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ney
옥스퍼드셔의 영국 의회 지역구들 중 하나로 대부분이
교외 지역과 농촌으로 구성되어 있고
윈스턴 처칠 경의 고향이자 저택인
블렌하임궁이 이 선거구에 있다. 1983년 신설되어 현재까지 모든 당선자가 보수당 출신일만큼 보수당 초강세 지역이다.
데이비드 캐머런이 4선을 하며 보수당 대표 및 영국 총리를 차례로 역임했다. 캐머런이
브렉시트 찬반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총리직과 국회의원직을 사임하면서 열린 보궐선거도 보수당 후보가 승리하였다. 현직 의원은 '로버트 코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