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을 이용하여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주로 전세계급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케일이 장난아니다. 일단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야 하기 때문에 드는 자금과 기술이 장난아니다. 특히 이리듐 시스템이 유명한데 47억 달러를 투자한 후 고가의 이용료에 이용자가 없자 파산해서 겨우 2500만 달러에 헐값에 팔린 것으로 유명하다.[1]
[1] 여기에 SKT도 4.4%의 지분을 투자했다가 철수했다[2]아시아나항공 등에서 기내 위성전화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요금이 분당 12달러다.(...)[3] 지연시간이 1,000ms(1초)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멀티플레이 게임은 거의 불가능하며 설령 게임 매칭이 되더라도 쉽게 튕긴다.[4] 제품 제작사는 대한민국의 AP위성통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