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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디오 성차별적 발언
1. 라디오 성차별적 발언[편집]
윤종신: 저는 회에 비유해요 회! 회! 첫 번째, 신선해야 돼!
정지찬: 으하하하하하
윤종신: 두 번째! 쳐야 돼.
정지찬, 윤종신 : 으하하하하하깔깔깔
정지찬: 와~ 이거 위험한 발언이에요
윤종신: 농담입니다 웃자고 한 겁니다~ 제가 회입니다. 그렇죠? 그런 거도 있고. 제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남자들이 신선한 여자를 찾는다 이런 거죠. 신선한 느낌이어야 하고 오래되면 좀 질려하고 말이죠.
정지찬: 그러다가 그 회가 신선하지 않아서 버렸는데 다른 사람들이 찌개 끓여 먹으면 또 부러워요.
윤종신: 버렸는데 삭혀져서 또 맛있는 홍어회가 됐네?
김장훈 : 윤종신 씨 요즘에 훼미리가 떴다를 제가 보는데
윤종신 : 훼미리가 뭡니까 영문과 나오신 분이 패밀리가 떴다죠
김장훈 : 아니 윤종신 씨가 훼가 잘 어울려
유희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라 : 이 형이 얼마 전에 보험 CF 찍어가지고, 그 환상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고
신정환 : 아, 맞아요
윤종신 : 전에도 10여 개 CF를 찍었죠
김구라 : 형! 형은 회 때문에 맛이 갔어!!
신정환 : 본인의 위치를 모르세요?
김국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시 2)
윤종신 : 저는 여고생, 여대생 팬 전문이거든요
김구라 : 회 발언 전 얘기죠
신정환, 김국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라 :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회를 먹고 있어요. 지구상에서 회가 사라지지 않는 한, 당신은 머릿속에 남어!
윤종신 : (데꿀멍)....
신정환 : 아뇨. 윤종신 씨는 회색이에요. 회색.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