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탄생 | |
장르 | |
작가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 펼치기 · 접기 ]시즌1: 2014. 03. 09. ~ 2014. 07. 29. 시즌1.5: 2014. 08. 05. ~ 2014. 12. 16. 시즌2: 2015. 04. 20. ~ 2015. 09. 21. 시즌3: 2016. 10. 17. ~ 2017. 04. 03. 시즌4: 2018. 03. 12. ~ 2018. 09. 03. 시즌5: 2019. 03. 11. ~ 2019. 09. 02. |
연재 주기 | 월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3. 연재 현황[편집]
다음 웹툰에서 2014년 3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연재됐다.
2018년 3월 12일부터 4살까지 육아 과정을 다루는 시즌4 연재가 시작되었다.
2019년 9월 2일 26화로 시즌5가 종료되었으며 시즌6 연재가 예고되었다.
2018년 3월 12일부터 4살까지 육아 과정을 다루는 시즌4 연재가 시작되었다.
2019년 9월 2일 26화로 시즌5가 종료되었으며 시즌6 연재가 예고되었다.
4. 특징[편집]
5. 등장인물[편집]
5.1. 가족[편집]
- 김환타의 부모님
부산에 거주하고 계시며 서울과 부산의 거리 상 딸은 대개 통화로 조언을 구한다. 김환타 작가는 아들을 키우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다.
- 오빠
김환타 작가의 오빠로 해병대 출신. 현재는 결혼했으며, 동생과는 적당히 아껴주고 때로는 투닥대는 평범한 남매. 매제인 망고에 대해서는 "내 동생 울리면 넌 죽는다."
- 망고의 부모님
서울에 거주하고 계시며 김환타 작가의 부탁으로 가끔 손주를 돌봐주신다. 자식에게 바라는 게 없으며 다 컸으면 제 갈 길 가라는 방생 마인드를 지닌 쿨하신 분들. 막내며느리인 김환타 작가도 자식처럼 걱정해주신다.
- 망고의 형수
가끔씩 출연. 경험자라 그런지 김환타 부부에게 결혼식장 예약의 순서도 알려주고 망고를 통해 동서에게 클렌징 제품도 전해주고, 아기용품도 물려주었다.
6. 단행본[편집]
시즌 1과 시즌 2는 각각 2권씩 애니북스를 통해서 단행본이 발매되었다.
7. 미디어 믹스[편집]
7.1. 웹드라마[편집]
유부녀의 탄생 | |
방송 기간 | 2016. 12. 06. ~ 2016. 12. 23. |
편성 | |
연출 | 이정훈 |
극본 | 최도희, 강선우 |
출연 | |
이 땅의 잠재적 유부녀들에게 바치는 ‘결혼 준비학 개론’ “결혼은‘왜’하는 걸까?” 대부분의 싱글들은 ‘왜’에 집착한다. 그러나 이유야 천차만별! 어찌어찌 저마다의 이유로 결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치자. 그럼 그걸로 끝일까? 어쩌나, 이젠 새로운 문제가 발생한다. “결혼은‘어떻게’하는 걸까?” 문제는 대부분의 싱글들이 이 ‘어떻게’를 간과하면서 생겨난다. 이‘어떻게때문에‘왜에서 탄탄히 다져 놓은 이유들이 무너지고 둘 사이의 공고했던 평생의 언약까지 공중분해되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이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멘붕의 서막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결혼을 결심한 싱글의, 싱글에 의한, 싱글을 위한 현실적인 결혼 준비 과정을 담은 일명, ‘결혼 준비학 개론서!’ 이 드라마는 평범한 싱글이었던 여자가 유부녀로 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이 땅의 싱글들에게 결혼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할 것이다. 보너스로, 이 드라마와 함께 하면서 ‘결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은 물론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까지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기획 의도 |
8. 기타[편집]
- 의외로 여자 독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지만 애아빠들도 은근 많이 본다. 댓글창을 보면 애아빠라며 도움이 됐다는 댓글이 자주 보인다.
- 시즌마다 로고 안의 이미지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시즌3부터 로고에 올레가 들어가기 시작했다.시즌1
초보도 할 수 있는 결혼식 준비 이야기시즌2
처음 해보는 출산 과정 이야기시즌3
처음 해보는 육아 이야기시즌4
처음 해보는 육아 이야기[4]
- 네이버 웹툰의 아기낳는만화와 자주 비교되는데 유부녀의 탄생은 아기낳는만화에 비해 엄마와 아빠 둘의 입장을 나름 중립적인 태도로 잘 그려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1] 웹툰 작가로 데뷔하기 이전에는 TOEIC 강사였다고 한다.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학습만화 느낌이 강한게, 이전 경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듯.[2] 이 때문인지 작가 최초의 성인물인 <그녀들의 사정>도 성교육 만화스러운 느낌이 강하다.[3] 두 사람의 첫만남과 연애시절은 프리퀄(?)인 시즌 1.5에서 다루고 있다. 청첩장에 그렸던 만화를 길게 풀었다고. 참고로 청첩장의 만화에서는 인간이었으나 현재에는 얼굴이 망고로 나오고 있는데 그 이유가 망고를 굉장히 좋아해서라고.[4] 시즌3과 부제가 똑같으나 part 옆에 적힌 내용이 다르다. 시즌3은 첫 돌까지 육아편이라고 기재되어 있고 시즌4는 네 살까지 육아편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그리고 이제 숨통이 트였는지 눈도 더이상 우는눈은 아니고, 무사히 에서 괜찮은으로 위기 정도가 격하(?)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