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衛)나라 20대 국군 대공 戴公 | |||
희(姬) | |||
위(衛) | |||
신(申) | |||
할아버지 | 위선공(衛宣公) 희진(姬晉) | ||
아버지 | 소백(昭伯) 완(頑) | ||
숙부 | 위의공 (衛懿公) 희적(姬赤) | ||
어머니 | 선강(宣姜) | ||
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660년 | |
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660년 | |
1. 소개[편집]
2. 생애[편집]
위 의공 9년(기원전 660년), 위 의공이 적족에게 살해당했다. 그 까닭은 학덕후 질에 위 혜공의 악행과 백성과 대신들이 모두 복종하지 않은 탓이다. 이유야 어쨌든 위나라 사람들은 위 혜공의 자손들을 멸족시켜 위나라와 위 혜공의 일족은 망해버리고 말았다. 사람들은 급자의 후손과 공자 수의 자손을 찾았으나 안타깝게도 없었다. 위후검모를 되세우고 싶어도 그마저 죽은 뒤였다. 그나마도 위후 검모는 후손도 없었다. 그리하여 그 동생인 소백의 아들 공손 신(申)을 세우니 그가 바로 위 대공이다.
위 대공 원년(기원전 660년), 위 대공이 죽고 제나라로 달아난 그 아우 희훼(姬燬)[1]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위 문공이다.
위 대공 원년(기원전 660년), 위 대공이 죽고 제나라로 달아난 그 아우 희훼(姬燬)[1]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위 문공이다.
[1] 초명은 벽강(辟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