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품 목록[편집]
3. 폴아웃 시리즈가 참고한 요소들[편집]
- 폴아웃 시리즈에서의 모습은 해당 항목을 참고바라며, 본 항목의 내용은 웨이스트랜드 관련 내용입니다.
3.1. 전체 폴아웃 시리즈[편집]
- 에너지 웨폰 - 웨이스트랜드에서 소개된 입수 가능 스킬.
- 레드 라이더 BB건 - 웨이스트랜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일한 이름을 총을 참고한 것으로, 하이풀(Highpool)에서 얻거나 탈취할 수 있다.
- 로봇 - 웨이스트랜드에서 적수로 등장했다. 다만 아래에 설명할 VAX처럼 플레이어가 제작할 수 있는 로봇도 있다.
- 워터 칩 - 웨이스트랜드에선 데저트 레인저들이 처음 받는 퀘스트가 하이풀의 물 펌프를 고치는 것이다.
3.2. 폴아웃[편집]
3.3. 폴아웃 2[편집]
3.4. 폴아웃 택틱스[편집]
- 컬큘레이터 - 웨이스트랜드의 코치즈 기지의 A.I. 메인프레임에서 영향을 받았다.
3.5. 폴아웃 3[편집]
- 원자의 아이들 교단 - 버섯 구름의 노예들을 참고한 것으로, 웨이스트랜드에서는 네바다 라스 베가스에 위치한 폭탄 숭배 광신자들의 사이비 종교 집단이다.
- 시타델 - 웨이스트랜드의 동일한 이름의 장소를 참고한 것으로, 가디언즈의 본거지다(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의 바탕이 된 진영).
- 파이어랜스 - 웨이스트랜드의 대사집 중 낚시용 이야기에 나오는 외계인의 무기에서 이름을 따왔다.
- 켈러 패밀리 사본 - 각각 다른 개인들의 각각 다른 숫자들의 조합은 쿼츠의 휴이, 듀이, 루이와 유사하다.
- 테슬라 캐논 - 웨이스트랜드의 메손 캐논과 유사하다.
- 발가스 - 웨이스트랜드를 시작할 때 초기부터 고를 수 있는 데저트 레인저들 중 한 명이 스네이크 발가스다.
- 황무지인의 생존 비결 - 당신이 만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이 책은 웨이스트랜드의 게임 가이드 북의 제목이기도 하다.
- 존 헨리 이든 대통령 - 웨이스트랜드에서 코치즈 기지의 A.I. 메인프레임과 이야기를 나눌 때, A.I.가 말하길 자신의 임무는 "자신의 부하들이 다른 모든 생명을 파괴하고 지구를 다시 순수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이길 거다."라고 한다. 이는 이든(Eden) 대통령의 주목표와 동일하며, 이든 역시 A.I. 메인프레임이다. 추가로, 플레이어는 이든에게 그를 어떻게 죽일 수 있는데 물어볼 수 있는데, 이든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대답한다. 코치즈 A.I.와도 유사한 질문과 답을 볼 수 있다.
3.6. 폴아웃: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편집]
3.7. 폴아웃: 뉴 베가스[편집]
- 매니 바르가스[5] - 웨이스트랜드를 시작할 때 초기부터 고를 수 있는 데저트 레인저들 중 한 명이 스네이크 발가스다.
- 나이트 테러 - 캠프 맥캐런의 리틀 버스터가 다트리 소령을 위해 죽인 핀드. 웨이스트랜드의 정신세계에서 등장하는 몬스터의 이름을 따왔다. 여담으로 이 나이트 테러는 HP가 8천에서 최대 4만까지 가는 미친 체력의 소유자이다.[6] 대신 경험치는 그만큼 많이 준다. 사실은 핀스터의 마음속의 어둠에 대한 공포를 상징하는 존재. 애당초 잡으라고 있는게 아니다. 근데 공격력은 그 기지에서 얻을 수 있는 유사갑각 갑옷을 입으면 무시돼버리는지라 무한히 패다보면 죽는다(...). 총기보다는 양성자 도끼로 근접전 잘하는 캐릭에게 쥐어주고 패다보면 잡을 수 있다.
- 데저트 레인저 - 웨이스트랜드의 주역들이 데저트 레인저였다. 뉴 베가스의 데저트 레인저들은 단독으로 시저의 군단과 맞서 싸웠지만 역부족이어서 NCR에 도움을 요청하고 NCR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하비로 출동하여 모하비를 NCR의 영토로 삼았다. 이후 데저트 레인저들은 NCR 레인저로 들어갔다고. 폴아웃의 데저트 레인저들도 웨이스트랜드의 데저트 레인저에서 따온듯.
- 열차 - 웨이스트랜드에선 열차를 건물삼아 살아가는 유목민들이 있었다. 뉴 베가스에선 그저 폐허의 일부로서 열차가 나오지만.
- 양성자 도끼 - 여담으로 로보 스콜피온의 모티브인 스콜피트론과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다. 웨이스트랜드에서도 강력한 근접무기이다.
- 부머 - 가디언즈도 부머마냥 경계를 그어놓고 넘어오면 공격해온다.
- 프림 - 쿼츠마냥 도적 때문에 고생하는 것과 그 도적에게 마을 관리가 납치당한 것이 비슷하다.
- 블러드 소세지 - 죽일 때의 묘사에서 자주 언급되던걸 먹을 수 있다!
3.8. 프로젝트 반 뷰렌[편집]
3.9. 폴아웃 4[편집]
- 신스 - 둘 다 Synthetic을 줄인 Synth로 의미하는 바도 똑같이 인조인간이라는 뜻이다. 웨이스트랜드에서는 인조인간의 깽판을 막고 황무지에 평화를 불러오는 게 목적이라면 폴아웃 4에서는 신스를 처리/보존함과 동시에 '인간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는 의식있는 존재도 인간으로 대우해주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1] 이 당시에는 수도승같은 모습이었지만 오래된 아이템들을 모은다든지, 거점의 이름이 가디언의 시타델이란 점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후속작에서 선역이 되는 등의 변화도 있었지만 원류는 이쪽으로 볼 수 있다.[2] 링크가 생략된 경우는 그래픽은 동일하나 능력치는 다른 경우.[3] 이후 팬들이 미완성된 부분을 보강한 RP 패치를 통해 추가되었다.[4] 웨이스트랜드에선 레일 노매드, 뉴 베가스에선 프림.[5] 노박에서 크레이그 부운과 함께 마을을 지키는 일을 하는 전직 군인.[6] 비교하자면 일반적인 몹들은 많아야 두자리, 강한 적이 세자리 정도이다. 그리고 어썰트 라이플의 탄창하나 다 써도 데미지는 500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