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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도로명[편집]
3. 공사 현황[편집]
일단 남쪽 상야리에서 1.3km 구간은 공사가 되어있다.
선두산 기슭을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에서 경사도가 영 좋지 않아서, "또 산성로 같은 죽음의 도로를 만들 셈이냐!" 우려가 크다고 한다. 충북inNEWS - 월오동~가덕 간 ‘죽음의 도로’ 예약 그렇게 2012년 5월부터 공사를 했다가 위험성을 이유로 2013년 10월 공사가 중단됐다. 연합뉴스 - 제2의 산성도로?…설계 바꿔도 불안한 월오~가덕 도로 일단 위성 지도에서 공사의 흔적은 찾아볼 수 있다.
그 이후 조금 수정과 수정을 거듭해 2017년에야 착공을 재개할 예정인 듯. 충청투데이 - 청주 월오~가덕·황청도로 경사도 낮췄다 그러나 여전히 계획이 표류했었는지 2018년에도 "이제 진짜 추진하겠다!"하는 기사가 올라왔다. 세종경제뉴스 - HOME 종합 정치·행정 월오~가덕간 도로개설공사 경사도 완화 추진 이 기사대로 된다면 2020년 말에는 완공될 듯. 이 기사에 따르면 드디어 2018년 6월에 착공한다고 한다.거의 대전 도시철도 급 계획 연기[7] 2018년 6월 19일 토지보상 계획을 공표했다.# 2021년 3월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계속 추진한다 추진한다 하기만 하지만...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기는 하다.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이렇게 몇 년을 끌 정도로 엄청난 험지 같지는 않지만. 아마 국도나 지방도에 속한 도로도 아니어서 재정적인 원인도 클 것 같다.[8] 어쨌든 백지화되지는 않고 최종적으로는 지어질 듯하다.
선두산 기슭을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에서 경사도가 영 좋지 않아서, "또 산성로 같은 죽음의 도로를 만들 셈이냐!" 우려가 크다고 한다. 충북inNEWS - 월오동~가덕 간 ‘죽음의 도로’ 예약 그렇게 2012년 5월부터 공사를 했다가 위험성을 이유로 2013년 10월 공사가 중단됐다. 연합뉴스 - 제2의 산성도로?…설계 바꿔도 불안한 월오~가덕 도로 일단 위성 지도에서 공사의 흔적은 찾아볼 수 있다.
그 이후 조금 수정과 수정을 거듭해 2017년에야 착공을 재개할 예정인 듯. 충청투데이 - 청주 월오~가덕·황청도로 경사도 낮췄다 그러나 여전히 계획이 표류했었는지 2018년에도 "이제 진짜 추진하겠다!"하는 기사가 올라왔다. 세종경제뉴스 - HOME 종합 정치·행정 월오~가덕간 도로개설공사 경사도 완화 추진 이 기사대로 된다면 2020년 말에는 완공될 듯. 이 기사에 따르면 드디어 2018년 6월에 착공한다고 한다.
계속 추진한다 추진한다 하기만 하지만...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기는 하다.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이렇게 몇 년을 끌 정도로 엄청난 험지 같지는 않지만. 아마 국도나 지방도에 속한 도로도 아니어서 재정적인 원인도 클 것 같다.[8] 어쨌든 백지화되지는 않고 최종적으로는 지어질 듯하다.
4. 효과[편집]
5. 기타[편집]
월오동은 선도산과 낙가산 사이의 좁은 계곡이기 때문에 인지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시내버스에서 '월오동 종점' 등으로 언급되는 정도. 그래서 2019년 기준으로 월오동 관련 도로를 검색하면 이 월오-가덕간 도로 계획 뉴스가 대부분이다.
2020년 시점에서 이 도로 서쪽으로 2km 정도 떨어진 곳에 3순환로 상당구 구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일대인 효촌-용정 구간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9] 아무래도 이쪽이 청주시에서 더 중시하는 사업이다 보니 더 빨리 완공될 듯싶다.
2020년 시점에서 이 도로 서쪽으로 2km 정도 떨어진 곳에 3순환로 상당구 구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일대인 효촌-용정 구간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9] 아무래도 이쪽이 청주시에서 더 중시하는 사업이다 보니 더 빨리 완공될 듯싶다.
[1] 사실 엄밀히는 남일면 황청리에서 시작되나 세간에서 월오-가덕간 도로라고 지칭하고 있기에 가덕면에서 이 일대에 가장 가까운 상야리로 썼다.[2] 조금 더 북쪽에는 '말구리재'라는 고갯길도 있었다고 한다.#[3] 동 지역의 경우 '-동'을 거의 항상 붙이지만 읍면 지역은 '미원', '문의' 등 읍면을 쓰지 않고도 지역명으로 쓰이는 일이 많다. 그래서 '~가덕면 도로'라고 '-면'을 명시한 보도 자료는 없다.[4] 신문로도 비슷하게 '문의~대전 신탄진(간) 도로'로 지칭되었다.[5] 유래는 전혀 다르지만 현 월오동 지역에 상월리(上月里)가 있었다가 부군면 통폐합으로 사라졌다. 마침 저대로 이름이 지어진다면 한자도 동일하다.[6] 남석로는 '남이면'과 '석곡동'을 이어붙였는데, 이는 남이면과 석곡동이 구가 다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차마 '석석로'로는 할 수 없었나 보다[7] 대전 지하철 1호선은 1996년 착공해 2002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4년 미루어져 2006년에 개통했다. 그리고 2호선은 2014년에 착공 예정이었으나 2019년까지도 착공을 시작하지 못했다.[8] 문의-대전 신탄진간 도로(신문로)는 터널을 2개나 뚫는 대공사였지만 32번 지방도 신 구간으로 계획되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공사가 밀리지 않았다.[9] 전 구간 개통은 2024년으로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