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
1. 개요[편집]
이하에 나온 경과는 웹툰 갤러리에서 동인행사들에 관해 음화・유해물반포랍시고 악성민원을 넣은 내용들을 정리한 내용이다.
2. 경과[편집]
날짜 | 피해동인행사 | 웹툰갤러리의 도발결과 |
2016.07.26 | 모브사이코 온리전 | |
앙상블스타즈 knights 유닛 배포전 | 비영리 목적 대관 위반으로 마곡레포츠센터대관취소 | |
혈계전선 통합온리전 | 성인물 판매로 종로 스페이스 빌딩 대관 취소 | |
2016.07.29 | 제8회 케이크 스퀘어 | |
서울 코믹월드 | ||
2016.07.30 | 모브사이코 온리전 | 새로운 대관처인 호연재 뮤지컬하우스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으나 현장을 방문했던 웹갤러가 신고, 이를 접수한 경찰이 직접 방문하여 조사했다. 웹툰 갤러리에서 이때까지 전화 혹은 온라인 민원만 넣었던 것과 다르게, 직접 움직이는 갤러가 등장한 것이다. 이 갤러는 누구보다 빠르게 도착하여 입장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먼저 몇 개의 책을 구매 후 경찰서에 가서 증거물을 보여주고 다시 경찰관을 대동하여 들어갔다. 후기가 있는데 온리전 참가자들이 해당 갤러의 불법 녹취를 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해당 갤러는 고소하겠다고 말했다. 호연재 온리전@고소미 시전@ |
타소가레도키 온리전 | 닌타마 란타로에 나오는 닌자부대 온리전이다. 행사 전 날 주최자에게 민원 문자가 도착하며 퀴즈를 내어 외부인의 출입을 저지하려 했으나 마찬가지로 경찰에게 직접 신고해 경찰이 방문하여 조사했다. | |
2016.07.31 | 도검난무 오다테 온리전 | |
2016.08.01 | 또봇 온리전 | |
2016.08.02 | 원피스 온리전 | |
2016.08.05 | 연극뮤지컬 통합온리전 | |
2016.08.06 | 레이디버그 온리전 | 하늘다락에서 열렸던 레이디버그 온리전의 경우에는 19금 동인지가 딱 한 부스 있었고 게다가 그 퀄리티까지 조악했다고 한다. 물론 퀄리티 여부와 상관없이 신고는 들어갔으며 조사가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 |
원피스 온리전&혈계전선 온리전 | ||
2016.08.13 | 가히리 온리전 | 가히리 온리전은 대관처로 향할 민원을 피하기 위해 장소를 광범위한 단어로 공개하고, 주최측 트위터 계정을 잠그면서까지 노력했다. 그러나 당일인 13일 결국 대관처인 여의도 이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일정을 찾아낸 한 갤러에 의해 이런 노력은 무위로 돌아갔다. 당초 전시만 하는 줄 알았던 대관처는 이것이 금전이 오가는 행사라는 민원을 접하고 현장을 불시 점검, 민원이 사실로 밝혀지자 온리전은 바로 취소되었다. 또한 대관처 규칙에 따르면 행사가 영리행사였고, 약관을 위반한 것이므로 환불도 못 받을 상황. 주최측에서 사과문이 올라왔으나 어디까지나 원론적인 내용이며 동인지를 사고 파는 내용을 '후원'이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로 인한 금전적인 대책에 관한 이야기는 일절 없어 앞으로 이로 인한 잡음이 발생할 것은 분명. 그리고 대관을 담당한 공동주최자가 잠적하는 상황이 터졌다. #. 그리고 후기를 보면 경찰과 대관처에 자체심의를 주장했지만 경찰측에서 팩트로 말하자 울음을 터트렸다고 한다. #만화버전 더 확인해 본 결과 주최측은 주최측대로 부스는 부스대로 고발이 들어간 것이 확인되었다. |
조이뿅과 다른 한국인 팀이 일본 코미케에 참가, 19금 물건을 팔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왔다. 핵심 쟁점은 이 문제에 과연 속인주의가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7]와 분명히 관광비자를 받고 갔을 코미케 참석 한국인들이 해외에서 영리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일본측에서 처벌할 수 있을 것인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코미케 규칙에 따르면 코미케 참석자는 일본 국내 거주자만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이것을 처벌할 수 있는가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도 있는 편. 결과적으로 한국법에 의한 음란물 등으로는 엮을 수 있으나 이것이 일본 법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지는 아직 의문인 듯 하다. 현재 재일교포 갤러가 등장해 어떤 형식으로 고발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인천경찰서에 보낸 민원에 따르면 한국에서 처벌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이미 관련 자료가 넘어갔다.# 추가로 일본에서 판매된 동인지도 확보 하였다# | ||
2016.08.14~15 | 디 페스타는 아래 대응란에도 있듯,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천명한 상태. 그러나 위 사건을 신고하러 간 사람에 의하면, 이미 신고할 내용은 신고가 다 들어갔다. 게다가 주최측에서 부스를 연 사람들의 신상정보를 경찰에 넘겨주기로 이야기가 된 상황이라 일일히 알아볼 필요도 없이 그냥 부스 이름만 알아도 되는 수준이라고. 참고로 내부자 중에 웹갤러가 있었다. #1, #2, #3 15일은 처음으로 열리는 '쩜오 어워드' 행사가 있던 날로 이것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실사 캐릭터를 소재로 한 온리전이었다. | |
2016.08.20~21 | ||
서울 코믹월드 | 케스와 달리 가족 단위 참관객이 많은 특성상 심의가 더 강하게 이루어졌다. 실제로 제재를 당해 판매를 하지 못한 사례가 등장했다. 그러나 문제가 곳곳에서 파악되었는데, 19금 표시조차 붙이지 않거나 전연령 부스에서 판매한 동인지들이 있었다. | |
2016.08.27 | 코난 온리전 | 서울약사신협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을 빌려 행사를 치렀다. 생각보다 별 것 없었다는 평.# |
2016.08.29 | 성인 온리전 로망스 | |
2016.08.30 | 연극뮤지컬 통합온리전 | 여기 나왔던 유다x예수 19금 동인지가 신학 대학에도 전해졌다. 대학 관계자들은 사회 문제를 담당하는 부서에 전달하겠다며 꾸금지를 회수했고, 또 관련 신도들에게 얘기해 놓겠다는 대답을 받은 상황이다. |
2016.09.03 | 백합 온리전 설맘 | |
DC코믹스 온리전 | ||
2016.09.05 | 쵸로오소 온리전 | 주최측은 대관처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는 성인지의 반입, 전시, 판매를 전면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그러자 상당수의 사람들이 빠져나가 버렸고, 결국 온리전을 개최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행사 자체를 포기했다. |
2016.09.06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웹갤 글에 따르면 내분이 일어나 자폭해 버렸다고 한다. |
2016.09.07 | 하이큐 온리전(부산) | 누군가의 신고로 온리전을 포기한다고 올렸다. 다른 온리전들은 강행했지만 그 결과로 고발당했던걸 알고 있는지 아예 접어버렸다. # |
2016.09.09 | 스타트랙 온리전 | 온리전 공격하면 고소한다고 한다 |
온기 프로젝트 | ||
언더원 | # 법률적인 문의 후에야 금지했다. | |
2016.11.05 | 레트로봇 온리전 | # 주최측에서 주장했던 서약서와 입장퀴즈가 철옹성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었다. 오히려 음란물 반포 공범이라는 증거로 남게 되어서 주최측도 처벌받을 가능성이 높은 곳, 게다가 경매하는 장면까직 영상으로 촬영되어서 탈세로 국세청의 추적까지 예정되어버렸다. 이에 어떤 사람은 입장퀴즈와 서약서 하지 말고 "19금 동인지 팔아도 우리 책임은 아니다"라고 했었다면 적어도 음란물 쪽으로는 주최측은 살 수 있었다라고 주장한다. |
지속적인 민원제기로 인해 상당 수의 행사들이 영향을 받았고 이후 개최될 예정인 다른 동인 행사에도 같은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거기에 대부분의 행사들이 대관하게 되는 대관처가 마곡레포츠센터의 경우와 같이 상행위 금지인 곳이었으나 이전까지 아무도 지적을 안했었기에 무사하게 이루어졌던 만큼 이러한 취소는 다른 온리전에게도 예외사항이 아니다.
더불어 하단에 기재된 동인 행사 협박 사건들처럼 이전에는 동인 행사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가 몇몇 동인러들에 의해 비난받았지만, 현재는 본 논란과 관련하여 막을 세력이 없는 만큼 이전과 다르게 잠시 지나가는 일이 아니게 되었다.
온리전 비슷한 행사에서 파는 물건을 아청법, 저작권 위반, 음화반포로 신고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파는 물건들이 아청법을 위반하여 걸린 사례도 있으며 현재 부농이 아청법 위반으로 신고된 상태다.
참고로 위의 동인행사들은 이번 논란과 연관이 없지만 동인행사 자체를 목표로 삼은 만큼, 민원이 들어간 상태이다. 또한 웹툰 갤러리에서 온리전 공지가 2017년 2월까지 이뤄진 사이트를 찾아 대량으로 신고가 이뤄지고 있다.주소리스트리스트@
이에 몇몇 온리전들은 대관처가 터지는 것을 막기 위해 행사 장소 공개를 최대한 늦추고 있고, 웹갤러들의 진입을 막기 위해 입장 시 해당 동인활동을 한다는 인증을 요구하거나 해당 작품 관련 퀴즈를 내어 맞힌 사람만 입장을 시켜주기도 하며, 아예 남자의 입장을 제한, 금지하는 초강수를 두는 곳들도 생겼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들은 해당 동인활동을 하다가 웹툰 갤러리 측에 협조하는 여성들의 진입을 막을 수 없고[8], 경찰이 진입할 경우 이를 막는 것은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되니 근본적인 해결책이라 볼 수 없다.남자 입장 금지 조치는 동인활동을 하는 남자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이번 사태를 성별간의 갈등으로 물타기한다는 면에서 트위터 내에서도 비판받고 있다.일반 부스들은 회지를 판매할 때 구매자에게 해당 작품 관련 퀴즈를 내어 맞혔을 경우에만 판매를 하는 경우가 생겼고, 19금 BL 회지의 경우 아예 남자에게는 판매하지 않거나 열람조차 못 하도록 막는 경우도 생겼다.
동인작가들이 이렇게 사건을 남성vs여성의 대립으로 몰아가자, 열받은 일부 여성 독자들이 온리전에 손님으로 참가, 19금 동인지를 구입, 경찰청에 신고하며 일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디페스타에선 양일동안 여성들 여러명이 행사에 참가해 물증을 확보헀고 결과를 인증했다. 이에 동인작가들이 트위터에서 인증샷의 책들이 표지가 하나도 찍혀있지 않은 점, 행사장에서 남자들 대다수가 책 구매를 거부당한 점을 들어 다른 책으로 가짜 인증을 했을거라고 하자, 그 회원은 본인이 문제의 행사에 참가했음을 인증했다. @
일부 동인작가들은 스스로 각서를 만드는 모습을 만들어서라도 웹갤러들을 막으려는 실정이다. # 하지만 이러한 각서는 법적인 효력은 없으며 오히려 증거물로 남은 전망...
몇몇 온리전들은 가장 문제가 되는 19금 부스를 없애버리고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웹갤러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그나마 가장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대책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이미 19금 회지를 제작한 부스 참가자들과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었고, 주최자가 그들에게 사과하는 일까지 생겼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9월 3일에 개최된 백합 온리전인데, 웹갤러들이 특히 주시하고 있었던지라 19금 부스 금지 조치를 급하게라도 취하지 않았으면 행사 자체가 위험했을지도 모른다.
10월 4일, 레이디버그 온리전에서 19금 회지를 팔았던 한 동인작가에게 음화제조, 음화반포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럼에도 그 동인작가는 감옥도 안 가고 벌금도 안 무니까 자신을 고발한 사람을 깠다.##[9]
3. 민원에 대한 답변[편집]
날짜 | 민원처 | 답변 내용 |
2016.07 | 서울 강서구청 강서구시설관리공단 | 구립 마곡레포츠센터에서 영리목적의 행사는 대관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
2016.08 | 서울특별시청 | 2016년 8월에 열리는 서울 코믹월드 행사장에 사복 공무원을 일부 파견하여 행사 현황을 관리감독하겠다고 하였다. |
2016.08.01 | 서울 중구 문화관광과 | |
2016.08.03 | 서울 강서경찰서 | |
부산지방검찰청 | 디페스타, 쩜오어워드 등 굵직한 동인 행사를 주최하는 동인네트워크에 문제를 제기한 국민신문고 민원에 대해 음란물 게재, 저작권 침해, 탈세 행위 등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답변했다. # | |
2016.08.09 | 모 경찰서 사이버수사팀 | |
부산 사하경찰서 부산 중부경찰서 | 경찰서에 직접 다녀온 갤러가 단순 판매 정황은 증거가 되기 어렵고, 실제 판매된 동인지나 판매자가 인터넷에 올린 견본 내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이트 주소, 판매자의 아이디, 게재 날짜, 음란한 글/그림 등을 모아 제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 |
4. 행사 주최측의 대응[편집]
- 코믹월드에서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나이 등급물 회지에 관한 규정을 엄수해야 한다는 공문을 올렸으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심의규정 및 준수에 따라 이를 지켜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참가 동아리 입장에서도 관리를 개편하여 동인지 샘플과 회지조사표를 제출한 후 입장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관련 공지 그렇지만 전방위에서 들어오는 압력을 견디지 못했는지 차기 코믹 행사부터 19금 판매를 금지시켜버렸다. [12] 그리고 앞으로 19세 이상 관련된 회지는 판매나 열람은 물론 관련 동아리의 참가도 불허한다고 하였다.개정된 추가 공지
- 동인지를 경찰에 증거로 제출한 사람을 적발하기 위해서 서약서까지 나왔다. 그렇지만 이들이 만든 이른바 '서약서'라는 것은 법적 효력이 없다. 오히려 주최측도 음란물 반포 공범이라는 증거물 밖에 되지 않는다.
5. 전국학부모연합 등 관련단체와의 공조[편집]
웹갤러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단순히 고발, 고소와 같은 법적인 조치에 끝나지 않고 관련 단체와 관련 법인[13]에 저작권 침해와 관련한 민원 제기 음란물에 대한 민원 제기 및 협조 요청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를 해왔다.
그리고 8월 23일 JTBC 뉴스룸의 서코, 케이크 스퀘어 보도 이후 기존에 민원만을 제기하던 전국학부모연합과의 공조 가능성이 생겼고 # 이후 이 사태의 연장선 상으로오토리 교사 논란이 생기자 전국학부모연합 등과 같은 관련 단체에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몇몇 행갤러들이 직접 만나 전국학부모연합의 사람들과 관련 변호사, 관련단체들의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지금껏 모아놓은 자료들과 온리전 등에 팔렸던 19금동인지와 JTBC에서의 관련 보도 자료들을 모아 직접 설명회를 가졌다. # 여기에 오토리 교사와 그 뒤에 있는 메갈리아와 워마드에 대한 실체도 직접 얘기를 했다고 한다. # 여기에 참여한 관련 변호사는 물론 관련 단체의 대표들도 모두 협조 및 공조를 하기로 약속을 했다.
그리고 고발자중 한명이 간행물위원회에서 19금 동인지들이 음란물이라고 확답받았다고한다. 모바일로 접속
그리고 8월 23일 JTBC 뉴스룸의 서코, 케이크 스퀘어 보도 이후 기존에 민원만을 제기하던 전국학부모연합과의 공조 가능성이 생겼고 # 이후 이 사태의 연장선 상으로오토리 교사 논란이 생기자 전국학부모연합 등과 같은 관련 단체에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몇몇 행갤러들이 직접 만나 전국학부모연합의 사람들과 관련 변호사, 관련단체들의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지금껏 모아놓은 자료들과 온리전 등에 팔렸던 19금동인지와 JTBC에서의 관련 보도 자료들을 모아 직접 설명회를 가졌다. # 여기에 오토리 교사와 그 뒤에 있는 메갈리아와 워마드에 대한 실체도 직접 얘기를 했다고 한다. # 여기에 참여한 관련 변호사는 물론 관련 단체의 대표들도 모두 협조 및 공조를 하기로 약속을 했다.
그리고 고발자중 한명이 간행물위원회에서 19금 동인지들이 음란물이라고 확답받았다고한다. 모바일로 접속
6. 같이보기[편집]
[1] 단, 당 행사에서 판매될 예정이었던 모든 성인 대상의 선정적인 창작물들이 정식으로 심의를 받고 성인물로 유통 및 판매가 허가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실제로는 음란물 등으로 표시하는 것이 옳다. 케이크 스퀘어 측에서는 적법성과 무관하게 성인 대상 창작물을 반입금지시켰다.[2] 대략적으로는 기본적인 일은 대부분 자치구에 위탁시켜서 대리처리를 하지만 이렇게 서울시가 직접 나선 것은 사실상 이 문제가 자치구만의 문제가 아닌 서울시 전체의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였기 때문이다.[3] 일각에서는 자치구인 서초구청에서 나설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서울시에서 나선다는 것에 오히려 의외였다는 반응이었다. 당시 서울 코믹월드 행사장소가 양재 aT센터였기 때문이다.[4] 정확히는 뮤지컬 연합 온리전 중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기반으로 한 동인지[5] 한기총은 분노를, 가톨릭은 애도를, YMCA는 무반응을 표했다고 한다.[6] 일본의 그 코믹마켓 맞다.[7] 한국은 속인주의를 적용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외국에서 한국 법에 저촉된 행동을 할 경우, 한국에 들어왔을 때 처벌한다. 해외 원정 도박을 나간 사람이 한국에 들어와서 처벌받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8] 해당 동인활동을 했다는 점 때문에 소용이 없고, 여성이기 때문에 남자 입장 제한 조치가 소용이 없다.[9] 기소유예는 불법은 맞지만 초범이라든지, 나이가 어리다든지 기타 이유로 검사가 기소를 하지 않는다 뿐이지 죄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죄가 없을 경우엔 기소유예가 아니라 '무혐의'처분이 나온다.[10] 성인 동인지 내용을 올리거나 통판을 하는 것 등이 포함.[11] 이 공지는 작성일이 8월 4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당시 케스에서 비공개로 작성을 시작해 완성 후 공개하기까지 시일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한다.[12] 10월에 열리는 143회서코와 7회 대코, 11월에 열리는 100회 부코.[13] 한국기독교총연합, 대한민국 어버이 연합, 기독자유당, 디즈니, 블리자드 코리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