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의 인생라면 요리사로서의 이름으로 장성규가 지어준 이름이다.
유라섹의 인생라면 가게에 손님으로 방문했던
장성규가
'라면을 끓일 때 팔의 힘줄이
섹시하다'면서 라섹이라는 이름을 작명해주었다.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장도연은 '유면',
양세찬은 '유들'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는데 장성규의 '라섹'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총 3일간 라면가게에서 장사를 진행했으며 첫째날은 유산슬라면 단일메뉴, 이튿날부터는 위의 3가지 메뉴로 장사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손님의 기호에 따라 토핑을 추가해 주문을 받았다. 그 중 첫째날 밤에 방문한
홍현희와
양세형의 주문이 까탈스러웠다.
부캐의 세계 편에서 밥, 김치찌개, 계란후라이를 했으며 작가로부터 맛없다는 평을 들었다.
[2]다시 돌아온 유튜브 라이브서 진미채, 콩자반을 만들었다. 당연히 채팅창은... 난리가 났다.
11월 14일 오랜만에 나왔으며, 손님은
김종민이다. 김종민에게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개장 라면을 만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