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歪音エナ |
나이 | 43세 |
1. 소개[편집]
빌리 헤링턴(兄貴, 아니키)의 목소리를 합성하여 보컬로이드처럼 만들어낸 캐릭터. 유가미네 에나(歪音エナ)는 유가미네나(歪みねぇな, 굽힘 없군)에서 보컬로이드처럼 만들어낸 이름으로, 원래는 빌리가 대니 리(木吉カズヤ, 키요시 카즈야)와 싸울때 했던 대사 "너 지금 나 화나게 했어.(You got me mad now.)"의 몬데그린이다.
여담으로, 생일이 빌리 헤링턴 과 똑같은 1969년 7월 14일이다. 이미지 상의 코스튬은 메구리네 루카 기반.
2. 상세[편집]
카사네 테토가 만우절 캐릭터라면 이쪽은 그냥 대놓고 빌리 헤링턴의 몬데그린을 가지고 보컬로이드화시킨 캐릭터.
공식 이미지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데, 원본의 인상이 너무나도 강력하다보니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1]
우리나라나 일본의 일반적인 합성물들처럼 Ang?이라든가 엉덩이를 때리는 찰싹거리는 소리만 가지고 인간 관악기화 하는 합성과는 매우 다르다. 오히려 이쪽이 더 잉여스러울 정도(...).[2]
우리나라는 상술한 붕탁물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그다지 이쪽이 인기가 있는 편은 아니다. 그 외에도 한국에서는 결정적으로성우 빌리 헤링턴 우익 인증 사건으로 이제는 거의 죽어버린 소스가 되어 버렸다. 잠깐, 성우가 뭐?
공식 이미지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데, 원본의 인상이 너무나도 강력하다보니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1]
우리나라나 일본의 일반적인 합성물들처럼 Ang?이라든가 엉덩이를 때리는 찰싹거리는 소리만 가지고 인간 관악기화 하는 합성과는 매우 다르다. 오히려 이쪽이 더 잉여스러울 정도(...).[2]
우리나라는 상술한 붕탁물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그다지 이쪽이 인기가 있는 편은 아니다. 그 외에도 한국에서는 결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