주자. 본명인 윤준현보다 '준피'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크레딧에는 윤준현, 준피, 윤준피, jun.p 등으로 기록된다. 현재[5]적재, 샘김[6], 볼빨간 사춘기, 윤하, 백현 , 정은지, 구원찬, 새소년 등의 라이브 세션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가수들의 녹음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네이버 나우에서 방송되는 적재의 야간작업실 중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야간합주실 코너에 출연하여 키보드를 맡고 있다. 함께 출연하는 적재[7], 구본암[8], 김승호[9]와는 사제지간으로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10]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밴드 마스터를 맡고 있다.
2021년 1월 3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나무위키 업데이트를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그때그때 듣고 싶은 음악을 듣는 편이며 올드팝을 듣는 걸 좋아한다. 최애 캐롤은 마이클 부블레의 Holly Jolly Christmas라고 한다.[11]
모든 손가락을 좋아한다. 특정한 손가락을 고르기가 어렵다고.
피아노 말고는 베이스 기타 연주를 좋아해서 열심히 연습하는데 잘 안 는다고 한다. 리코더는 초등학생 때 피아노 학원에서 정기적으로 리코더를 부는 자리에서 칭찬을 받은 이후 기분 좋은 악기로 기억이 남아 잡게 되었다고.
[1] 빠른년생이라 93년생과만 친구를 한다고 한다. (단, '형이라고 해 봐'는 금기사항) 94년 1월생들이 본인에게 형이라고 부른다고. 족보브레이커[2] 2020년 7월 19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체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3] 준현 피아노[4]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별명[5] 2021년 1월 기준[6] 밴드 마스터[7] 기타 및 보컬[8] 베이스[9] 드럼[10] 보호받는 느낌도 나고 아직까지는 형 등 다른 호칭을 사용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11] 모든 부분을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