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산고 -
동국대를 졸업하고 1991년
삼성 라이온즈가 2차 1라운드로 지명하여 프로에 데뷔 하였다. 그 해 67경기에 나와서 106타수 29안타 타율 0.274로 첫 시즌을 마쳤다.
그 다음 시즌인 1992년, 77경기에 나와서 131타수 41안타로 프로 데뷔 후 첫 3할 타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음 해인 1993년에 작년보다 많은 86경기에 나와 0.173의 타율을 기록하고 1994년 모교가 있는 인천을 연고지에 둔
태평양 돌핀스로 이적하게 된다.
태평양 돌핀스로 이적 한 후 그는 1994년에 겨우 4경기에 출장하여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후 1군에서 그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1995년은 1경기도 출장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