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 |
노래 | |
작사 | |
작곡 | |
앨범 | 김추자 1집 <늦기 전에> |
길이 | 3분 41초 |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 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 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 많은 김 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온 김 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 상사 돌아온 김 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 상사 돌아온 김 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가수인 김추자의 명곡. 1969년에 발표했고, 1집 <늦기 전에>에 수록되었다.
당시 신인 가수였던 김추자는, 데뷔하자마자 이 노래가 유행하는 바람에 금세 유명세를 타게 됐다.
베트남 전쟁에 파병 갔다가 무사히 돌아온 김 상사를 온 동네가 환영한다는 내용이다.
당시 신인 가수였던 김추자는, 데뷔하자마자 이 노래가 유행하는 바람에 금세 유명세를 타게 됐다.
베트남 전쟁에 파병 갔다가 무사히 돌아온 김 상사를 온 동네가 환영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