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 1997년
OPPA라는 그룹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였다. 그룹 해체 후 대학에 진학하여 학업에 집중한 후
2006년에 배우로 데뷔했다. 신인임에도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았으며 꽤 성공해 배우로 인정받았다.
[1]2011년 현역으로 입대하여 2012년에 만기 제대했다. 그 후, 2013년
KBS1 저녁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으로 복귀했지만 부진을 겪었다. 다행히 2018년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강주승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했다.
원래
미국 애리조나 태생으로
미국 시민권자였지만 병역 의무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사실은 생활에 여유가 없어
미국으로 돌아갈 시기를 계속 놓쳐
대한민국 국적으로 바꿨다고 제대한 후 언급했다. 또한, 본인이 영웅화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