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1999년에 나온 김성면의 히트곡 중 하나.
후렴구에 2옥타브 라(A4)~3옥타브 도(C5)가 잔뜩 깔려 있어서 상당한 컨트롤과 폐활량을 요구하는 곡.
TJ버전에서는 1키가 낮춰져서 나온다. 웬만하면 이 키로 부르는 걸 추천한다.
원키로 잘못 덤볐다가는 다음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후렴구에 2옥타브 라(A4)~3옥타브 도(C5)가 잔뜩 깔려 있어서 상당한 컨트롤과 폐활량을 요구하는 곡.
TJ버전에서는 1키가 낮춰져서 나온다. 웬만하면 이 키로 부르는 걸 추천한다.
원키로 잘못 덤볐다가는 다음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2. 가사[편집]
모두 지난 일인데 이미 넌 내 곁에 없는데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별은 시간이 흘러가도 추억보단 아픔으로 그렇게 남나 봐 유리로 집을 지어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던 너의 꿈 깨어져버린 유리 조각되어 내 가슴에 흩어져 내리네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할 뿐 우리 이별 뒤로 사라져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 싶은 건 단 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 거야 저 하늘 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그때는 너의 손 놓지 않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 테니 추억은 아주 잠시 나를 위로할 뿐 우리 이별 뒤로 사라져가고 하지만 내가 믿고 싶은 건 단 하나 이 세상이 끝나면 다시 만날 거야 저 하늘 위에서 그토록 바라던 유리의 성을 지어서 널 지켜줄 거야 네 맘의 상처가 아무는 날까지 우리 영원히 함께해 그때는 너의 손 놓지 않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 테니 워ㅡ 마음껏 울어도 돼 너의 눈물 닦아 줄 테니 |
2옥타브 라(A4) 구간은 검정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