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줄거리[편집]
고속으로 질주하는 스포츠카 안에서 캐서린 트라멜(샤론 스톤)과 유명한 축구 선수인 그녀의 약혼자는 위험한 정사를 나눈다. 그러나 차는 인근의 강으로 추락하고, 캐서린은 혼자서 차에서 탈출하나 정신을 잃은 약혼자는 결국 사망한다. 캐서린은 약혼자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 정신과 의사 마이클 글래스(데이비드 모리시)를 만나게 된다.
캐서린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지만 ‘통제가 불가능한 위험 중독'이라는 정신 감정평가 결과를 받고 마이클에게 정신과 치료를 요청한다. 허나 캐서린은 강렬한 유혹으로 마이클을 도발하고 마이클은 서서히 무너진다.
마이클의 주변 인물들이 하나 둘씩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살인 용의자로 몰리고 만다.
캐서린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지만 ‘통제가 불가능한 위험 중독'이라는 정신 감정평가 결과를 받고 마이클에게 정신과 치료를 요청한다. 허나 캐서린은 강렬한 유혹으로 마이클을 도발하고 마이클은 서서히 무너진다.
마이클의 주변 인물들이 하나 둘씩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살인 용의자로 몰리고 만다.
3. 등장인물[편집]
- 캐서린 트러멜 : 1편에 이은 여주인공 캐릭터로 나이는 들었지만 그리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1편과의 가장 큰 접점이다. 배우는 샤론 스톤
- 샬롯 램플링 : 배우는 밀레나 가도쉬
- 마이클 타워 : 배우는 휴 댄시
4. 흥행[편집]
5. 여담[편집]
- 1편에 비하면 그리 결과가 좋지 못 하여 흑역사로 남은 작품이다. 다만 1편이 명작이라고 해서 후속작을 졸작 취급을 해서는 안 되며 2편도 나름 잘 만들어졌다고 호평을 하는 견해도 충분히 있다.
- 주인공이 정신과 의사라는 점을 비롯해 정신의학과 관련된 설정들이 많이 나와 스릴러물의 느낌이 강하게 난다.
[1] 포스터가 굉장히 드라마틱한 느낌이지만 포스터에 나온 것과 같은 장면은 작중에 나오지 않는다. 비슷한 사례로 어 퓨 굿 맨이 있는데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이 포스터에 나온 제복을 입은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2]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리머스 루핀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