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有故.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가 있음.[편집]
2.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원고 遺稿[편집]
작가가 생전에 출간하지 못한 채 남겨둔 원고. 생전에 유명했던 작가나 타계한 후에 비로소 유명해진 작가의 원고는 나중에 빛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묻히기 마련이다.
- 작가 사후에 출판된 유고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논리철학논고 이외의 저작들
- 월탄 박종화 - 세종대왕
- 프리드리히 니체 - 힘에의 의지
- 쥘 베른 - 20세기 파리
- 노리히토 - 다카마도노미야 전하가 본 한국
- 작가와 함께 사라진 유고
- 애덤 스미스의 유고들 -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유고를 불태우게 했다.
- 잭 푸트렐의 밴 두젠 시리즈 중 6편 - 미발표 상태였는데, 작가가 원고를 갖고 그만 타이타닉호에 탔다가 죽으면서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 작가와 함께 사라질 뻔한 유고
- 에드문트 후설의 유고들 - 나치 치하에서 유태인인 후설의 유고들은 소각될 위기에 놓였지만, 벨기에 신부인 판 브레다의 노력으로 벨기에 루벵 대학에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