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PK 시나리오에만 나오는 동아시아 조선수군의 제독. 이순신 장군의 후임이라고 한다. 그 외에 별 다른 비중은 없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서 가면 왠지 중국까지 진출하기도 한다.[1] 마리아 호아메이 이와 묘한 연애 플래그적인 느낌이 난다.
파일:attachment/Maria&Mun_Yoo.jpg
정말 오랫동안 두면 철갑선을 타고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건 동아시아 세력 공통. 이 아저씨도 일기토시 전용 스킨이 등장한다. 그래서 에디터로 유문을 자기 선원으로 만드는 사람이 꽤 된다. 어쩌면 제작 초기에 선원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였을지도 모르겠다.한양이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서 없애버리게 되는 존재 [2]
파일:attachment/Maria&Mun_Yoo.jpg
정말 오랫동안 두면 철갑선을 타고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건 동아시아 세력 공통. 이 아저씨도 일기토시 전용 스킨이 등장한다. 그래서 에디터로 유문을 자기 선원으로 만드는 사람이 꽤 된다. 어쩌면 제작 초기에 선원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였을지도 모르겠다.
3. 각 시나리오별 활동
3.1. 웃딘 시나리오에서
3.2. 티알 시나리오에서
3.3. 교타로 시나리오에서
[1] 제임스 클리퍼드는 그나마 영국령 항구가 두 개라도 있지, 유문의 경우 조선령 항구가 기본적으로는 한 개밖에 없어서 중국 등지로 진출하지 못하면 말라죽는다. 티알이 부산을 개항하기는 하지만, 유문 독자적으로 개항하는 것이 아니므로 무효.[2] 게임상에서 인삼, 개암 등은 조선에서만 나는 교역품이다.특히 인삼의 경우 그냥 팔아도 이문이 많이 남지만 항주에 동충하초를 만들게 되면 한양-항주간 약 무역을 하는 데 쓸 수 있다. 근데 이게 무지 고부가가치. 문제는 없애는 데 양심에 많이 찔린다는 것. 게임 상으로도 다른 캐릭터와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꽤 선한 인물로 그려진다. 없애는 플레이어가 마치 악인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특히 교타로로 플레이 할 경우 일본 세력이 조선 수군을 해산시키고 한양을 먹게 되는 결과가 되니 더욱 양심에 찔린다. 정 못 건드릴 것 같으면 나하-기주의 설탕-소금 조미료 무역이나, 항주-오사카의 도자기-칠기 공예품 무역도 꽤 수익이 높으니 그쪽을 이용하자. 아니면 좀 귀찮더라도 추천장이나 책략을 써서 점유율을 야금야금 갉아먹는 방법도 있다. 발전도만 높으면 5대 5정도로 맞춰놓아도 거래에 별 지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