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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이미 자체 테크트리가 존재하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을 묶은 트리. 영어로는 'Pan-asian' 트리라고 부른다. 2017년 8월 8일 범아시아 함선 추가가 예고되었다.(#) 등장하는 국가로는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중화민국군 해군, 태국 해군, 인도네시아 해군, 그리고 대한민국 해군이 포함되어 있다.
러시아 매거진에서 로마, 프랑스 트리와 함께 떡밥이 뿌려졌다
대만 인터뷰에서 2017년 내에 완전한 트리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러시아 매거진에서 로마, 프랑스 트리와 함께 떡밥이 뿌려졌다
대만 인터뷰에서 2017년 내에 완전한 트리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2. 특징[편집]
여러 국가가 섞였기 때문에 특징이 확확 바뀔 가능성이 크다.
2017년 8월 8일 트리를 공식 공개했다. 구축함 트리로 나가며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대한민국의 함선이 등장한다. 한국 함선은 플레처급 구축함을 기반으로 한 9티어 충무함이 등장했다.
그리고 틀에서는 전함과 항공모함이 표시되있지만 역사적으로 봐도 절대로 범아시아 전함과 항공모함 트리가 나올 수 없다. 실제로 별도의 국가로 분류된 일본을 제외하면 아시아의 국가들 중 전함을 보유했던 국가는 청나라밖에 없는데, 청나라 해군에서 가장 강했던 정원급 전함은 인게임에 2티어로 등장하는 미카사만도 못한 스펙이다. 당장 정원급 전함과 시키시마급 전함은 배수량부터가 2배 가까이 차이난다.[1] 항공모함은 아예 보유했던 국가 자체가 없으며, 시대를 앞서가면 태국의 차크리 나루에벳이나 대한민국의 독도함 정도를 그나마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인게임에 구현하기에는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2] 구현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다만 트리 전체를 만들기는 불가능에 가깝지만, 워게이밍이 늘 그래왔듯이(...) 프리미엄 함선으로 창작함이 등장할 가능성은 있다.
11월 30일을 기하여 마침내 트리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며, 범아시아 전용 깃발로 국기가 표시된다.
기존에는 함선의 국적에 따라 국가별 깃발이 게양되었으나 중국측에서 대만의 청천백일기가 게임에 등장하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였고 그 결과 현재의 깃발로 통일되었다고 한다. 최초 오픈 때 일본 함선의 욱일기가 일장기로 변경된 것과 마찬가지로, 워게이밍이 정치적으로 논란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애초에 배제하는 식으로 관여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응은 한국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서양 측에서도 좋지 않다. '중립 깃발'이라고 만들어놓은 깃발의 디자인 자체가 붉은 바탕에 노란색 용 무늬[3][4]라 아무리 봐도 중국식 깃발로밖에 안 보이고, 로마자로 표기된 함선의 이름을 동양 언어에 대해 잘 모르는 서양인이 보게 되면 태국어인 PHRA-RUANG이나 인도네시아어인 GADJAH-MADA, 한국어인 CHUNG-MU 등이 모두 중국어일 것으로 오해해 전부 다 중국 함선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워게이밍에서 이에 대해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조사했는데,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났으며 다시 원래대로 국가별 깃발이 사용되기를 원한다는 의견은 무려 96%에 달했다.# 그리고 결국 0.7.4 패치에서 영연방함 퍼스와 범아시아의 함선 국적 깃발 변경이 가능해졌다. 리뷰 영상에선 프라 루앙의 국적기를 태국 해군 깃발로 변경하는 시연이 나왔으며, 인게임에서 충무함도 범아시아 깃발에서 태극기로 변경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다.
국적기에 대한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중국과 대만 뿐만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한국 함선도 구현된 트리에서 중국식 함장 이름 문제에는 불쾌감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한국 유저들이 동북공정의 일부냐며 비꼬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범아시아 트리를 키우고 싶어하는 한국 유저들은 그나마 한국사람 느낌이 나는 이름들을 찾느라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포기한 유저들도 많다. 그나마 한국사람같은 느낌이 나는 이름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경우 성씨는 한국에도 있는 성씨인 강(Gang), 마(Ma), 양(Yang), 유(Yu), 용(Yong), 지(Ji), 홍(Hong)씨가 나오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지만, 이름은 사실상 억지를 부려야 하는 정도인데 선(Sun), 주안(Juān)[5], 송(Song), 우(Wu) 정도가 그나마 한국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정도라서 불만이 많다.
또한 한국어의 경우 이미 전투상황 등을 알리는 한국어 음성 파일이 게임 내에 버젓이 존재하고, 설정에서 바꿀 수도 있음에도 국가별 음성으로 설정 시 충무함에서 중국어 음성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태국이나 인도네시아는 현재 기준으로 음성파일 실장이 안되어있으니 둘째 치더라도[6] 한국어 음성파일이 있는데도 중국어만 나온다는건 사실상 제작사가 이 트리를 중국 트리로 여기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을듯.
추후 폴란드 군함이 범유럽 트리에 통합될 때 따로 국가별 음성으로 된다면 범아시아 트리 역시 국가별 음성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2017년 8월 8일 트리를 공식 공개했다. 구축함 트리로 나가며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대한민국의 함선이 등장한다. 한국 함선은 플레처급 구축함을 기반으로 한 9티어 충무함이 등장했다.
그리고 틀에서는 전함과 항공모함이 표시되있지만 역사적으로 봐도 절대로 범아시아 전함과 항공모함 트리가 나올 수 없다. 실제로 별도의 국가로 분류된 일본을 제외하면 아시아의 국가들 중 전함을 보유했던 국가는 청나라밖에 없는데, 청나라 해군에서 가장 강했던 정원급 전함은 인게임에 2티어로 등장하는 미카사만도 못한 스펙이다. 당장 정원급 전함과 시키시마급 전함은 배수량부터가 2배 가까이 차이난다.[1] 항공모함은 아예 보유했던 국가 자체가 없으며, 시대를 앞서가면 태국의 차크리 나루에벳이나 대한민국의 독도함 정도를 그나마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인게임에 구현하기에는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2] 구현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다만 트리 전체를 만들기는 불가능에 가깝지만, 워게이밍이 늘 그래왔듯이(...) 프리미엄 함선으로 창작함이 등장할 가능성은 있다.
11월 30일을 기하여 마침내 트리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며, 범아시아 전용 깃발로 국기가 표시된다.
기존에는 함선의 국적에 따라 국가별 깃발이 게양되었으나 중국측에서 대만의 청천백일기가 게임에 등장하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였고 그 결과 현재의 깃발로 통일되었다고 한다. 최초 오픈 때 일본 함선의 욱일기가 일장기로 변경된 것과 마찬가지로, 워게이밍이 정치적으로 논란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애초에 배제하는 식으로 관여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응은 한국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서양 측에서도 좋지 않다. '중립 깃발'이라고 만들어놓은 깃발의 디자인 자체가 붉은 바탕에 노란색 용 무늬[3][4]라 아무리 봐도 중국식 깃발로밖에 안 보이고, 로마자로 표기된 함선의 이름을 동양 언어에 대해 잘 모르는 서양인이 보게 되면 태국어인 PHRA-RUANG이나 인도네시아어인 GADJAH-MADA, 한국어인 CHUNG-MU 등이 모두 중국어일 것으로 오해해 전부 다 중국 함선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워게이밍에서 이에 대해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조사했는데,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났으며 다시 원래대로 국가별 깃발이 사용되기를 원한다는 의견은 무려 96%에 달했다.# 그리고 결국 0.7.4 패치에서 영연방함 퍼스와 범아시아의 함선 국적 깃발 변경이 가능해졌다. 리뷰 영상에선 프라 루앙의 국적기를 태국 해군 깃발로 변경하는 시연이 나왔으며, 인게임에서 충무함도 범아시아 깃발에서 태극기로 변경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다.
국적기에 대한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중국과 대만 뿐만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한국 함선도 구현된 트리에서 중국식 함장 이름 문제에는 불쾌감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한국 유저들이 동북공정의 일부냐며 비꼬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범아시아 트리를 키우고 싶어하는 한국 유저들은 그나마 한국사람 느낌이 나는 이름들을 찾느라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포기한 유저들도 많다. 그나마 한국사람같은 느낌이 나는 이름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경우 성씨는 한국에도 있는 성씨인 강(Gang), 마(Ma), 양(Yang), 유(Yu), 용(Yong), 지(Ji), 홍(Hong)씨가 나오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지만, 이름은 사실상 억지를 부려야 하는 정도인데 선(Sun), 주안(Juān)[5], 송(Song), 우(Wu) 정도가 그나마 한국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정도라서 불만이 많다.
또한 한국어의 경우 이미 전투상황 등을 알리는 한국어 음성 파일이 게임 내에 버젓이 존재하고, 설정에서 바꿀 수도 있음에도 국가별 음성으로 설정 시 충무함에서 중국어 음성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태국이나 인도네시아는 현재 기준으로 음성파일 실장이 안되어있으니 둘째 치더라도[6] 한국어 음성파일이 있는데도 중국어만 나온다는건 사실상 제작사가 이 트리를 중국 트리로 여기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을듯.
추후 폴란드 군함이 범유럽 트리에 통합될 때 따로 국가별 음성으로 된다면 범아시아 트리 역시 국가별 음성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3. 예상 트리[편집]
[1] 정원급 전함의 만재배수량이 7800톤 정도인데, 시키시마급 전함의 기준배수량이 14850톤이다.[2] 우선 시대를 앞서가도 너무 많이 앞서간다. 10티어 항공모함으로 구현된 미드웨이의 진수 연도가 1945년인데, 독도함의 경우 2005년이라 무려 60년이나 차이가 난다. 60년이면 미카사(1900년 진수)와 야마토(1940년 진수)보다도 훨씬 큰 격차이다. 체급을 보면 독도함과 나루에벳 모두 '잘 쳐줘야' 소형 경항모나 호위항모 수준밖에 안 된다. 반면 무장을 보면 부포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한편, 대공무장의 경우 독도급의 경우 골키퍼나 함대공 미사일 등 강력한 현대식 무기를 장착하고 있는데, 이는 2차대전~냉전 초기의 함선과 함재기들이 등장하는 인게임 기준에서는 너무 과한 오버스펙 무장이다. 함재기 쪽은 고증을 살려 헬리콥터를 탑재하든, 가상의 개장을 해서 고정익기를 탑재하든 하나부터 열까지 답이 안 나와서 이 함선들은 인게임 밸런스를 맞추는게 절대 불가능하다.[3] 상단의 사진과 동일한 디자인[4] 색깔은 다르지만 전체적인 구도 또한 청나라 시절 사용되었던 황룡기와 매우 흡사하다.[5] Juan이 아니다![6] 사실 이 경우도 중국어로 나와버리면 정치적 중립이고 뭐고 없게 된다. 차라리 기본 설정인 영어로 나오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