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스웨덴 테크 트리/구축전차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정규 트리
2.1. [[Sav m/43|Sav m/43 (스토름아르틸레리방 m/43)]] - 4단계2.2. [[Ikv 72|Ikv 103]] (Infanterikanonvagn 103)[* 인판테리카논방 103] - 5단계2.3. Ikv 65 Alt II (Infanterikanonvagn 65 Alt II)[* 인판테리카논방 65 Alt II] - 6단계2.4. Ikv 90 Typ B (Infanterikanonvagn 90 B)[* 인판테리카논방 90 B] - 7단계
3. 유압식 차량
3.1. UDES 03 - 8단계3.2. [[Strv-103|Strv 103-0 (스트리스방 103-0)]] - 9단계3.3. [[Strv-103|Strv 103B (스트리스방 103B)]] - 10단계

1. 개요

영국 하이브리드 트리 추가 이후 오랜만에 추가된 구축전차 트리. 트리 전체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고속 주행[1], 고관통, 고연사, 고위장, 저중량, 저구경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 최대속도가 높지만, 이것은 중량을 살인적으로 적게 잡았기 때문이며 당장 5단계 구축전차 IKV 103만 봐도 중량이 10톤을 넘어가질 않는다. 충각과 지면 충격에 주의해야 한다. 7단계까지는 나무 쓰러뜨리기도 힘들고 목제 장애물에 부딪치면 속도 다 까먹을 정도 전차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다. 거기다가 8단계까지는 동단계 주류 고폭탄에 관통당할 정도로 장갑이 없다. 거기다가 대부분 7단계까지 전면변속기에다가 형편없는 마력으로 나무 쓰러뜨리는 순간 속도가 죽어버린다. 스웨덴은 세계 최초로 가스터빈 파워팩 엔진을 실전 배치했지만 그 이전엔 파워팩 개발 실패로 대부분 전면 변속기다. 또한 대부분 스웨덴 구축전차의 선회속도는 30대 정도 밖에 안 되어 전진 자체는 빠른데 비해서 선회전엔 답도 없다. 가볍고 빠른 주행 속도를 보이는 데 비해 둔하다.

7단계까지는 기존 운용법 대로 굴려도 되는 차량들만 있지만 8단계부터 유압식 현가장치가 시작되며 이에 따라 운용법을 완전히 새로 짜야 한다.

전체적인 특징으로는 주포 구경이 작은 편[2]이고, 개방형 전투실 급으로 장갑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 기동력이 무난하고, 시야가 매우 짧다.
장점으로는 모든 스웨덴 구축전차는 위장률이 상위권에 있으며[3] 2단계를 제외하고 전단계가 공통적으로 부각이 매우 뛰어나 언덕에서 활동하기 매우 적합하다. 이로인해 장갑은 부실하나, 피탄 면적이 타 국가의 구축 대비 매우 작고, 위에서 아래로 공격하는 능력은 뛰어난 편이다.

한편, 집계로 나타난 성능에 따르면 8단계 이하는 형편없지만, 9, 10 단계가 대부분의 항목에서 동단계 구축전차 순위의 최상위권을 석권하고 있다. 즉, 장갑이 조금 두꺼워 지기 시작하는 9단계만 도달하면 상당한 성능을 내주는 구축전차인 것. 이후 구축전차의 대세가 점점 장갑형 구축전차의 시대로 변하는 추세에도 자주 보이는 전차로, 미친 탄속, 위장률, 고관통, 고DPM 으로 혼자서 라인을 교착상태로 만드는 존재감이 무시무시하기 때문. 덕분에 어그로는 자주포 만큼이나 높으며 스팟이 되는순간 상대측의 전차들이 모두 스웨덴 구축전차를 죽이려고 고개를 들게 된다.

단 120mm를 초과하는 122mm에는 3구경 관통 당하니 소련과 스웨덴제 중형, 중전차에게 약한 면모를 보여준다. 더불어 떡장갑 전차들을 참교육하는 미친 관통력을 보유한 야이백 등, 포슈B를 제외한 모든 10단계 구축전차들에겐 프리패스 수준으로 뚫린다.

90mm까지 고속철갑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아 7단계까지 탄속이 답답하다.

8단계부터는 엔진 손상 시 시즈모드 시간이 2배로 증가하고 전면 연료통이 시작된다.

장점 : 높은 위장률, 낮은 피탄 면적, 빠른 전후 순항속도, 시즈 모드 중 차체 회전 시 쌍안경, 위장막 비해제
단점 : 시즈 모드 시 월드 오브 탱크 내 가장 낮은 기동성 보유[4], 시즈모드 전환으로 인한 조준속도 기형적 증가 및 긴 조준시간[5], 얉은 장갑, 낮은 시야, 저질 마력, 비시즈모드 시 엿 처먹은 포각과 자동조준으로도 해결 못하는 조준, 구축 내 최악의 한 방, 작은 각도라도 차체를 틀 수 밖에 없어 주변 나무 쓰러지는 현상 발생, 전면 연료통, 100mm 이상 철갑탄에 100퍼센트 확률로 뚫리는 측, 후면 장갑과 일반적인 구축전차 구경 철갑탄에 버틸 수 없는 장갑 두께로 100퍼센트 뚫리는 전면 장갑. 주변 지형에 큰 영향을 받는 부앙각과 포각[6]

1.9 패치로 2, 3단계 전차가 수집 전차로 갔다.

2. 정규 트리

2.1. Sav m/43 (스토름아르틸레리방 m/43) - 4단계

스웨덴의 강습 자주포로 1941년부터 1944년 사이에 개발되었다. 1944년 3월, Scania-Vabis사에 전차 36대 제작을 의뢰하였다. 첫 18대에는 Strv m/41 SII 전차를 재장비한 것이었으며 자주포에는 75-mm 주포를 장착하였다. 하지만 1946년 3월에 모든 전차의 주포를 105-mm 주포로 교체하였다. 총 36대가 생산되었으며 1973년까지 활약하였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10 m
270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Scania-Vabis 1664
142 마력
20 %
485 kg
가솔린
2 단계
기본
Scania-Vabis L 603
162 마력
20 %
540 kg
가솔린
2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Sav m/43 m/ä
12.5 톤
30 도/초
3,200 kg
3 단계
기본
Sav m/43 m/n
14 톤
32 도/초
3,200 kg
4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25 W Sv/1 m/39
290 m
34 kg
2 단계
기본
25 W Sv/1 m/39-42
345 m
34 kg
4 단계
Ra 100
455 m
14 kg
7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7,5 cm kan m/02
63/110/53 mm
110/110/175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501/501/501 m/초
40/2,400/74
500 kg
4 단계
60
0.38 m
1.92 초
14.90 발/분
-14~20 도
기본
7,5 cm kan m/41 ikv L/50 (neglkrut)
107/130/38 mm
110/110/175
철갑탄/철갑탄/고폭탄
690/740/650 m/초
66/2,800/75
750 kg
4 단계
60
0.36 m
1.82 초
14.22 발/분
-14~20 도
10,5 cm kan m/44 sav
65/110/53 mm
350/350/37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475/425/475 m/초
140/4,400/240
500 kg
5 단계
41
0.56 m
3.36 초
6.38 발/분
-14~20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50/15/15 mm
43/20 km/h
12.4/12.5 톤
-20~15 도
불가능
135,500

Stormartillerivagn m/43

기존포의 관통이 전단계만도 못한 63밖에 되지않는다. 대미지도 4단계 구축 대다수가 들고다니는 75밀답게 높지는 않은 110. 중간 75mm포는 전단계 풀업포에서 이름이 살짝 바뀐 녀석인데 관통이 107으로 나쁘지는 않으나 무게가 더 나가는 탓에 현가장치를 올려야만 달 수 있다.. 추가로 골탄도 그냥 철갑탄에, 연사도 타국 75밀급 주포에 비해 약간 느리다. 그 외에도 4단계 구축중 일부들이 갖고다니는 105mm 유탄포도 있으나, 장갑이 휴짓장이다보니 이쪽은 써먹기 좀 힘들다. 유탄포는 현가장치 업글 없이도 달 수 있지만, 다른데서 연구해오는 놈도 아니니, 현가장치를 올리는게 더 싸게 먹힌다
.
75mm를 달면 그냥 좋다고 하면 좋고, 구리다고 하면 구린 그냥 어쩡쩡한 수많은 4단계중 하나고, 105mm 유탄포를 쏘기에는, 타국 유탄포보다 구린 포 성능이 발목을 잡는다. 연사속도도 살짝 느리고, 명중률도 0.56으로 동단계 최악이다. 조준시간도 굉장히 느린 3.5초라서 에임 조이는데도 한세월, 덤으로 T40처럼 포각이 넓지도, 헷쳐처럼 정면부 장갑이 좋지도 않으니..

단 75mm 최종포의 경우 은탄 탄속 0.54로 가히 똥포수준이니 큰 기대는 하지 말 것. 총체적으로 타국보다 부각 좋은 거 이외엔 성능이 안좋다.

2.2. Ikv 103 (Infanterikanonvagn 103)[7] - 5단계

1956년에 Ikv 102 자주포의 현대화 개량형 전차 생산이 시작되었다. 이 전차는 Ikv 103 전차라 명명되었으며 보병 화력 지원용으로 설계되었다. 80여 대가 생산되었으며 제식 채용되어 1980년대 초반까지 활약하였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40 m
350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SFA B42
150 마력
20 %
600 kg
가솔린
4 단계
기본
Ford 391
175 마력
20 %
600 kg
가솔린
5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Ikv 102
9 톤
30 도/초
2,500 kg
4 단계
기본
Ikv 103
10 톤
32 도/초
2,500 kg
5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Ra 100
455 m
14 kg
7 단계
기본
Ra 105
525 m
8 kg
8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10,5 cm kan ikv 102
102/110/53 mm
320/300/37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359/418/371 m/초
215/4,000/240
550 kg
5 단계
24
0.54 m
2.21 초
5 발/분
-12~20 도
기본
10,5 cm kan ikv 103
120/140 mm
300/300
성형작약탄/성형작약탄
418/418 m/초
220/4,400
550 kg
5 단계
24
0.42 m
2.01 초
5.41 발/분
-12~20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18/7/12 mm
60/20 km/h
8.81/9 톤
-10~10 도
불가능
394,000

3단계 Ikv 72에 105mm를 단 사양인 Ikv 102를 다시 현대화 개량한 전차.

특이하게도 최종포와 기존포 모두 105mm 야포기반의 단포신포인데, 기존포는 철갑탄/성작탄/고폭탄 구성으로 되어있는 평범한 독일식 고폭탄포이지만, 최종포는 독특하게도 월탱 최초로 모든 탄종이 고폭탄도 없이 순수하게 성형작약탄으로만 구성이 되었는 포이다, 최종포의 경우에는 프랑스의 S35 CA처럼 300이라는 대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라, 셔먼이나 4호처럼 장갑이 얇은 5단계 중형등이 얻어맞을 경우, 내구도가 확 증발해 거의 초주검 상태로 만들어 버리지만 관통력이 120mm(은탄)/140mm(골탄)이라는 저질스러운 관통을 가지고 있다.[8]
그러다보니 고탑방으로 들어가면 들어 갈수록 골탄을 써도 140mm밖에 안되는 저질스러운 관통력+0.42의 포분산도+궤도나 공간장갑에 씹힐 가능성이 높은 성형작약탄.[9]의 환상스러운 조합으로 인하여 고통 받는 것이 일상이다. 그렇다고 완전 쓰레기는 아닌게, 7탑은 무리여도 6탑방이라면 낮은 관통력이 먹히는데다가 대구경의 데미지, 장거리에서도 관통력 감소가 없는, 대전차고폭탄이라는 탄종을 이용한 짤짤이를 걸면 중전차들도 몸을 사리게 만들수 있다.

이 녀석의 배고밀 포가 얼마나 구리냐면 DPM에선 4단계 프랑스 구축인 소뮤아보다 구리다. 소뮤아는 약 8초 장전이지만 이 녀석은 약 11초.

한편 고폭찜질을 위해 선택하는 기존포의 경우에는 최종포와는 달리 고폭탄이 존재하기 때문에 상위 단계 헤비들 상대로는 그나마 나은 편이며, 또한 독일제 고폭탄포와는 달리 철갑탄의 관통력이 102mm이기 때문에 장갑 약한 미듐 상대로는 철갑탄으로 유효타를 먹일수 있지만, 동단계의 똥포 구축들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성능이 열세한지라 이것도 나름 안좋은 점이 있는편.

장갑은 동단계의 평범한 구축들이 그렇듯이 제일 두꺼운 부분이 궤도조각을 붙인 44도 경사 25mm 경사 부분이라, 근거리에서 중형들을 만나면 배고밀 고폭탄 한방에 차고에 가게 된다. 대신 기동은 그나마 준수한 편이며 위장또한 상위권이라는 점이 위안. 그러나 이 기동성은 10톤이라는 경량 장갑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지랄맞게 언덕에서 잘 미끄러지는데다가 충각에 약하다.

결론적으로 S35 CA의 하위호환격이라고 볼 수 있겠다.

2.3. Ikv 65 Alt II (Infanterikanonvagn 65 Alt II)[10] - 6단계

1960년대 중반, 스웨덴 국방부는 신형 경전차 개발을 시작하였다. 가벼운 장갑에 뛰어난 기동성과 빠른 속도 그리고 현대 전차와 지원 보병을 상대할 수 있는 화력을 갖추어야 했다. Landsverk사에서 포탑 회전식 전차와 주포 차체 장착형 전차 등 여러 기획안을 개발하였지만, 근본적으로 모두 구축전차로 분류되었다. 이후 시제 전차 제작 단계에서 기획안이 취소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30 m
580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Volvo TD 70 A
190 마력
15 %
660 kg
디젤
5 단계
기본
GM 6V 53
215 마력
15 %
700 kg
디젤
5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Ikv 65 Alt II
11 톤
30 도/초
3,000 kg
5 단계
기본
Ikv 65 Alt III
14 톤
32 도/초
3,000 kg
6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Ra 100
455 m
14 kg
7 단계
기본
Ra 105
525 m
8 kg
8 단계
Ra 146
615 m
12 kg
9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9 cm Bofors L/43
155/230/45 mm
240/240/32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880/890/880 m/초
280/4,000/195
600 kg
6 단계
40
0.36 m
2.01 초
6.59 발/분
-10~12 도
기본
9 cm Bofors L/53
180/230/45 mm
240/240/32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960/950/950 m/초
320/4,000/195
815 kg
7 단계
40
0.33 m
1.82 초
6.19 발/분
-10~12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15/10/10 mm
60/20 km/h
10.75/11 톤
-15~15 도
불가능
933,000

장갑은 나스호른보다 훨씬 더 얇고, 추중비와 부각은 최상급인 전차이다. 그러나, 사골포를 장착한 SU-100보다도 DPM이 떨어지는 1500대의 DPM을 자랑하는 전차이기도 하다. 알파뎀 240에 은탄 평관 180짜리 주포를 장전하는 데 승무원 100% 기준으로 9.5초나 걸린다. 물론 관통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전 단계보다는 훨씬 낫다. 전체적인 특성은 그야말로, ELC AMX의 화력 강화 및 위장 너프를 시킨후 덩치를 키워 6단계로 만들어 놓은 것.

포가 생각보다 명중률이 나쁘므로 적의 측면을 노려 공격하는게 편하다. 거기에 조금만 틀어도 줌이 많이 퍼져서 쓰레기급. 그런 고로 8탑방에서 정면에서의 중전차 약점 사격은 힘들다. 좌우 포각이 좋은 편이지만 틀기만 하면 많이 퍼져서 역동적인 상황에선 많이 불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답답해서 적에게 근접하는 경우 약한 내구도와 장갑으로 금방 차고로 사출 당한다. 되도록 기동력을 살려 적 전차의 측,후면을 볼수있도록 노력해보자. (6단계 중전차까지는 대부분 정면관통 가능하나 각도가 나쁘면 얄짤없이 도탄된다.) 아니면 미국 목고자형 7단계구축전차 처럼 운용해도 된다. 빠른 속력을 이용하여 자리를 선점하고,쏘고,빠르게 빠진 후 다른 저격포인트를 찾아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쏘는것. 다만 시야가 매우 고자스러운 관계로 쌍안경을 끼거나 경전차를 대동하여 다니도록 하자. 8단계까지 이 트리가 그러하듯 장갑은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좋다. 90미리 고폭도 매우 높은 확률로 뚫린다.

한편, 독일의 4호 구축이 상향된 덕분에 이 전차가 4호구축 대신 3대 똥구축에 발을 들이밀기 시작했다. 기동력은 거의 헬켓과 비슷한 편인데, 일반적으로 같은 구경이면 목고자 전차가 장전속도가 빠르다는 일반적인 특성과 달리 장전 속도가 느리고, 위장률은 평범한 수준이며 무엇보다도 시야가 단계대비 매우 짧은 편.

그나마 주어진 기동력으로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몇 초 정도 방열위치에 일찍 도착하는 걸 빼면 짧은 시야 때문에 지원이 없으면 쏠게 없고, 낮은 DPS 때문에 저지력이 부족해 몰려오는 적들을 끊지 못한다. 구축전차로서 운용 자체가 난해한 처칠 건 캐리어나 ARL V39 보다야 낫지만, 가진 것 보다 없는 것이 많고, 그나마 가진 것도 서로 시너지를 내기 힘들기 때문에, 같은 단계 구축 전차들이 훨씬 많은 것 들을 할 수 있어서 입지가 미묘하다.

종합적으로 5단계 개방형 독일 구축 Pz.Sfl.IVc의 최종주포 버전과 비교해보면 체력이 높고 좌우포각이 좋고 환풍기 장착이 가능하다는 정도를 빼면 하위 호환(!) 이다.

2.4. Ikv 90 Typ B (Infanterikanonvagn 90 B)[11] - 7단계

Bofors사의 전차 기획안이다. 1965년부터 1966년까지 스위스 국방부의 경전차 입찰을 위해 개발되었다. 장갑은 약하지만, 뛰어난 기동성에 속도가 빠르고 전장에서 현대 전차와 지원 부대를 상대하기에 충분한 주포가 장착되었다. 설계안은 1966년 1월에 완료되어 이후 제작 일정이 잡혔지만, 시제 전차는 제작되지 않았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40 m
800
kg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Volvo TD 100 A
270 마력
15 %
940 kg
디젤
6 단계
기본
Volvo THD 100 B
315 마력
15 %
940 kg
디젤
6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Ikv 90 Alt 1
13.5 톤
30 도/초
3,500 kg
6 단계
기본
Ikv 90 Alt 2
16 톤
30 도/초
3,500 kg
7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Ra 100
455 m
14 kg
7 단계
기본
Ra 105
525 m
8 kg
8 단계
Ra 146
615 m
12 kg
9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9 cm Bofors L/53
180/230/45 mm
240/240/32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960/950/950 m/초
320/4,000/195
815 kg
7 단계
48
0.4 m
2.1 초
7.5 발/분
-10~12 도
기본
9 cm kan m/F
210/250/45 mm
240/240/32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275/950/750 m/초
390/4,400/210
1,030 kg
8 단계
48
0.36 m
2.3 초
8.11 발/분
-10~12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15/12/12 mm
65/20 km/h
13.25/13.5 톤
-20~20 도
불가능
1,420,000

10,5cm 단포신 4단계, 관통고자 5단계, DPM고자 6단계를 넘어서 만나는 그나마 DPM은(만) 멀쩡해보이는 구축전차이다. 물론 좋다고 보기에는 7단계에선 중형포 수준인 알파뎀 240짜리 9cm 주포를 사용한다. 저지력이 낮으며, 그외의 주포 성능역시 조준시간은 2.3초로 조준하는데 한세월이 걸리고, 탄튐도 여전히 심각하다.

기존포가 전단계 최종주포이지만 이상하게 명중률은 더 하락해서 구경이 적은 구축전차의 명중률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0.4이다.?!. 에임을 꽉 조여도 탄이 세는것을 싫어한다면 빨리 최종포 부터 올리자. 한방뎀도 관통도 딱 독일의 88/71이 생각나는 최종포는 약 6초대의 장전속도로 개선된 DPM과 후방 전투실 전차임에도 부각이 10도로 매우 좋지만, 앙각이 12도 밖에 안해서 자신보다 위에 있는 적을 공격할 땐 영국 구축전차마냥 좋지 않다.

장갑은 여전히 없으니 고폭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대신 최종포의 조준시간이 구축치고는 긴 2.3초이기 때문에 조준 능력이 떨어진다. 엔진 마력 낮은 건 여전해서 돌담장이라도 부수면 속도가 확 까이고 가속도도 느리다. 시야도 340 밖에 안하니 쌍안경 켜도 445m 못 채워서 한마디로 위장만 좋은 허당이다.

7단계 구축에 대거 지뢰가 포진해 있으나 90B의 지뢰성이 단연 독보적이다. 대표 지뢰인 독일 슈트러 에밀은 고자같은 기동에 광고판 같은 위장, 지옥이 무엇인지를 경험하게 만드는 기존 상태를 갖고 있으나 풀업 시 기본은 하는 명중률에 맞는 적의 눈 앞을 깜깜하게 만드는 핵펀치라도 가지고 있으며, SU-152는 고자같은 기동과 포각, 장갑을 가지고 있으나 152mm의 고폭찜질과 122mm의 우월한 연사력을 보유하여 그나마 구축이라는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다. T25/2은 우월한 시야와 무전거리, 준수한 위장과 명중률, 9단계 급 골탄 세례를 보여준다. 46밀란? 포라도 좋다.

7단계 구축에 지뢰가 많다지만 풀업 시 그냥 저냥 쓸만해지고 자탑 방에선 그나마 킹왕짱 먹을 수 있는 요소들을 하나 둘쯤 가지고 있는데. 90B만큼은 봐줄 수가 없다. 자탑에 걸려도 낮은 시야, 없는 장갑, 동단계 전차들이 비웃는 저지력에 세월아 네월아 걸리는 조준속도, 그리고 미칠듯한 탄튐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 위장플레이를 하자니 시야와 거지같은 명중률과 긴 조준속도가 발목을 잡고, 1.5선에 서자니 장갑과 저지력이 없고, 기동플레이를 하자니 선회력이 발목을 잡고, 할 수 있는게 정말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 식 운용 방법은 동단계 대비 넘사벽의 부각으로 1.5 선의 언덕을 끼고 최대한 피격면적을 줄이면서 짤짤이를 하고 사는 것. 언덕이 없다면? 명복을 빈다. 전단계는 포가 차량 한복판에 달려서 부각이 좋은데도 피격면적이 상당히 넓다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 전차는 포가 상당히 위에 달려 있는 편이라 언덕만 제대로 고른다면 피격 면적이 경전차 수준이 되어서 일부 고명중 전차포를 제외하면 상당 수의 포를 쉽게 피할 수 있다. 대신 포가 뒤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경사진 곳에 있으면 시선 위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다음단계부터 시작되는 시즈모드 시간과 위치선정을 연습한다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괴로운 전차는 아니다. 굳이 최전선에서 싸우려 하지 말고 그럭저럭 쓸만한 기동력을 이용해 좋은 저격 포인트를 돌아다니며 싸우면 낮은 알파뎀 말고는 그렇게까지 못써먹겠다 싶지는 않은 녀석이다.

이전차에 팁이 있다면 자경이 있다면 프리패스하는게 당신의 정신 건강과 승률에 이롭다.

이 전차 까지가 일반적인 구축운용을 하는 단계다.

3. 유압식 차량

유압식 현가장치를 사용하는 구축전차이다. 포를 20도 위로 들 수 있는 UDES 03을 제외하고는 상하좌우 포각 모두 없다. 적을 공격하기 위해 특정 키를 눌러 공성 모드에 진입, 전차 차체를 선회하여 좌우 포각을 얻고 유압식 현가장치를 이용해 상하 포각을 얻는다. 궤도 파괴시 유압식 현가장치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궤도 파괴! 궤도 파괴! 궤도 파괴! 전차를 움직일수 없습니다!)

공성 모드일 때는 이동 속도가 크게 제한되지만, 차체를 선회해도 위장막이나 쌍안경이 계속 발동한다. 그리고 사실상 공성 모드일 때만 전투가 가능하다. 공성 모드가 아닐 때에는 포분산도도 매우 크고, 고저각이 0도, 좌우 포각도 0도이다. 즉,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다른 전차들도 이동 시 에임이 벌어지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유압 현가식 구축전차는 이동-방열(기동 불가)-사격(기동 제한)-방열 해제(기동 불가)-이동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해당 전차들은 엔진이 고장날 경우 변형 시간이 2배로 늘어나는 강력한 패널티가 생긴다. 또다른 특징으로 후진속도가 전진속도 만큼 매우 빠르다. 그덕분에 전선 이탈시 차체를 돌릴 필요 없이 후진으로 유유히 빠져나갈수 있다.

9.17 2차 테스트 서버 기준으로 공성 모드 진입, 취소하는 시간이 모두 줄었고, 공성 모드에서의 이동 속도가 버프되었다.
하지만 이제 공성 모드에서의 연사력 버프를 없애고, 공성 모드에서 발사 후 포분산도와 선회 시 포분산도를 늘려 놓았다. 하지만 어차피 한 번 쏘고 2초도 안돼서 순식간에 에임이 다시 모이고, 선회 시에도 포분산도가 다른 구축전차 풀 에임 조인것만큼만 늘어나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다.
하지만 3배 구경이 부활하면서 도탄률이 낮아졌다. 대구경 주포에 대한 방호력이 매우 많이 낮아졌다고 볼 수 있다. 공간장갑조차 없는 8, 9단계는 고폭탄 데미지도 많이 들어온다. 10단계는 울타리로 들어오는 모든 성형작약탄을 막을 수 있다. 야이백 골탄도 울타리에 맞으면 비관통이다.

12월 5일날 9, 10단계가 버프되었다.

3.1. UDES 03 - 8단계

1970년대 초에 UDES 연구 그룹, Bofors사, 헤글룬스사가 합작하여 개발한 전차이다. 1972년 Bofors사가 최초로 개발을 제안했으며 이후 회전 포탑을 다시 채용하여 UDES 14 기획으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Bofors사의 전차 개발 기획은 설계 도면으로만 남아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50 m
1,000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Saab-Scania DS14
500 마력
12 %
1,230 kg
디젤
8 단계
기본
Leyland L60
550 마력
10 %
1,400 kg
디젤
8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Projekt 2013A
21 톤
26 도/초
6,000 kg
7 단계
기본
UDES 03
24 톤
28 도/초
6,000 kg
8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Ra 146
615 m
12 kg
9 단계
기본
Ra 400
710 m
45 kg
9 단계
Ra 421
850 m
27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9 cm kan m/F
210/250/45 mm
240/240/320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275/950/750 m/초
390/4,400/210
1,030 kg
8 단계
48
0.35 m
3 초
8.45 발/분
0~20 도
기본
10,5 cm kan UDES 03
288/330/53 mm
390/390/480
고속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1,385/1,560/640 m/초
1,160/4,800/810
1,670 kg
9 단계
40
0.35 m
3 초
5.13 발/분
0~20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3명 - 전차장(◆), 조종수(◆), 무전수(▼)
20/20/20 mm
70/50 km/h
20.04/21 톤
0도
가능
2,620,000

Underlag Direkt Eld Stridsfordon

여기부터 유압식 현가장치를 사용한다. UDES는 유압식 전차 중에서도 여러가지로 독특한 점을 많이 내포한 전차인데, 포가 완전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 위로 들 수 있게 설계 되어서 유압 현가 장치 사용중이 아닐 때에도 제한적인 앙각 조절이 가능하다.[12] 또한, 유압식 전차들은 아래를 내려다 볼 경우 부각 확보를 위해 차체 후방이 위로 들리는데, 이 상태에서 다시 위를 조준하기 위해 올려다 볼 경우 포가 고정된 다른 유압식 전차들은 차체 후방이 내려 앉고 전면이 들려서 앙각을 확보하지만, UDES는 포만 올라오고 차체 후방이 들린 상태가 유지된다.[13]

급경사 장갑이 적용되어 있으나, 전차가 스웨덴 구축전차 8, 9, 10단계중 가장 얇아서, 방어력은 기대하면 안되고 전단계에 했던 것처럼 철저히 피탄면적을 줄이면서 절대 맞지 않는 플레이를 해야 하는 전차이다. 전면장갑이 일부분을 제외하면 20mm이며, 하단은 거의 각이 없어서 고폭탄에도 뚫린다. 그래서 보통 자동조준 걸고 때리면 쉽게 뚫린다. 다만 일부 장갑 중에서 정면에 30mm인 부분이 있지만, 슬프게도 100mm 이상인 주포에는 그 부분마저도 손쉽게 뚫린다. 주포 뒤쪽 차체의 상판 장갑이 20mm밖에 안 되는데다가 그 부분은 9단계와 10단계에서도 쭈욱 유지되기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다. 사실 이것때문에 워게이밍이 3배 구경 법칙을 없애려고도 했었다.

정확히 설명하자면 전면 장갑 20mm의 경우 3배 우세 관통으로 막을 수 있는 범위는 최대 60mm 주포까지만 막을 수 있다. 그런데 8단계 이상의 매치메이킹 중에서 만날 수 있는 전차들 중에서 7단계 프랑스 프리미엄 경전차 AMX-13 57 계열을 제외하면 60mm 이하의 주포를 쓰는 전차는 없다. 당장 구경 작기로 소문난 17파운더만 해도 약 77mm 구경이다. 그런데 보통 경전차들은 보통 75mm ~ 90mm, 중형전차의 경우 일반적으로 90mm ~ 100mm대의 전차를 운용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고 중전차나 구축전차는 105mm 이상의 주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UDES는 우습게 관통한다.

주포는 동단계 최고의 관통력을 가진 105mm를 쓴다. 일반탄의 관통력이 288mm에 달하며 이는 152mm를 쓰는 소련 구축의 BL-10보다 높고, ISU-152가 BL-10을 몰수당한 뒤로는 명실상부 8단계 최고의 관통력이다. 특이하게도 여기서부터 일반탄과 골탄 모두 고속철갑탄을 사용하며 골탄의 평균 관통력은 330mm이다. 다만 DPM은 2000 언저리로 구축전차 치고는 무척 낮은데, 시즈모드 상태에서도 재장전 시간이 8초 중반대가 나와 갑갑한 모습을 보여준다.

개발할 때 최종포 연구비용 5만정도의 자경을 가지고 연구하길 바란다. 기존포가 7단계의 그것인데 일반탄 210/골탄 관통력 250은 그렇다 치고 일반탄이고 골탄이고 탄속이 너무 느려서 전차를 팔아버리고 싶은 욕망이 생길 것이다. 200대의 경전차급 알파뎀은 덤이다. 기존궤도로 최종포를 달 시에는 궤도 이큅을 달아야 최종포+이큅 장비가 가능하니 참고하자.

또한 포를 위로 들어올릴 수 있으나, 0도 이하로 내릴 땐 차체를 내려야 하므로 포를 올리는 속도에 비해 아래로 내리는 속도는 매우 느리며 포가 한 번 덜컹거리고 차체를 아래로 내리면서 부각을 확보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에서도 조준에 불이익이 있다.

이같은 아쉬운 성능 때문에 vbaddict 기준으로 48퍼센트 승률을 보이는 하위권 전차에 불과하다.

괴상한 승무원 구성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데, 1단계 이후로 실종되었던 무전수가 돌아온다. 그 대신 포수와 장전수가 사이좋게 실직당하는 것은 덤. 역사적으로 Strv-103조종수 겸 포수, 전차장 겸 기관총 사수 (겸 보조 포수 겸 조중수 겸 보조장전수), 후방 조종수 겸 무전수 겸 장전수 로 이루어져 있다.(원래 자동장전장치가 있어서 장전수가 필요 없지만, 여차해서 포탄을 넣어줘야 할 일이 있으면 하는 것이다. 또한 전차장 자리에서도 사격 및 조종이(...) 가능하다.) 이탓에 조종수 혼자 있어도 전투가 가능한 이색적인 승무원 배치를 자랑한다.

3.2. Strv 103-0 (스트리스방 103-0) - 9단계

1960년 Bofors사에서 포탑 없는 전차 생산이 시작되어 Zero 계열 시제 전차 10대가 생산되었다. 양산된 Strv 103보다 장갑이 얇고 엔진 출력이 약했으며 전차장 승강구가 다르게 설계되었다. 1964년 생산된 Strv 103A 전차의 기반이 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60 m
1,500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Motoraggregat 1S
540 마력
10 %
700 kg
디젤
9 단계
기본
Motoraggregat 3
600 마력
10 %
700 kg
디젤
9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Strv 103-0
37 톤
38 도/초
7,000 kg
8 단계
기본
Strv 103A
40 톤
40 도/초
7,000 kg
9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Ra 400
710 m
45 kg
9 단계
기본
Ra 421
850 m
27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10,5 cm kan strv 103 L/51
288 /330/53 mm
390/390/480
고속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1,450/1,400/650 m/초
1,160/4,800/810
1,350 kg
10 단계
50
0.4 m
2.88 초
6.98 발/분
0 도
기본
10,5 cm kan strv 103 L/62
308/350/53 mm
390/390/480
고속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1,500/1,450/680 m/초
1,160/4,800/810
1,645 kg
10 단계
50
0.4 m
2.88 초
6.98 발/분
0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3명 - 전차장(◆), 조종수(◆), 무전수(▼)
40/30/30 mm
50/45 km/h
36.72/37 톤
0 도
가능
3,600,000

Stridsvagn 103-0은 Strv 103의 프로토타입이다. 최종 주포는 동일한 것을 사용하지만 10단계보다 장갑이 얇고 움직임이 둔하다.
전단계 대비 방어력이 약간 상향됐지만, 측후면은 절망적으로 얇고, 명중률이 많이 구려진 대신 연사속도가 조금 증가했다. 측면 두께가 30mm에 불과해 조금만 틀어도 100mm 이상의 탄환에 100% 관통당한다. 포신 움직일려면 차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구조상 근접전은 미친짓이다.

장갑이 40mm에 극경사를 통해 방어력을 얻는 관계로 이 전차는 122mm이상 주포에는 3구경 법칙으로 프리패스[14]지만, 120mm 구경의 주포까지는 고속철갑탄까지 튕겨낸다. 단, 차체 상부에 달린 궤도 부위에 착탄하면 122mm 철갑탄을 막을 수 있다.

물론 성작탄에는 그냥 쏴도 뚫리니 조심해야 한다. 해치가 생각보다 크니 조심해야 한다. 또한 해치가 있는 차체 상판은 20mm이므로 매우 조심해야한다. 정직하게 전면으로 있으면 T49 성작탄에 하단이 관통당한다. 사격후 에임이 매우 크게(!) 벌어지므로 당황하지 말도록하자. 시즈모드 하면 줄어들지만 전단계와 동일 구경인데도 불구하고 명중률이 낮아져서 400m밖 사격이 답답하다.

전단계에서 가장 많이 나아진 점은 시즈모드 이동속도. 유데스는 5km 정도 밖에 안하지만 이 녀석은 10km/h로 시즈모드 중 회피 기동하기가 좀 더 수월해졌다.

3.3. Strv 103B (스트리스방 103B) - 10단계

Strv 103 전차 현대화 기획으로 1969년부터 1971년까지 개발되었다. 기존 Strv 103A와 달리 Strv 103B에는 더욱 강력한 가스 터빈 엔진, 레이저 거리 측정기, 적외선 장치가 장착되었으며 수륙 양용 장비도 갖추었다. 1970년 총 220대가 제식 채용되었으며 기존 Strv 103A를 Strv 103B로 개조하여 1971년에는 Strv 103B를 총 290대 운용하였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없음
360 m
1,800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Motoraggregat 9
730 마력
10 %
700 kg
디젤
10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Strv 103B
43 톤
35 도/초
7,000 kg
10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Ra 421
850 m
27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10,5 cm kan strv 103 L/62
308/350/53 mm
390/390/480
고속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1,500/1,450/680 m/초
1,160/4,800/810
1,645 kg
10 단계
50
0.3m (0.25m)
3초 (1초)
8.57 발/분
0 도
최종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3명 - 전차장(◆), 조종수(◆), 무전수(▼)
40/30/30 mm
50/45 km/h
40.3/43 톤
0 도
가능
6,100,000

Stridsvagn 103B

105mm 주포로 10단계 구축전차로서는 저구경 포를 사용, 말 그대로 딱 10단게 중형전차급의 저지력을 보여주나 데미지 자체는 120mm바로 아래 정도는 된다. 대신 8단계부터 이어진 일반탄/프리미엄탄 둘 다 고속철갑탄인 특성은 여전하다. 탄속도 최상급이다.

주행 모드와 공성 모드가 있는데 주행 모드일 때는 최대속력 50에 절벽 12시 꼭대기 등반이 가능할 정도의 준수한 기동력을 자랑하는 반면 좌우 포각이고 고저각이고 죄다 0도다. 반면 공성 모드 시에는 이동 속도가 확 느려지며[15] 유압식 현가장치 덕분에 내림각과 올림각이 생긴다.

반면 여전히 포각은 없어서 조준하려면 차체를 회전해야 하는데 이 때문인지 차체를 회전해도 위장망이나 쌍안경이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면에 30 ~ 40mm 정도의 공간 장갑으로 떡칠이 되어있는데, 이게 골때리는 것이 하단은 칼각에 상단부는 울타리까지 쳐져 있어서 성작에 완벽한 면역을 보장해준다. 또한 차체 회전 시에도 포분산도가 매우 조금 늘어난다. 카탈로그상 차체 장갑은 정면이 40mm로 되어있지만, 추가장갑이 매우 넓게 분포해있어 실제로 상판에 40mm인 구간은 주포 근처의 좁은공간 정도이고 대부분이 50mm로 장거리전에선 150mm E-100의 15cm까지 심심치 않게 흘려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외에 상판 전면부에 조그마한 장갑이 더 덧대있는 60mm 공간이 있다. 그리고 차체를 둘러싸는 궤도가 매우 넓어 측면에서도 고폭탄 관통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 물론 관통 데미지를 못주더라도 이녀석과 근접전을 할때는 궤도를 끊는데 성공하면 사실상 이겼다고 보면 되기에 그렇게까지 도움이 되는 정도는 아니다. 대구경 고폭탄을 주 무장으로 쓰는 전차들에게 어느정도 방호력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자.

따라서 150mm이하 주포들로는 3배 구경우세로 상판관통이 안 된다. 또한 고단계 주포는 대부분 골탄이 성형작약탄이라 쏘기가 애매한데, 어차피 해치를 따지 않는 이상 전면은 관통이 사실상 불가능하니 골탄을 넣고 상판, 하판이 만나는 뾰족한 부분을 때리도록 하자. 울타리의 뿌리 부분을 때린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 부분은 고관통 성작으로 관통시킬 수 있다. 하단은 되도록 안 쏘는게 좋은데, 각이 어지간히 좋아서 고관통 성작탄이더라도 하단은 씹힐 가능성이 있다. 또한 월탱에 존재하는 가장 고관통인 성작탄도 울타리에 착탄하면 관통이 절대로 불가능하니 울타리엔 절대 쏘면 안 된다. 차라리 측면이나 하단을 쏘거나, 철갑탄으로 주포 바로 옆을 노리는 편이 좋다.

순수 승무원 100%일 때 장전시간은 7초 언저리이며, 공성 모드 들어가는데 2초, 공성 모드에서 주행 모드로 변환할 때 1.25초이다.
보통 뛰어난 기동력, 등반력을 이용해 자리를 잡고 장거리 저격을 시도하는 주제에 포각이 0도지만, 공성 모드에서는 차체를 선회해도 사실상 포분산도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조준할 필요가 없다. 연사형 구축에 시즈모드시에도 좌우 선회력은 매우 뛰어난 편이나 만약 궤도가 부서지면 포각이 말 그대로 0도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구축전차임에도 시가전엔 영 좋지 못하다.

주행 모드에선 조준시간 약 3초에 명중률도 0.3로 10티어 구축에 105mm 주포를 올린 것 치고는 처참하지만, 공성 모드에선 조준시간이 단 1초에 불과하고 명중률은 0.25라는 미쳐 돌아가는 스펙을 자랑한다. DPM도 3342로, 10티어 구축전차 중 1위인 Badger와 40 정도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일반탄의 관통력도 308mm로 훌륭하다. 그나마 주포의 단점을 꼽아 보자면 프리미엄 고속철갑탄의 관통력이 350mm이라는 것인데, 이는 다른 고관통 고철/성작탄을 사용하는 구축들과 비교해 보면 밀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또한 10티어 구축전차 중에서 알파뎀이 제일 낮다는 것도 흠. 물론 부족한 공격력은 세팅시 5초대로 끊는 재장전 속도로 벌충하면 된다. 그리고 골탄의 관통력이 낮은 편이라 해도, 이는 다른 10티어 구축전차들과 비교했을 때의 경우지 어지간해선 관통력 부족으로 고통받을 일은 없다. 오히려 사기적인 명중률을 등에 업고 떡장 전차들의 약점을 얼마든지 콕콕 찔러댈 수 있다.

또한, 10티어 구축전차 중에서 위장률이 가장 뛰어나다. 한때 투명 드래곤 소릴 들었던 268의 정지시 위장률은 16인데, 103B의 정지시 위장률은 무려 23에 달한다. 거기다 주포 자체가 저구경인 탓에, 발포시에도 위장률 감소가 덜하다. 어느 정도냐면 정지 상태의 야이백의 위장 수치(약 3)가 발포한 103B의 위장 수치(4.81)보다 낮다.

상기 특성들이 어우러져, 103B는 고증에 어울리게 수비용으로는 매우 훌륭하지만, 공격용으로 사용하려면 꽤나 힘들다. 원래 구축전차 자체가 게임을 주도적으로 풀어 나가기는 힘든 병과인데, 103B는 그런 구축전차들 중에도 특히 수동적인 픽이다. 일단 선진입 자체가 매우 힘들고, 코너 투성이인 시가전에서는 들어가다가 스프로킷 맞고 과녁 신세가 된다. 기동력을 이용해 측면을 기습적으로 잡아서 X키를 누른 후 공격할 수는 있지만, 이 경우에 스팟되는 순간 온 사방에서 쳐맞기 때문에 활용할만한 상황이 많이 없다. 대신 간혹 맵에 따라서 중형전차 라인까지 전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헐다운을 하기 적절한 곳에 방열을 성공한다면 어지간한 중형전차로는 관통시키는 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위협적으로 작용한다. 다만 아군이 밀리는 상황이 되면 오히려 저격하는것보다 못한 성과를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

더불어 장갑도 괜찮으면서(특히나 발 빠른 경전과 중형을 상대로), 위장도 독보적으로 뛰어난 주제에 주포의 성능도 좋아 상대하는 입장에선 욕지기가 절로 튀어나오는 전차이기도 하다. 1선을 정리한 전차들이 매복한 적 103B를 찾아내지 못해 고DPM 바늘포에 녹아내리거나 하는 상황을 드물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공격자 입장에선 최후의 발악을 펼치는 103B를 잡으려면 꽤나 골치가 아프다. 그야말로 수비의 극한을 보여주는 전차라 할 수 있다.

한가지 팁이라면 근접전 상황에서 엄폐물을 끼고 싸울 때, 가운데 40mm 부분을 노출시키지 말고 50mm부분만 노출시켜서 도탄을 노리는 게 좋다. 15cm 이하로는 전부 튕길 수 있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3배 구경을 믿고 (특히 포 구경이 120mm가 넘어가는 소련 중전차들, 구경이 딱 15cm인 그릴레) 50mm 부분을 때리기 때문. 물론 하단을 쏘거나 궤도 끊고 들어오면 답이 없지만, 그러한 상황을 최대한 만들지 않는 게 좋고, 피할 수 없는 상황일 때만 써먹도록 해보자.

한편, WOTINFO 집계 기준 10단계 구축전차 중에서는 승률 및 킬뎃, 효율성 등등 여러 측면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보여준다. 꽤나 튼튼한 장갑과 매우 우수한 주포 스펙과 탄종, 빠른 기동성, 높은 위장력까지 어우러져 사실상 포의 알파뎀 말고는 구축전차로써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상황이라 상당히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고 클랜전에서도 상황에 따라선 심심찮게 픽되는 카드이다. 물론 사상 최악의 OP 구축전차인 2684에는 못 미친다.

  • 장점
    • 뛰어난 주포
      시즈모드시 분산도가 매우 높다. 장거리에서 저격하더라도 적 전차의 약점을 노릴 수 있다. 또한 조준시간은 경악할만큼 짧아서 사실상 선회시에는 에임이 안 벌어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거기다 DPM도 10티어 구축전차 중 2번째로 높아서 잘만 하면 혼자서 라인을 틀어막을 수 있다.
    • 기동성
      구축치고 매우 빠른 기동성을 가지고 있다. 전진, 후진속도가 모두 빨라서 도망갈 때 매우 유용하다.
    • 압도적인 위장률
      위장막+위장스킬을 찍으면 정차시 위장수치가 60이 넘게 나온다. 덕분에 사격후 위장수치도 꽤 높게 나와서 탐지거리 안에서 사격해도 잘 걸리지 않는다.
    • 튼튼한 경사장갑
      철갑,고속철갑에 대한 방호가 뛰어나서 120mm 이하는 절대도탄에 15cm급 대구경 주포를 상대로도 확률적으로 도탄을 기대할 수 있다. 거기다 전면에 장착한 공간장갑 덕분에 8~9단계에선 속절없이 뚫려야 했던 성형작약탄에 대한 방호력도 확보했다.

  • 단점
    • 시즈모드 메커니즘으로 인한 저열한 순간 대응능력
      사격을 하기 위해선 시즈모드 전환이 필수적이며, 시즈모드에 돌입하거나 시즈모드를 해제할 때마다 약간의 딜레이가 존재한다. 그로 인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응하기 매우 힘들다. 굳이 위기상황이 아니더라도, 아군이 승기를 굳히고 잔당을 추격할 때 딜 받아먹기가 무척 고되다. 그나마 주행모드 상태에선 기동성이 뛰어나다.
    • 얇은 경사장갑의 한계
      경사빨로 방어력을 확보하지, 두께 자체는 매우 얇기 때문에 조금만 각을 잘못줘도 그냥 뚫려버린다. 또한 대구경 전차(FV4005, 구축전차 E-100 등)들에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부위가 뚫려버리기 때문에 상황판단을 잘해야 한다.
    • 명확한 약점
      경사장갑을 믿고 중형전차 라인에 들이댈 수 있지 않을까 싶겠지만 3배 구경 법칙으로 자기 자신의 주포에도 뚫려버리는 옆면, 그리고 생각보다 큰 해치가 전면에 떡하니 달려 있다.
    • 구축전차 치곤 매우 낮은 알파 데미지
      390의 알파 데미지는 전체 병과를 기준으론 그냥저냥 평범한 수준이지만, 다른 10티어 구축전차를 비교대상으로 놓고 보면 심각하게 낮은 수치다. 월탱에서 가장 높은 명중률과 최상급 DPM을 잘 살려야 한다.



[1] 단 마력과 선회력, 궤도 저항이 별로다.[2] 4, 5단계는 10,5cm 단포신을 사용하고, 6, 7단계는 9cm 주포를 사용하고, 8, 9, 10단계는 10,5cm 주포를 사용한다[3] 특히 Ikv 72는 월탱내에서 가장 높은 위장률을 자랑한다![4] 전진속도가 통곡보다 느린 아처 전진보다 느리다.[5] 엔진이 나가면 시즈모드 시간이 2배 증가하니 무려 시즈모드 시전하는데 4초가 걸리게 된다. 엔진 나가는 것은 곧 조준시간 감소로 이어지는게 타 구축보다 심하다.[6] 위에 서술 했듯이 포각이 0이고 포를 들려면 차체를 올려야 한다. 차체 뒤에 장애물이 있으면 포를 올릴 수 없고, 차체 옆에 장애물이 있으면 정상적이 조준이 불가능하다.[7] 인판테리카논방 103[8] 이 전차보다 은관이 낮은 5단계 구축전차는 관통력 110mm의 6파운더를 AT 2가 있는데, AT 2는 골탄이 관통력 180인 고속철갑탄이다.[9] 보통 성형작약탄의 경우에는 노멀라제이션의 보정을 받지 못하는데다가 철갑탄계열보다 공간장갑에 더 취약한 대신 거리에 따른 관통력 감소가 없는 강점으로 인하여서 관통력 수치가 매우 중요한데 이 전차는 골탄마저 140mm라는 형편없는 수치이다 보니, 더욱 더 문제가 심각해진 것이다.[10] 인판테리카논방 65 Alt II[11] 인판테리카논방 90 B[12] 부각은 0도 이고, 여담으로 차량 전면 기준 좌측에 달린 기관포가 연동돼서 조준되는걸 볼 수 있다.[13] 한편, 평지에서도 까치발을 든 것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까치발을 든채 둔덕 너머를 쏘다가 적이 이쪽을 쏘려하면 이동모드로 바꾸어서 차체 높이를 낮춰 빠른속도로 숨어버리는 독특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이런 플레이가 가능 하다는 점 외에는 까치발을 계속해서 들고 있는 것이 단점으로 돌아오는데, 안그래도 얇은 장갑을 더 높은 각도로 적에게 보여주기 때문에 방어력도 떨어지고, 까치발을 든 상태의 UDES는 평지에서 피탄면적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므로 사실상 일부 특수한 지형이 아닌 경우에야 다른 유압식 전차들 보다 못한 특징이며, 공성모드시 전후진속도가 5km/h 수준으로 매우 느린 UDES이기 때문에 공성모드 상태로 후진을 하느니 이런 방법을 쓰는 것이 더 빨리 숨는데 도움이 되어서 써먹는 고육직책 수준의 전법이다.[14] 당장 Su-122-44와 붙어도 이쪽 손해가 막심하다[15] 전진 최고속도 10km/h, 후진 최고속도 10km/h이며 전/후진시에만 위장막, 쌍안경 효과가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