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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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한민국|국내]] 사례3. [[외국]] 사례

1. 개요

原都心. 도시의 옛 중심지, 또는 원래부터 내려오는 중심지를 뜻하는 말이다. '옛 구(舊)' 자를 써서 '구도심'이라고 하기도 한다. 반대말은 신도심이다.[1]

한국의 경우, 간선철도 인프라가 대부분 아래 서술된 원도심들의 리즈 시절이었던 일제강점기부터 제3공화국 시기까지 건설되었다 보니 경부선을 위시한 주요 간선철도가 대부분 신도심을 커버하지 못하고 원도심 위주로 지나가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신도심은 대부분 지선철도, 도시철도와 신규 고속도로, 그리고 이를 경유하는 광역버스에 교통을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2. 국내 사례


3. 외국 사례

[1] 신도심이라 부를만한 곳이 생기지 못하고 원도심 또는 구도심이 그대로 현재 도심이 된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대구광역시동성로 주변. 서울도 어떻게 보면 해당되지만 다르게 보면 지금도 나라 전체의 중심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예외라 볼 수도 있다.[2] 원래 전세계적으로 읍성이 있었던 도시들은 읍성 내부가 한양도성이나 대구읍성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원도심인 경우가 많다.[3] 일산동구의 경우 일산신도시 개발 등으로 원도심이라고 할 만한 지역은 없다. 그나마 중산동의 약산마을 지역이 원도심 느낌이긴 하지만 도심이라고 할 만큼의 규모는 아니다[4] 원래 전세계적으로 읍성이 있었던 도시들은 읍성 내부가 한양도성이나 대구읍성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원도심인 경우가 많다.[5] 일산동구의 경우 일산신도시 개발 등으로 원도심이라고 할 만한 지역은 없다. 그나마 중산동의 약산마을 지역이 원도심 느낌이긴 하지만 도심이라고 할 만큼의 규모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