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국내 사례
- 서울특별시: 한양도성 일대 - 일명 사대문안. 그런데 구도심, 원도심 해도 대부분이 알아는 듣지만 사실 여기는 원래는 부도심으로 육성했던 강남권이 좀 많이 떴을 뿐 아직도 서울 및, 서울을 넘어 나라 전체의 중심이라서 '구'도심으로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도심의 특성인 중추적 고차중심성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중구와 종로구가 독점하다시피 한다. 서울시의 2020도시기본구상에도 중구, 종로구를 도심으로, 용산, 상암, 청량리, 영등포(여의도), 영동(강남3구)를 부도심으로 두고 있다.행정적으로는 종로구, 중구에 속한다. 문제는 사대문안과 강남간 교통 연계가 부실하다는 것이다.
- 광주광역시: 충장로와 금남로를 중심으로 한 동구 전역과 북구 중흥동, 신안동(광주역 부근), 남구 사직동과 양림동 일대. 광주 그 자체라고 할만큼 중심지 역할을 했지만 1997년 외환 위기로 점점 빛을 잃기 시작했고 2000년대 들어서 광주광역시청과 전라남도청까지 각각 상무지구와 무안군 남악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충장로에 대형 쇼핑몰들이 하나 둘씩 문을 닫기 시작했고 인구도 10만명대가 붕괴되면서 거의 몰락에 가까웠다. 하지만 2015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하고 재개발 등등 도시재생사업을 꾸준히 한 결과, 상권은 다시 회복되었고 인구 역시 2020년 10만명을 넘겼다.
-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곤지암읍 일대
- 목포시: 시내, 산정동(법정동) - 좁게는 목원동, 만호동, 유달동, 동명동, 삼학동, 산정동, 용당동을, 넓게는 북항동, 연산동, 원산동, 죽교동을 포함한다. 이로동과 용해동이 포함되기도 한다.
- 공주시: 금강 이남(중동교차로 일대)
- 원주시: 원인동, 중앙동, 학성동 일대
3. 외국 사례
[1] 신도심이라 부를만한 곳이 생기지 못하고 원도심 또는 구도심이 그대로 현재 도심이 된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대구광역시의 동성로 주변. 서울도 어떻게 보면 해당되지만 다르게 보면 지금도 나라 전체의 중심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예외라 볼 수도 있다.[2] 원래 전세계적으로 읍성이 있었던 도시들은 읍성 내부가 한양도성이나 대구읍성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원도심인 경우가 많다.[3] 일산동구의 경우 일산신도시 개발 등으로 원도심이라고 할 만한 지역은 없다. 그나마 중산동의 약산마을 지역이 원도심 느낌이긴 하지만 도심이라고 할 만큼의 규모는 아니다[4] 원래 전세계적으로 읍성이 있었던 도시들은 읍성 내부가 한양도성이나 대구읍성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원도심인 경우가 많다.[5] 일산동구의 경우 일산신도시 개발 등으로 원도심이라고 할 만한 지역은 없다. 그나마 중산동의 약산마을 지역이 원도심 느낌이긴 하지만 도심이라고 할 만큼의 규모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