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사[편집]
- 등장 전: 라노벨 불법 복제 사이트 스카이블레스를 참조.
- 2017. 1. 유리아의 자료가 유출되자 관리자는 당시 최고 등급이던 ACE위에 새로운 등급을 만들어 유저들의 더 많은 현질을 유도했다.
- 2017. 9. 라이트노벨 DB 게시판이 로그인한 유저만 들어갈 수 있도록 바뀌었다. 그러나 모바일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었다.
- 2017. 10. 추석 이벤트 후 폐쇄: 추석 연휴를 맞아 후원금에 대해 포인트를 130%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황금연휴 기간에 페이팔과 비트코인으로 후원금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이벤트 마지막 날, 10. 10. 사이트는 폭파됐다. 앞의 이벤트를 통해서 한탕 해먹으려는 속셈이었던 것. 또한 어그로를 분산시키기 위해서 사이트를 접속할 때 다른 사이트로 리다이렉트가 되도록 만들었다.
불법 라노벨 사이트는 법적문제 등으로 언제든지 소리와 소문없이 먹튀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스블에서도 신간을 이용하려면 현질을 유도했다.[1]. 인과응보 결과로 스카이블레스에 이어서 이 사이트까지 먹튀를 해서 복돌이들에게 상당히 깨우치게 하였다. 아직도 대부분 스캔본의 원출처인 L-Community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 운영 방식[편집]
2.1. 가입 조건[편집]
2.2. 파일 공유 방법[편집]
2.3. 등급[편집]
- BRONZE
- SILVER
- GOLD
- JOKER: 30000 P 이상
- ACE: 50000 P 이상
- PERIDOT: 80000 P 이상
- TACHYON: 120000 P 이상
2.4. 포인트를 얻는 방법[편집]
3. 논란과 비난[편집]
유리아의 "관리자"는 겉으로 봐서는 스카이블레스의 운영자와 달리 점잖은 태도로 운영을 했다. 사실은 부계정으로 회원 코스프레를 하며 사이트를 옹호하고 다른 회원에게 폭언을 하는 등, 스카이블레스의 운영자와 비슷한 유형의 물의를 일으켰다. 국내 토렌트 사이트에 유리아의 자료가 유출됐던 사건에서, 해당 자료를 유출했던 회원의 이메일로 협박한 적도 있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신간 스캔본은 해상도가 높지만 반면 글자에 번짐이 있어서 가독성이 좋지 않다. 스캔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유저들은 일부러 운영자가 자료의 품질을 낮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스카이블레스 때도 마찬가지였다. 품질이 낮은 것은 물론, 용량 또 굉장히 크다. 운영자가 사이트 운영을 소홀히하고 사이트 내부에 일어나는 문제에 개입할 의사를 거의 보이지 않았다. 등급 조정 및 후원 처리도 느린 편이고 문의게시판의 글은 어느 날을 기점으로 전혀 확인을 하지 않아서 유저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는 했다.
운영자는 철저하게 법적 책임 회피를 위해서 자신은 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만 할 뿐이고 자료의 업로드에 대해서 관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는 거짓말이다. 헤비 현질러로 충성심이 높은 유저들도 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한 달에 60~80권에 달하는 신간 라이트 노벨을 스캔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 그러나 운영진밖에 금전적 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사이트에서 유저가 사이트를 개설하자마자 꾸준하게 자료를 올려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신간 스캔본은 해상도가 높지만 반면 글자에 번짐이 있어서 가독성이 좋지 않다. 스캔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유저들은 일부러 운영자가 자료의 품질을 낮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스카이블레스 때도 마찬가지였다. 품질이 낮은 것은 물론, 용량 또 굉장히 크다. 운영자가 사이트 운영을 소홀히하고 사이트 내부에 일어나는 문제에 개입할 의사를 거의 보이지 않았다. 등급 조정 및 후원 처리도 느린 편이고 문의게시판의 글은 어느 날을 기점으로 전혀 확인을 하지 않아서 유저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는 했다.
운영자는 철저하게 법적 책임 회피를 위해서 자신은 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만 할 뿐이고 자료의 업로드에 대해서 관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는 거짓말이다. 헤비 현질러로 충성심이 높은 유저들도 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한 달에 60~80권에 달하는 신간 라이트 노벨을 스캔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 그러나 운영진밖에 금전적 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사이트에서 유저가 사이트를 개설하자마자 꾸준하게 자료를 올려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4. 관련 문서[편집]
[1] 신간의 경우 누적으로 결제 금액이 10만 원 이상 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