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콜린우드 (2002) Welcome To Collinwood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원작 | 마리오 모니첼리 - 빅 딜 온 마돈나 스트리트 |
제작 | |
출연 | |
촬영 | 찰스 민스키 리사 린즐러 |
편집 | 에이미 E. 더들스톤 |
미술 | 톰 메이어 |
음악 | 마크 마더스바우 |
의상 | 줄리엣 폴크사 |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 게이로드 필름스 파일:미국 국기.svg 판도라 시네마 파일:미국 국기.svg 섹션 에이트 파일:미국 국기.svg 워너 브라더스 파일:독일 국기.svg H5B5 미디어 AG |
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디어필림인터내셔날 |
배급사 | |
개봉일 | |
2.35 : 1 | |
상영 시간 | 86분 |
제작비 | 1200만 달러 |
월드 박스오피스 | $4,172,703 |
북미 박스오피스 | $336,620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185,324명 |
1. 개요[편집]
Five guys. One safe. No brains.
다섯 남자들. 하나의 금고. 책사 없음.북미 포스터 태그라인
루소 형제의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인 코미디 범죄 영화.
마리오 모니첼리(Mario Monicelli) 감독의 1958년작 이탈리아 영화 빅 딜 온 마돈나 스트리트의 리메이크작[1]으로, 2002년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받아 폐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 출처: 네이버 영화
어리버리 건달들의 금고 털기 해프닝! 늘 범죄를 저지르는 좀도둑 코지모(Cosimo: 루이스 구즈만 분)는 자동차를 훔치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종신형을 받은 룸메이트에게서 엄청난 갑부의 금고를 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코지모는 애인 로잘린(Rosalind: 패트리샤 크락슨 분)에게 만 5천 달러를 써서 자기 죄를 덮어 쓸 사람을 구해오라고 한다. 이리저리 전과자 친구들을 찾던 로잘린은 만 5천에다가 모인 사람들이 천을 더 붙여서 복서 페로(Pero: 샘 록웰 분)를 고용한다. 그러나 재판장에서의 페로의 자백은 판사에게 신뢰를 주지 않았고 페로와 코지모 둘다 형을 받게 된다. 그러나 예상 외로 페로는 집행 정지로 풀려나게 되고 큰 건수의 정보를 알게 된 페로는 코지모 친구들에게 동업을 제안한다. 금고털이 전문가 앤드워프(Jerzy: 조지 클루니 분)를 찾아가서 기술을 배운 이들은 드디어 결전의 그날을 기다리는데, 일행 중 바질(Basil: 앤드류 다볼리 분)은 레온(Leon: 이사야 워싱턴 분)의 여동생과 사랑에 빠지고 동네 형사는 그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 한다. 게다가 페로 또한 금고털이에 필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는 가정부 카멜라(Carmela: 제니퍼 에스포지토 분)에게 작업 중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일은 점점 꼬이게 된다. 그러는 와중에 코지모는 탈옥해서 복수하려고 날뛰지만 어이없는 사고로 죽는다. 천신만고 끝에 금고방 옆 거실에 다다른 어설픈 도둑들. 이제 이 벽만 뚫으면 갑부가 될 수 있는 꿈에 부풀어 있는데... 과연 그들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Contains some funny moments, but it's still a very lightweight comedy.몇몇 재밌는 순간들이 담겨있기는 하지만, 매우 가벼운 코미디 영화.
- 로튼 토마토 총평
7. 흥행[편집]
8. 기타[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0. 바깥 고리[편집]
11. 둘러보기[편집]
[1] 국내 영화 포털 사이트에서는 영제를 사용했기에 '빅 딜 온 마돈나 스트리트' (마돈나 거리에서 한 탕, Big Deal on Madonna Street)이라는 제목을 사용했지만, 원제는 이탈리아 영화이므로 'I soliti ignoti'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