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XX를 구할 마지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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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사용법3. 확장4. 예시
4.1. 야구 관련4.2. 그 밖의 사용 예시

1. 설명[편집]

야구인 김성근을 이용한 짤방 및 합성 사진.

본래 유래는 최지룡여로(핫산)의 패러디물인 똑바로 서라 권혁의 마지막 장면에 짤막하게 등장하는 합성 사진이었다.

2017년 김성근 감독이 한화 이글스에서 경질되자 노리타들을 비꼬기 위해 본격적으로 불이 붙게 된 드립으로, 감동님이나 종신감독과 비슷하게 '이 팀의 감독을 맡으셔서 팀을 망쳐주세요'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파일:꼴 성 근1.jpg
파일:꼴 성 근2.jpg

2. 사용법[편집]

원본과 비슷하게 희미하게 팀 로고를 배경으로 설정하고, 김성근이 팔짱 낀 사진에 팀 유니폼을 합성해 놓는다.

제목: 위기의 ××를 구할 마지막 희망.jpg
본문:
파일:꼴 성 근3.jpg
× 성 근

특히 야구 외의 종목에 쓰이는 경우 댓글로 김성근 감독의 명언망언들[1]을 그 종목에 맞게 적절히 바꾸기도 한다.

보통 합성하는 편이나, 과거 김성근이 거쳐갔던 팀인 경우엔(ex. LG, SK, 한화)[2] 그 때 당시의 사진을 올린다. 댓글로 합성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이 불문율.

3. 확장[편집]

국내야구 갤러리 자체가 유행어나 속어에 관련해서 파급력이 있고 근본이 스포츠 계열에서 나온데다가, 김성근의 악행이 워낙 전국구로 퍼져나가 야구를 모르는 사람도 김성근의 악행은 알 정도이다 보니 타 종목에서도 조금씩 사용된다. 다른 스포츠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정치계나 서브컬쳐 쪽에서도 사용한다.

4. 예시[편집]

아래 이외에도 더 다양한 버전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4.1. 야구 관련[편집]

  • 성근 - 이 항목의 유래
  • 성근 - 18연패 이후 나온 글. #
  • 성근 - 위 18연패를 한 한화에게 2연패한 이후 나온 글. #
  • 성근 - 피우향 이후 2위에서 5위까지 떨어지자 나온 글 #
  • 이마트 트레이더스 초대 감독(세e콘) - SK 와이번스의 이마트 구단 매각 이야기가 나온 이후. 이 사진을 종편방송인 MBN이 모르고 자사 뉴스에 자료화면으로 쓰는 방송사고를 쳤다.# 1분 11초부터

4.2. 그 밖의 사용 예시[편집]


[1] 롯데는 모래알 같은 팀이다, 투수가 없다, 재미있는 선수가 있다, 어깨는 피칭할수록 단련된다,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등[2] 이외 삼성, 두산(재임 당시 OB), KIA(재임 당시 해태)가 있다. 김성근 유니폼 실착샷이 없는 팀 중 2000년대 이후 신생팀이 아닌 팀은 롯데 뿐이다. 그만큼 김성근의 감독 커리어가 길고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