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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의 상징인 소독제, 마스크, 위생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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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건강에 유익하도록 조건을 갖추거나 대책을 세우는 일.
- 건강의 보전·증진을 도모하고 질병의 예방·치유에 힘쓰는 일.
2. 상세
위생의 개념이 처음 도입된 건 크림 전쟁 때였다. 당시 전쟁에서는 총에 맞아 죽는 병사보다 죽지 않을 정도의 부상을 치유하지 못해서 사망하거나, 전염병이 돌아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군 간호사였던 나이팅게일은 '더러운 침대 시트에 환자를 눕히는 것은 안된다.', '더러운 붕대를 다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지금 관점에서 보면 매우 기초적인 사실들을 발견하였고 위생을 처음 도입하여 군 위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덕분에 영국군 부상자의 사망률이 40%대에서 2%(!)로 감소하는 기적을 보게 되었다.
위생의 구체적인 종류로는 개인위생, 공중위생, 식품위생, 정신위생, 환경위생으로 나눠진다.
위생의 구체적인 종류로는 개인위생, 공중위생, 식품위생, 정신위생, 환경위생으로 나눠진다.
2.1. 개인위생
-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위생으로 대표적인건 손발을 깨끗히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는것이다.
2.2. 공중위생
2.3. 식품위생
2.4. 정신위생
정신건강의 유지와 증진을 촉진하여 더 나은 인간관계를 이룩하는 것. 좁은 뜻으로는 정신의학의 한 분야로 정신건강의 유지를 위한 연구와 실천을 말한다.
3. 가축의 위생
4. 여담
- 위생 문제는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도 공중위생관리법, 식품위생법, 위생용품관리법(2017년 8월 19일 시행 예정. 기존에 공중위생관리법, 식품위생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에 산재되어 있던 위생용품에 관한 사항을 통합하여 규율하는 법률이다.) 축산물 위생관리법 같은 법률들이 제정되어 있다.
5. 관련 문서
[1] 건강을 온전하게 잘 지킴. 병의 예방, 치료 따위로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일.[2] 두 단어가 동의어처럼 오락가락한(?) 예로 '산업위생지도사'라는 자격의 명칭이 '산업보건지도사'로 바뀐 것을 들 수 있다.[3] 성인병과 혼용.[4] 사회적으로 질병의 예방과 치료, 재활따위를 포함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일. 급성 질환이나 감염증의 예방과 치료뿐만 아니라 만성 질환 대책도 포함되며 때로는 재활까지 포함된다. 역사적으로는 전염병 대책이나 환경 개선 따위가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건강 증진, 건강 관리, 건강 생활, 생활습관병[3] 예방, 질병 조기 발견 따위로 중점이 옮겨지고 있다.[5] 건강을 온전하게 잘 지킴. 병의 예방, 치료 따위로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일.[6] 두 단어가 동의어처럼 오락가락한(?) 예로 '산업위생지도사'라는 자격의 명칭이 '산업보건지도사'로 바뀐 것을 들 수 있다.[7] 성인병과 혼용.[8] 사회적으로 질병의 예방과 치료, 재활따위를 포함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일. 급성 질환이나 감염증의 예방과 치료뿐만 아니라 만성 질환 대책도 포함되며 때로는 재활까지 포함된다. 역사적으로는 전염병 대책이나 환경 개선 따위가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건강 증진, 건강 관리, 건강 생활, 생활습관병[7] 예방, 질병 조기 발견 따위로 중점이 옮겨지고 있다.[9] 대표적인것이 건강보험공단의 국가공단 건강검진, 암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