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황실 3대 고수 중 한 명. 대도독(大都督) 위금화(慰金華). 자(字)는 자소(慈蘇). 해남파 장문인 위원홍과 함께 남북쌍위로 일컬어진다. 별호는 북위(北慰).
속가 최고 고수를 다툰다고 전해진다.
속가 최고 고수를 다툰다고 전해진다.
2. 작중 행적[편집]
2.1. 무당마검[편집]
2.2. 화산질풍검[편집]
2.3. 천잠비룡포[편집]
천잠비룡포 10권에서 한백무림서에서는 단운룡과의 회담도 나온다. 진천과 친분이 두터운 듯 하며 단운룡보다 진천을 훨씬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사실 단운룡이 하는 말꼬라지를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도 그럴게, 금의위의 수장이 싸움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뭐냐고 물으니 단운룡에게 나오는 대답이 걸작이다. 백성이 없이는 나라도, 왕도 없다나...... 그 시대의 사람 그중에서도 관에서 일하는 위금화 입장에서는 정말 당장 역적으로 몰아붙여도 할 말이 없지만 진천이 없으니 참는다는 투. 단운룡은 그가 오면 뭐 달라지는 거 있냐고 대놓고 비아냥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