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유종이며, 사슴벌레과 애보라사슴벌레속에 속하는 작은 종이다.
크기는 1cm 내외로 아주 작은 편이며, 주로 고산 지대의 계곡 주변에서 살아간다고 한다. 수명은
다우리아사슴벌레와 비슷하다고 하며
[1], 1989년 일본 곤충인인 유키 이무라와 충남대의 최광렬 교수에 의해 발표되었다. 암수가 서로 색깔이 달라서 구별이 쉬우며, 산란 흔적이 점 모양이라서 찾기가 매우 쉬운 편이다. 주로 초봄에 활동한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이 녀석을 파는 곤충 사이트는 어디에도 없다. 이유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