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기타[편집]
- 여자들은 보통 허리를 피고 앉는데 유나는 남자처럼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앉는다고 한다. 밥 먹을 때는 의자에 발을 얹기도 한다. 하도 남자같이 행동하다보니 멤버들이 잘 놀린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일부 팬들도 유나를 '형'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듯 하다.
- 누드 톤을 좋아하는 듯. 멤버들 말로는 항상 뭔가 누드 톤을 하고 있다고 한다.
- 다른 멤버들에 비해 몸이 뻣뻣해서 유연한 게 부럽다고 한다.
그래서 하이힐 후렴 안무할 때 혼자 다리가 구부정한가...그런데 막상 멤버들 말로는 옛날 춤을 잘 춘다고 한다. 특히 채연 춤을 잘 추는데[2] 동작이 뻣뻣해서 멤버들은 뭔가 엉성한데 차근차근 동작은 다 한다고 한다.
- 데뷔 초기에는 머리 색을 자주 바꾸었다.
<변했어> 활동 당시 흑발 안에 체리레드의 시크릿 투톤이 있었고, 후반에는 체리레드에서 연갈색으로 바뀌었다. <High Heels>에서는 금발로 염색했으며, <YOO-HOO>에서는 애쉬 블루로 염색 했다. 이후 <Rollin'> 컴백 당시에는 변했어 당시와 같은 체리레드 시크릿 투톤으로 다시 염색했다가, 이후 속을 파랗게 염색했다. 그리고 항상 단발머리를 고수하는데, 인스타 라이브에서 중학생 때 교칙 때문에 자른 뒤 그 이후로 단발머리를 고수해왔다고 한다. 때때로 가발이나 붙임머리로 장발을 할 때도 있지만, 이 역시 오래 가지는 않는다.
- 신세경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고 한다. 멤버들도 눈매가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 언젠가 치킨 CF를 찍고 싶다고 한다.
- 스트레스 받을 때 요리하거나 정리를 한다고 한다.
- 팬들의 요청에 의해 '나는유나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방 청소하기 등 보다 솔직한 일상을 담은 영상이 주를 이룬다.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롤린이 유튜브 영상으로 역주행을 시작할 당시에 그냥 조회수만 높고 잠깐 지나갈 정도의 이슈라 여기고 25일 개인 인스타그램 라이브 당시에는 팬들이 이제 뜰것 같다. 그러자 '근데 왜 이렇게 회사는 조용하냐? 연락 한번도 안 오고'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후 27일에 롤린이 벅스뮤직 차트 1위를 하자 인스타에 말이 되냐고...하면서 뒤늦게 놀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