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썬더/항공 병기/소련 트리/미그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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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1랭크
2.1. I-15 계열
2.1.1. I-15 WR2.1.2. I-15 M-222.1.3. I-15R2.1.4. I-15bis2.1.5. I-153 M-62 차이카
2.2. I-16 계열
2.2.1. I-16 이샥 5식2.2.2. I-16 이샥 10식2.2.3. I-16 이샥 18식2.2.4. I-16 이샥 24식
3. 2랭크
3.1. MiG-3-15 계열
3.1.1. MiG-3-153.1.2. MiG-3-15 (BK)
3.2. MiG-3-343.3. I-16 이샥 27식
4. 3랭크
4.1. I-185 계열
4.1.1. I-185 (M-82)
5. 4랭크
5.0.1. I-185 (M-71)
5.1. I-225
6. 5랭크
6.1. MiG-9 계열
6.1.1. MiG-96.1.2. MiG-9 후기형
6.2. MiG-15 계열
6.2.1. MiG-156.2.2. MiG-15bis
7. 6랭크

1. 개요[편집]

폴리카르포프(Поликарпов) 설계국미코얀-구레비치(Микоян и Гуревич) 설계국에서 제작한 전투기들로 구성된 라인으로, I-15 복엽 전투기에서 시작해 MiG-21 제트 전투기로 끝난다.


미그 시리즈의 전체적인 공통점은 러더성능이 너무나도 처참하다는 점이다. 1랭크 및 2랭크의 Mig-3 시리즈는 폭격기 용 엔진을 탑재하여 고공성능은 소련기 답지않게 훌륭하지만, 시속 400km만 넘어가도 급격하게 굳기 시작하는 러더가 정말 답이없다. 심지어 600km를 넘으면 러더를 차도 러더가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한마디로 대전기 소련 전투기 중에서도 가장 플레이어의 조종실력을 많이 요구하는 트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 야코블레프 전투기 및 라보츠킨 전투기들과 비교하면 공대공 로켓이 장착 가능한 전투기들이 많다. 야크 시리즈에서 로켓 장착이 가능한 기종은 Yak-7B가 유일하며 라보츠킨 시리즈에서는 LaGG-3 시리즈 4기종을 제외하면 전무하다. 하지만 폴리카르포프 시리즈 전투기의 대부분은 로켓 장착이 가능하다.

2랭크 미그 전투기는 고고도 비행 성능이 좋으며 MiG-3-34 모델은 20mm ShVAK 기관포를 장착해 화력도 강력하다. 장탄수 200발이라서 너무 슬프다...

미그 제트 전투기는 이전의 MiG-3 시리즈를 개발한 미코얀-구레비치 설계국에서 개발한 제트 전투기다.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사용하기 어려운 고화력의 무장, 처참한 러더성능, 뛰어난 추중비 등이 있다.

기관포는 기종마다 무장 배치의 차이가 있으나 공통적으로 23mm 포와 37mm 기관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순간 화력이 인상적이다. MiG-9 시리즈는 워 썬더 초기 제트 전투기 중에서 비행 성능이 좋은 편에 속하며 MiG-15 시리즈는 뛰어난 추중비와 선회 그러나 세이버와 비교해 끔찍하게 느린 롤이 특징이다.

이 트리의 의의는 뱅리얼을 타는 최종 목표인 탑젯 미그21bis의 성능이 현 메타 원탑이라는 점이다. 어차피 게임을 재대로 해보려는 유저 입장에선 탑기체까지 뚫고 타보는 것이 주 목표이기 마련인데, 길고 긴 미그 라인을 참고 인내해가며 끝까지 뚫게 된다면 최고 성능의 탑젯으로 그간의 노력을 확실하게 보상받게 된다. 1.95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신형 미그21과 함께 위 같은 문제점은 죄다 해결되었다. 심지어 1.95 업데이트의 미그21은 엔진출력도 팬텀수준이고 러더반응 문제도 없다. 가끔 소련 단독 매칭이 잡힐때가 있는데 그 공방에서 일방적으로 연합군 기체들을 도륙할 정도이다. 외국인들로 구성된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소련이 그동안 힘을 숨기고 있었다는 농담아닌 농담도 들린다(...).

2. 1랭크[편집]

2.1. I-15 계열[편집]

소련 공군의 기본 전투기이다. 타국 기본 전투기에 비교해 봤을 때 비행 성능이 좋으며[1] 무장 역시 강력한 편이다.

이 3기종 모두 7.62mm PV-1 기관총 4정을 장착하였으며 장탄수는 총합 3000발이다. 기체 업그레이드를 통해 50kg 항공 폭탄 2개를 보조 무장으로 선택할 수 있다.

7.62mm 4정이기 때문에 높은 연사력으로 원없이 쏴제낄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잼이 걸려도 화력이 반토막이 나는 일이 없다.

선회전만 주구장창하는 아케이드에서는 타국의 기본기체는 물론이고 2랭크 입문기까지도 무난히 썰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덕분에 쓸데없이 BR만 높은 차이카를 제외하면 '랭크는 문제가 아니야!' 메달도 곧잘 따는 편.

공략법은 단엽기로 붐앤줌을 해서 한방을 노리거나 I-15를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

2.1.1. I-15 WR[편집]

티어
1(예비)
최대속도
382 km/h
상승
20.6 m/s
BR
1.0
한계속도
560 km
선회
7.5 초
무장
7.62mm PV-1 기관총×4 (장탄수: 3,00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1랭크 복엽 전투기이다. 타국 기본 전투기들보다 화력에서 우위를 쉽게 점 할수 있는데 기동성도 좋은 편이다. 거기에다가 수리비 지불도 안 해도 된다. 하지만 PV-1 기관총은 미군의 PBY-5a 카탈리나 혹은 H6K4 비행정과 같은 대형 항공기 요격에는 어울리지 않는 무장이다.

2.1.2. I-15 M-22[편집]

티어
1(예비)
최대속도
354 km/h
상승
14.1 m/s
BR
1.0
한계속도
선회
8.5 초
무장
7.62mm PV-1 기관총×4 (장탄수: 3,00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I-15WR 모델보다 상승력이 줄어들고 선회력이 조금 상승한 기종이다.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1랭크 복엽 전투기이며 기본 복엽기 중에서 화력이 뛰어나다.

2.1.3. I-15R[편집]

티어
1(예비)
최대속도
352 km/h
상승
14.4 m/s
BR
1.0
한계속도
선회
8.6 초
무장
7.62mm PV-1 기관총×4 (장탄수: 3,00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이 모델도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1랭크 복엽 전투기이다. I-15 M-22에 비해 상승력과 최고속도가 아주 조금 오르고 선회력이 약간 감소했다.

2.1.4. I-15bis[편집]

티어
1
최대속도
356 km/h
상승
14.4 m/s
BR
1.3
한계속도
선회
8.7 초
무장
7.62mm PV-1 기관총×4 (장탄수: 3,05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6

I-15bis는 기존의 I-15 전투기를 개량하여 장탄수와 비행 성능이 소폭 개선되었다. 1인칭 조종사 시점 조종석 구조가 달라졌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기체 업그레이드를 통해 RS-82 공대공 로켓 6기를 탑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대형 항공기 요격도 쉬워졌다.
물론 요격이 쉽다고 했지 로켓을 맞추기 쉽다고는 안했다

2.1.5. I-153 M-62 차이카[편집]

티어
1
최대속도
444 km/h
상승
15.2 m/s
BR
1.7 / 2.0 / 2.0
한계속도
선회
13.3 초
무장
7.62mm 쉬카스 기관총×4 (장탄수: 2,60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10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8

I-15bis의 개량형이다. 수납식 착륙 장치를 채택하여 공기저항을 덜 받으며 복엽기 중에서 빠른 속력을 자랑한다.[2] 그와 동시에 I-15 특유의 기동력도 가졌다. 하필이면 속도가 444

무장도 개수되었는데 PV-1 기관총을 제거 하고 대신에 좀 더 연사 속도가 빠른 7.62mm 쉬카스 기관총 4정을 무장하였다. I-15 특유의 기수 4정을 기반으로 탄막을 형성 하는 효과가 더 좋아졌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항공 폭탄이나 공대공 로켓을 장착 할 수 있다.

복엽기라고는 믿을 수 없는 2.7 BR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으나, 언제 패치되었는지 1.7로 내려왔다. 이탓에 무장배치의 취향에 따라 I-16보다 좋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무장이 적절한 편이라 복엽기 기동만 잘 살리면 상위 랭크 항공기를 격추시킬 수도 있다.

2.2. I-16 계열[편집]

I-153 복엽 전투기를 단엽화시킨 소형 단엽 단좌 전투기이다. 초기 모델 I-16 5식 전투기는 화력, 안정성도 나쁘다는 평가를 받지만 후기 모델들은 경전투기들 중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단 5식을 제외한 모든 I-16 기종들은 기동력이 단엽기 중에서 날렵한 편에 속하며 화력 역시 7.62mm 쉬카스 기관총 4정에 보조 무장으로 82mm RS-82 공대공 로켓을 장착 할 수 있어서 대형기 요격도 손쉽다.

하지만 크기가 작고 가벼운 경전투기라는 한계 때문에 속력이 느리고[3] 방어력이 약하다.

2.2.1. I-16 이샥 5식[편집]

티어
1
최대속도
422 km/h
상승
13.1 m/s
BR
1.3
한계속도
590 km/h
선회
16.6 초
무장
7.62mm 쉬카스 기관총×2 (장탄수: 1,800 발)
폭장종류
없음

I-15 시리즈 이후 언락할 수 있는 1랭크 중반 전투기이다. 단엽기 중에서 날렵한 선회력을 자랑하는 전투기들 중 하나이지만 경전투기라서 내구도가 약하며 비행 성능이 다소 불안정하다. 또한 무장도 7.62mm 쉬카스 기관총 2정에 총합 장탄수 1800발이 끝이어서 폭격기를 요격하기에는 화력이 조금 모자른다. ~~그래도 BR값이 낮은만큼 제공전투기를 요격하기에는 충분한 화력이다. 장탄수도 충분하다못해 넘치는수준.

2.2.2. I-16 이샥 10식[편집]

티어
1
최대속도
422 km/h
상승
12.4 m/s
BR
1.7
한계속도
600 km/h
선회
18.8 초
무장
7.62mm 쉬카스 기관총×4 (장탄수: 2,800 발)
폭장종류
82mm RS-82 공대공 로켓×6

기존 I-16 5식 전투기를 개량하여 비행 성능과 무장이 개선되었는데 불안정하던 비행 성능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으며 무장은 7.62mm 쉬카스 기관총 4정으로 보강되었다. 기체 업그레이드를 통해 82mm RS-82 공대공 로켓 6기를 사용 가능하다.

2.2.3. I-16 이샥 18식[편집]

티어
1
최대속도
436 km/h
상승
11.5 m/s
BR
2.0
한계속도
600 km/h
선회
17.8 초
무장
7.62mm 쉬카스 기관총×4 (장탄수: 3,10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6

I-16 10식을 개수하여 비행 성능이 소폭 개선되어 안정성이 나아졌으며 엔진 성능도 이 모델이 좀 더 좋다. 이외에 무장과 보조 무장은 10식과 같다.

랜드리스로 공여 받은 옥탄가95 연료가 있다 비행성능을 한층 더 올려주니 꼭 업그레이드 할것을 추천한다.

관심있는 사람이면 알겠지만, I-16시리즈 중에 이 기체만 스톡에서 스탈린그라드 전투 도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녹색-검은색 얼룩 도색)이런 기체를 타고 Bf109 F-4하고 싸워야 한다니? 이런 걸 타고 Bf 109를 17기나 격추한 소련조종사가 있으니 고증이다.

2.2.4. I-16 이샥 24식[편집]

티어
1
최대속도
461 km/h
상승
18.5 m/s
BR
2.3
한계속도
600 km/h
선회
16.5 초
무장
7.62mm 쉬카스 기관총×4 (장탄수: 3,10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5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6

18식을 개수하였으나 크게 차이점은 없다. 7.62mm 쉬카스 기관총 4정의 화력이 슬슬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기동성은 여전히 좋지만 방어력은 나아지지 않았다. i-16 24식을 탑승할때는 반드시 로켓무장을 한뒤 만만한 폭격기부터 노리는것을 추천한다.

랜드리스로 공여 받은 옥탄가95 연료가 있다 비행성능을 한층 더 올려주니 꼭 업그레이드 할것을 추천한다.

3. 2랭크[편집]

3.1. MiG-3-15 계열[편집]

워 썬더 소련 전투기들 중에서 고공에서 성능저하가 없는 몇 안 되는 기종이지만 그것만이 장점일 뿐으로 단발기인데도 기동성이 정말 무겁고 둔하다. 심지어 고속에서는 러더도 심하게 굳는다. 수송기를 운전하는듯한 느낌이다...

3.1.1. MiG-3-15[편집]

티어
2
최대속도
608 km/h
상승
9.8 m/s
BR
1.7
한계속도
680 km/h
선회
26.0 초
무장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300 발)
7.62mm 쉬카스 기관총×2 (장탄수: 1,500 발)
폭장종류
없음

미코얀 구레비치 설계국의 미그-3 전투기는 야크기 그리고 라보츠킨기와 함께 소련 공군 2랭크를 책임지는 단엽단좌 전투기 중 하나이다. 야크 전투기와 라보츠킨 전투기가 4000M 이하 고도에서 활약한다면 미그-3는 이보다 더 높은 고도를 주 무대로 삼는다.

1350마력의 미쿨린 AM-35A 수랭식 엔진을 탑재하였고 둔중한 기동성과 의외로 훌륭한 가속력을 보여주며 7.62mm 기관총 2정과 12.7mm 베레진 UB 중기관총 1정을 탑재하은 인상적인 화력은 기대할 수 없다 또한 4000M 이하 고도에서는 비행 성능 역시 좋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야크기와 LaGG-3 전투기에 비해 빠른 상승력과 우수한 고고도 비행 성능이 특징이라서 만일에 고고도 전투가 벌어지면 성능을 기대해 볼 수 있고 특히 5000M 이상을 비행하는 적 항공기 요격을 목적으로 운용하기 좋다.

7.62mm 기관총 2정과 12.7mm 중기관총 1정의 화력은 금속제 전투기를 상대하는데에는 부족한 화력일지라도 배틀 레이팅이 모든 게임 모드에서 1.7로 낮은 편이기에 천이나 목재로 이루어진 복엽기를 상대하고 겁주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실제로 고도 12000M까지 상승이 가능하며 고도 7000M에서는 시속 665km까지 가속이 가능하여 레닌그라드 전투, 모스크바 전투에서는 독일의 폭격기나 고고도 정찰기를 요격하여 전과를 올렸다.

3.1.2. MiG-3-15 (BK)[편집]

티어
2
최대속도
603 km/h
상승
9.0 m/s
BR
2.3
한계속도
680 km/h
선회
26.1 초
무장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300 발)
12.7mm 베레진 UB 기관총×2 (장탄수: 300 발)
7.62mm 쉬카스 기관총×2 (장탄수: 1,500 발)
폭장종류
없음

앞서 소개된 바 있는 미그-3를 개량하여 양쪽 주익에 각각 12.7mm 베레진 UB 중기관총 2정을 추가한 기종이다. 그렇기 때문에 화력이 한층 강력해져서 공중전에서도 효과적이며 특히 소련제 12.7mm 탄약은 서멧 탄심 고관통 철갑탄을 장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 공격용으로 사용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녀석으로 적기와 고속 및 저속 선회전을 펼칠생각은 꿈에서도 하지말자. 고속에서 러더 굳는것이 매우 심한데, LaGG-3 시리즈보다도 러더성능이 더 처참하다. 농담이 아니라 속도가 600km를 넘어가면 러더를 차도 러더가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

만일 이녀석을 타고 적 단발전투기와 선회전투를 시도할경우 이놈이 한바퀴 횡전할때 적은 벌써 한바퀴를 다 돌고 후방 6시 방향에 달라붙어서 당신의 기체를 갈갈히 찢어죽일것이다.

Mig-3 시리즈는 본연의 임무인 폭격기 요격기로써 사용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것이다...그나마 고고도 비행성능은 2티어 대비 좋은편이니 그것으로 만족하도록 하자...

비행 성능은 이렇듯 고고도성능을 제외하면 처참한 수준이지만, 화력이 강력해졌다는 이유로 배틀 레이팅이 2.3이다. Yak-1이 2.3인데 무엇이 걱정인가 아군이 연암이라서 걱정

3.2. MiG-3-34[편집]

티어
2
최대속도
612 km/h
상승
16.0 m/s
BR
2.3
한계속도
710 km/h
선회
22.0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2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없음

미그-3-34는 미그-3 시리즈의 개량형이다. 기체 강도가 더욱 튼튼해졌고 선회력과 상승력도 향상되어 고고도 그리고 중저고도에서의 비행 성능 역시 개선되었다.

무엇보다 Mig-3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고속에서 러더가 심하게 굳는 문제가 많이 해결되어 적기를 조준사격하기가 조금이나마 더 쉬워졌다. MIG-3 시리즈 특유의 요격기 공중스폰과 뛰어난 지속상승력을 활용해 재빨리 5000m까지 폭풍상승한뒤 자기보다 밑에 있는 연합군 기체들을 도륙하자. 기관포 장탄수가 매우 부족한편이니 폭격기보다는 단발엔진 전투기들을 노리는것이 좋다
영국의 스핏파이어나 일본의 제로센 같은놈들만 피한다면 다른 적기에게 안심하고 기동전을 걸 수 있다.

무장은 20mm 쉬박 기관포 2문을 기수에 탑재하여 2랭크 대비 준수한 화력을 갖게되었다. 물론 탄씹이 없다곤 안했다 제한적인 수준의 선회 전투를 펼치거나 혹은 제한적인 속도전을 펼치는 등 2랭크 소련 전투기 중 인상적인 기종이다.

단점은 기관포 1문당 장탄수가 100발에 불과하기 때문에 고고도 요격기인 미그-3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장탄수의 부족으로 폭격기 요격이 다소 까다롭다. 근데 실제 역사상에서도 그다지 폭격기 요격에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이거 탈바에 차라리 BR값이 2.7로 같고 비행성능과 무장 역시 더 강력한 i-16 27식을 탑승하자 하지만 이샥은 더 운용하기 까다롭다는게 함정...

착륙할때 제동을 한번에 쭉 걸면 엎어지니 주의하자

3.3. I-16 이샥 27식[편집]

티어
2
최대속도
463 km/h
상승
18.0 m/s
BR
2.7
한계속도
600 km/h
선회
16.5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2 (장탄수: 300 발)
7.62mm 쉬카스 기관총×2 (장탄수: 1,30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5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6

야크, 미그, 라보츠킨 전투기가 본격적으로 전진 배치 되면서 I-16은 지상 공격기로 운용되거나 전선 정찰기로 운용되었다. 지상 공격을 하기에는 7.62mm 쉬카스 기관총은 화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주익에 20mm 쉬박 기관포를 탑재하였다.

빠른 롤 속도와 강력한 공격력을 지니게 되었는데 화력은 야크, 미그, 라보츠킨 전투기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또한 기동성을 이용하여 적 전투기와의 선회전에 참여하면 대단한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2랭크가 되면 일본 해군은 선회력이 좋은 A6M2 제로센, 일본 육군은 Ki-43 하야부사를 운용하는데 I-16은 흔치 않게도 이들에게 절대 지지 않을 선회력을 지니고 있다. i-16 27식으로 일본의 노획형 F4U-1 콜세어와 저고도 선회전에서 쉽게 우위를 점할수도 있다. 경전투기라고 만만하게 보는 상대방을 20mm 두정으로 찢어발겨주자.

놀랍게도 이런걸타고 제트기도 목숨걸고 잡는 Tu-4를 격추하거나 제트기를 3대나 격추하는 정신나간 실력의 유저들이 있다. 둘 다 같은 유저인건 신경쓰지 말자

단점은 경전투기라는 한계에 의한 좋지 않은 내구력,근데 작아서 더럽게 안 맞는다. 그리고 탄씹이장난아니다.[4] 그리고 중무장을 할 경우에는 선회력이 그만큼 감소하게 된다. 또한 가벼운 전투기에 무거운 기관포 2문을 탑재하여서 사격 시 반동으로 기수가 일시적으로 아래로 치우친다.

BR값은 2.7으로 경전투기 치고는 굉장히 높은데, 비행속력이나 에너지 보존률은 거의 그대로이기에 리얼리스틱 공중전에서 운용하기엔 운용난이도가 상당히 높은점도 단점이다. 여담으로 캐노피가 밀폐식이 아닌 개방형이기에 파일럿킬을 굉장히 자주당한다. 꼭 조심하도록 하자.

여담이지만, 태생이 경전투기라서 그런지 랜딩기어와 플랩의 강도가 샤프심 수준이다. 340km 이하의 저속에서도 플랩을 동작하는 순간 순식간에 부서지는 꼴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다. 그리고 랜딩기어 내려오는 속도가 오질나게 느리면서 랜딩기어는 260km의 속도에서도 부러진다(...) 그래서 실속 속도가 낮으니 매우 저속에서 착륙하는 걸 추천한다.

4. 3랭크[편집]

4.1. I-185 계열[편집]

게임상으로는 기체들을 각각 연구해야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효율적인 설명을 위해 계열로 묶어서 설명한다.

공냉 전투기 I-185는 소련 전투기들 중에서 많은 장탄수와 기관포 그리고 상당히 좋은 비행 성능을 지니고 있어서 너프 이전의 Fw 190 A라고 불리운다. 유일한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단점이 못생긴 디자인일단 화력이 인상적인데 ShVAK 기관포 3정이 기수에 장착되어 있다. 차라리 베레진을 달아주지...

고공 비행 성능도 같은 랭크 La-5FN , 야크 전투기와 비교하면 좋은 편이며 다발의 RS-82 공대공 로켓과 최대 250 kg에 이르는 항공 폭탄 2개를 보조 무장으로 장착할 수 있다.

내구성도 썩 나쁜 편은 아니지만 파일럿의 전방을 보호해 줄 방탄 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개량형인 I-185 (M-71)은 엔진을 교체하여 비행 성능을 좀 더 개선하였다.

4.1.1. I-185 (M-82)[편집]

티어
3
최대속도
615 km/h
상승
18.5 m/s
BR
4.0/3.7/4.0
한계속도
890 km/h
선회
22.0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3 (장탄수: 56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100kg 항공 폭탄×4
25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8

소련 공중의 희망

폴리카르포프[5]의 유작[6]

3랭크에 배치된 전투기로 br이 4.0로 기체 성능에 비해 꽤 낮은값이다. 이는 동 레이팅대 소련 전투기들은 물론, 해당 BR대의 모든 전투기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좋은 전투기라고 할 수 있다.

1300 마력의 쉬베초프 M-82 공랭식 엔진을 탑재하고 20mm 쉬박 기관포 3문을 탑재하였다. Br 4.0에서는 독보적인 최강의 화력이며, 영미는 물론 독일과 비벼볼 화력이다. 3랭크 기준으로 비교해 보아도 아케이드 레이팅이 5.3인 포케볼프나 되어야 비벼볼 수준. 다만, 20mm 쉬박 기관포 3문의 총 장탄수는 560발로 다른 소련 전투기들과 비교 시 많은 수준이나, 스핏파이어를 제외한 타국 비행기보다는 적은 편이다. 그 외에 보조 무장인 로켓과 항공 폭탄을 장착할 수 있다.

고속에서의 기동성이 부드럽고 슬랫이 장착되어 있기에 선회력도 안정적이다. 실제로 I-185의 시험 비행 결과 당대(1942년) 양산형 소련 프롭기들 중 가장 빠른 속도인 667km를 기록했다고 한다. 아케이드 기준으로는 1500미터 수평 비행 도중에 2000미터 가까이 수직상승해서 3500 고도에 재배치하는 정신나간 기동성을 보여줘서, 어지간히 에너지를 잃는 막장 플레이를 한게 아니라면 원하는 고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비슷한 흉내를 내볼 수 있는건 P-51 정도. 덕분에 일본, 영국 전투기가 붐앤줌을 시도할 때 백구와 함께 제일 기피되는 상대이며, 고도 7천에 도달할 때까지 폭격기들이 전장 이탈을 반복하게 되는 주적 중 하나다. 물론 백구처럼 아예 자포자기 붐앤줌 폭격을 강요받는 것보다는 낫다만...

약점으로는 내구성이 꽤 떨어지기 때문에 헤드온이나 선회전보단 붐앤줌이나 에너지 파이팅으로 적을 상대하는 것이 좋다. 물론 꼬리잡기 선회전이 시작되면 일본 제외하고는 얼마든지 따돌린다. 저고도 선회전은 난전이 되므로 기피하는게 좋을뿐이다.

5. 4랭크[편집]

5.0.1. I-185 (M-71)[편집]

티어
4
최대속도
680 km/h
상승
18.5 m/s
BR
4.3/4.7/4.7
한계속도
890 km/h
선회
21.0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3 (장탄수: 56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100kg 항공 폭탄×4
25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8

I-185(M-82)의 개량형으로 1623마력의 쉬베초프 M-71 공랭식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엔진 덮개가 개량되어 냉각 효율성이 증가하였다.[7]
일단 상승력과 기동성이 향상되었으며 고고도 비행 성능도 I-185(M-82)보다 더 우수하다. LA-5와 비슷하게 적절한 선회력을 지녔지만 20mm 쉬박 기관포 3문을 탑재하여 화력은 오히려 더 앞선다 또한 장탄수도 총 560발로 다른 소련 전투기들과 비교 시 넉넉한 장탄량이다.
고고도에서 히트 앤 런 전술, 저고도에서 기동전을 펼치는 등 운용 난이도는 I-185(M-82)와 동일하게 어렵지 않다. 또한 항공 폭탄과 로켓을 탑재할 수 있기에 중폭격기를 요격하거나 지상군을 공격하는 용도로 운용할 수 있다.

I-185(M-82)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단점을 보완하였다는 점이 I-185(M-71) 주요 특징이다.

여담으로 기관포 3정이 엔진에 몰려 있는 것은 좋은데 1정은 조준구 앞에 2정은 주익 있는 곳에 달려 있어서 리얼이나 시뮬에서는 탄착점을 모으기가 힘들다. 또한 조심해야 할 점으로 저 쉬박이 하나는 250발 다른 하나는 170발 그리고 또 나머지 하나는 140발 들어가는 막장 장탄수를 자랑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기관포 3개의 위력을 다뽑아내기 힘들다.

위의 서술과는 다르게 그 전 버전인 I-185 (M-82) 과 완전 딴판이다. 상승력과 최고속도, 가속력이 매우 좋아진건 맞지만, 기동력이 대폭 줄어 선회가 답답하고, 기수가 잘 안들려 수직기동을 하다보면 땅에 추돌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기동력이 다른나라 기체랑 비교해도 느려져서 일본의 에너지 파이팅 기체처럼 수틀리면 선회전을 거는 전략은 추천되지 않는다.
하지만 상승력과 고고도 성능은 뛰어나기 때문에 고고도에서 지속적으로 싸우는걸 추천한다.

5.1. I-225[편집]

랭크
4
최대속도
726 km/h
상승
20.6 m/s
BR
6.3/5.3/6.7
한계속도
km/h
선회
19.0 초
무장
20 mm ShVAK 기관포 ×4 (장탄수: 400발)
폭장종류
없음

1.81 패치로 추가됐다.

우선 이전의 소련기와 차별되는 점이 명확한데, 고고도성능이 그 어떤 소련기들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고도 만미터에서 726km/h을 기록한 것이 그 증거. 리얼리스틱에서 이전까지의 소련기들은 일정고도(3-5000m)만 넘어가면 빌빌대는 엔진덕에 고고도에 오르지 못해 번번히 수동적인 플레이를 강요받아 고통받았을 것이다. 게다가 고고도에 위치한 폭격기들 혹은 초고고도에서 별이 되려는 트롤러들을 요격할 방법이 전혀 없었으며 이상황에서 티켓이 불리하다면 허무한 패배까지 당해본 경험도 있었을 것이고.
그것을 I-225에 와서는 완벽히 보완했는데, 엔진 우측에 터보슈퍼차져 K-300B와 연결하는 관을 박아넣으며 이전까지의 약점을 상쇄해내었기에 꽤 능동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상승한도가 1만미터 조금 남짓이란게 조금 안습하다. 사실 워썬더 시스템상의 한계로 인해 대부분의 전투가 5000~6000m 아래에서만 발생하기 때문에 크게 의미있는 단점은 아니다.

다만 제동거리가 굉장히 길고, 생각 없이 브레이므를 누르다가 전복되기 쉬우니 착륙 시 조심하자.

전술한 것처럼 전체적인 비행성능도 우수하다. 엔진의 문제가 해결되며 모든 고도에서 엔진의 성능이 비슷하게 유지되는 덕택에 고고도에서의 에너지파이팅과 붐엔줌에 강하고, 상승률도 상위권에 고속으로 다이빙시 중요한 기체의 특성들도 뛰어나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폭격기요격도 가능한 선택지이다. 가속이나 선회력은 소련기치곤 조금 둔한편이다. 고고도 인스트럭터 및 선회도 영 시원치 않고, 고도 5000미터 이상에서는 선회가 미군기만 못하게 된다. 이는 아무래도 I-185와 이어지는 트리인데다 이것저것 우겨넣어 조금 무거워진데다 엔진힘 자체는 1900마력 아래로 6.3의 기체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편이기 때문이다. 무장도 20mm 4정으로 상당한 중무장이기에.

주무장은 옛날부터 신나게 우려먹던 쉬박 기관포를 4문을 들여놓았고, 모두 엔진 주위에 장착해서 탄퍼짐이 적어 조준하기가 쉽고 높은 화력을 가졌다. 기관포의 수만 따지면 동레이팅대의 그리폰스핏이나 베어켓과 동률이지만, 탄속과 장탄수, 한발 한발의 위력 모두 열세라는 것은 아프다. 그래도 20mm가 버프된 덕분에 장탄수만 제외하면 훌륭하다.

꽤 좋은 기체성능에도 불구하고 인기는 바닥이라 드문드문 보일 뿐이다.
10월 22일기준 BR 5.3까지 내려왔다.

6. 5랭크[편집]

6.1. MiG-9 계열[편집]

6.1.1. MiG-9[편집]

티어
5
최대속도
911 km/h
상승
25.0 m/s
BR
7.3(A)/7.3(R)
한계속도
선회
29.0 초
무장
37mm N-37D 기관포×1 (장탄수: 40 발)
23mm NS-23 기관포×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없음

소련의 7.0 배틀레이팅 제트 전투기이며 미그 제트 전투기의 시작을 알리는 기종이다.
엔진 출력이 적절하고 강력한 기관포를 탑재하고 있어서 공중전에서는 미국 공군의 P-80 슈팅스타, 영국의 글로스터 미티어 등의 7.0 제트 전투기에게 결코 밀리지 않는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37mm N-37 중기관포를 탑재하여서 대형 폭격기를 요격하기에 용이하며 단 한발만으로도 적 전투기를 격추할 수 있다.
다만 초기제트들 중에서 가속은 매우 좋으나 선회가 매우 굼뜬편이고 상승에 약한 면을 보인다. 미티어나 베놈에게 기동력이 너무 밀린다.
MiG-9 전투기의 단점은 무장의 장탄수가 대체로 적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대구경 화기에 적응하지 못하였거나 무장의 탄속을 이해하지 못한 유저들은 사용하기 까다롭다 또한 무장의 탄속이 대체로 초속 630M로 서방의 20mm 기관포의 탄속보다 느리다.
선회력은 많은 제트 전투기들과 비교했을 시 좋지 않다 특히 저속 선회력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두드러지는데 글로스터 미티어는 물론 P-80A 슈팅스타와의 선회전에서도 불리하다 독일의 Ho 229 V-3 제트 전투기가 MiG-9의 큰 적수인데 가속력이 서로 비슷하면서 선회력과 무장의 편의성, 화력은 오히려 MiG-9을 능가하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가 툭하면 8점대 탑방에 끌려가는 매칭의 피해자가 되어 취급이 좋지 못하다.

6.1.2. MiG-9 후기형[편집]

티어
5
최대속도
950 km/h
상승
25.0 m/s
BR
7.3
한계속도
선회
26.0 초
무장
37mm N-37D 기관포×1 (장탄수: 40 발)
23mm NS-23 기관포×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없음

이전 MiG-9의 후기 개량형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제트 엔진을 탑재하여 더 빠른 가속력과 전체적인 비행 성능이 향상되었다
겉 모습으로 MiG-9과의 차이점은 양쪽 주익에 장착되어 있는 연료 탱크의 존재 여부이다 연료 탱크가 장착되어 있는 것이 MiG-9 후기형이다.
무장은 NS-23K 중기관포 2문을 탑재하였는데 이 역시 NS-23 중기관포의 개량형이다 하지만 신뢰성을 다소 향상시킨 것으로 다른 차이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때 MiG-9 랑 BR이 똑같다가 7.3으로 올랐으나 납득할만한 성능을 지니고 있다.

연사속도 대비 무장의 장탄수가 적다는 점, 탄속이 초속 630M 수준이라는 점 때문에 초보 유저가 운용하기 힘들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큰 단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6.2. MiG-15 계열[편집]

조선인민군 공군 라운델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6.2.1. MiG-15[편집]

티어
5
최대속도
1,050 km/h
상승
42.0 m/s
BR
8.3/8.3/8.7
한계속도
1170 km/h
선회
22.1 초
무장
37mm N-37D 기관포×1 (장탄수: 40 발)
23mm NS-23 기관포×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250kg 항공 폭탄×2

MiG-15는 폭격기를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요격기물론 한국전쟁처럼 B-29편대를 만날수없다...그래도 37mm 23mm는 적을 순식간에 증발시킨다물론 맞춰야지 로, 강력한 화력을 지니고 있는 37mm N-37D 기관포를 주무장으로 사용한다. 첫 실전배치된 한국전쟁 당시 소련 당국의 참전을 숨기기 위해 조선인민군 공군의 라운델을 그려넣고 운용된 역사가 있으며, 그래서인지 국적마크도 소련공군이 아닌 조선인민군 공군의 것. 한국전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익숙한 전투기이다.

이전의 MiG-9 후기형을 다시 개량, 더 강력한 엔진과 후퇴익을 채용해서 더욱 훌륭한 비행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상승력이 최고인데, 요격기답게 빠르게 고공으로 진입한다.

폭격기들에게는 죽음의 사신과도 같으나 선회전을 받아주지 않는 적들, 끔찍하게 느린 롤링, 어려운 무장 난이도로 인해 좋은 취급은 받지 못한다.

이후 MiG-15를 개량한 MiG-15bis는 최고속도만 약간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이후 마이너 패치로 리얼리스틱 BR이 8.3으로 내려왔다. 이제 자탑방이 걸리면 F-84B나 Me 262 A-1a/U1같은 초기 제트기를 상대로 싸울 수 있게 되었다.

6.2.2. MiG-15bis[편집]

티어
5
최대속도
1,076 km/h
상승
50.0 m/s
BR
8.3
한계속도
1188 km/h
선회
20.7 초
무장
37mm N-37D 기관포×1 (장탄수: 40 발)
23mm NR-23 기관포×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250kg 항공 폭탄×2
S-24로켓 ×2
S5k로켓 ×16

MiG-15 bias

MiG-15bis는 기존 MiG-15를 개량한 모델로 성능이 더욱 강화되었다. NS-23 기관포를 제거하고 대신에 연사속도가 더 빠른 NR-23 기관포를 장착하였다. 연사속도가 빨라진 만큼 탄 관리에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한다.

기동성이 MiG-15보다 더 좋으며, 상승력도 이 bis 모델이 더 좋다. 간단히 말해서 bis는 MiG-15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MiG-15의 풀 업그레이드 사양이 스톡 상태의 MiG-15bis보다 못하다.

기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항공 폭탄(100kg 2개 혹은 250kg 2개)을 장착할 수 있다.

이녀석이 MiG-17보다도 선회가 좋은데 얼마나 괴랄하냐면 어중간한 속도가 아닌 900km/h 이상의 초 고속과 300km/h 밑도는 저속에서는 코멧과 슈스이와도 기동전으로 승부낼 수 있다!

7. 6랭크[편집]

7.1. MiG-17[편집]

티어
5
최대속도
1,114 km/h
상승
| 50 m/s
BR
9.0
한계속도
1200 km/h
선회
21.0 초
무장
37mm N-37D 기관포×1 (장탄수: 40 발)
23mm NR-23 기관포×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250kg 항공 폭탄×2, S21 로켓×2

조선인민군 공군베트남 전쟁 당시 북베트남 공군중국 인민해방군 공군이 운용한 바가 있는 이 전투기는 MiG-15bis의 성능 강화 모델, 즉 MiG-15bis의 궁극형이다. MiG-15bis와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성능이 개선되었는데 기관포의 화력, 상승력, 기동성, 한계 속도, 엔진 성능 등[8] 적응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해낸다.
추중비가 좋은 미그기 답게 뛰어난 상승력과 가속이 장점이지만 동체 하부에 몰린 좋지 않은 무장 배치와 좋지 못한 탄속의 시너지로 제트기 입문자가 몰기엔 좋지 않다. 또 다른 단점으로 시속 1000km 이상의 고속에서는 15처럼 조종간이 둔해지므로 빠른 대응이 다소 힘들다. 때문에 플랩과 성능 좋은 에어브레이크를 적절히 사용하면서 교전하는 것을 권장한다. 기체 업그레이드를 통해 250kg 항공폭탄 2개또는 S21로켓 2개를 장착할 수 있다.

1.65 패치 이후로 드디어 감압복이 생겼다. 비행장에서 이륙할 시 동체가 길어 급하게 이륙을 하려 하면 동체의 뒷부분이 손상되니 주의하자.

7.2. MiG-19PT[편집]

티어
6
최대속도
1436 km/h
상승
180.0 m/s
BR
9.7
한계속도
1260 km/h
선회
32.0 초
무장
30mm NR-30 기관포×2 (장탄수: 140 발)
폭장종류
100 kg OFAB-100 × 2
250 kg OFAB-250 × 2
S5K × 16
S5K × 32
R-3S 공대공 미사일 × 2

1.85 'Supersonic' 패치로 추가된 기체

데브에서 첫 공개 당시엔 심각하게 최고속도가 낮은데다 FM이 버그투성이었던 자벨린, 둔한 슈퍼 세이버보다 압도적인 성능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두번째 데브에서는 심각하게 고속 러더성능이 구려졌고 이대로 본섭에 패치되었다.[9]

에프터버너를 구현해서 WEP을 쓰면 내다 버리는 수준으로 연료를 퍼먹지만 로켓기들을 뛰어넘는 추력을 보여주는데, 상승률만 혼자서 140m/s라는 벙찌는 성능을 보여준다. 롤성능도 이전의 미그들과 차원을 달리하는 물건인데, 고속에서 굳어버리는 것 과는 달리 세이버처럼 뱅글뱅글 잘만 돈다. 다만 슈퍼세이버보다는 여전히 고속 굳음이 심해서 고속 기동에는 조금 불리하다.

전체적인 형상이 투박해서 1000km/h정도가 되면 항력증가가 눈에 띈다. 출력은 적지만 보다 유선형인 미국의 슈퍼 세이버에게 최고속력에서는 조금 밀린다. 가속력이 높아봤자 따라잡지 못하면 헛수고니 조금 아쉬운점. 그리고 한계속도가 1250km/h라서 속도 제어를 하지 않으면 날개 잘라먹기 좋다. 미그19의 엄청난 추중비는 슈퍼 세이버보다 훨씬 가벼운 기체에서 오는데, 경량인 대신 기체 강도가 부족하여 기동에 주의해야 한다.

무장은 30mm 기관포 2정에 R3-S 공대공 미사일 2개뿐이다. 자벨린과 마찬가지로 지상공격용 무장이 단 하나도 없어 제공전투기로서만 써야 한다. 다양한 종류의 무장이 달리는 슈퍼세이버가 다목적 전폭기라면 미그19는 높은 가속력과 상승력을 가진 요격기에 가까운 셈이다.

1.87 패치로 레이더 락온 기능이 추가되었다. 탐지범위는 12km이다.

1.91 패치로 추력과 최고속이 향상되어 FM이 엉망인 팬텀과 기관포 조루인 MiG-21을 제치고 제트전 최상위 기체가 되었다.

1.95 패치로 R-13M 공대공 미사일이 삭제되었다.

현재는 F-4E, 미라지, 드라켄, MIG-21SMT | MF 등 19의 기동을 가볍게 뛰어넘는 고기동 미사일들을 다는 고성능 제트기들이 판치면서 자연스럽게 도태되었다.마이너 패치로 br이 9.7로 변경되었다. 탑티어 제트기들을 만날 확률이 줄었기에, 예전보다 꽤 쓰일것으로 보인다.

7.3. MiG-21 계열[편집]

7.3.1. MiG-21F-13[편집]

필요 RP
39,0000
가격
1,010,000
전환 훈련 비용
290,000
랭크
VI
최대속도
2,235 km/h
상승
110.2 m/s
BR
9.7 / 9.7 / 9.7
한계속도
1,300 km/h
선회
33.7 초
초당 투사질량
6.76 kg/s
최대 상승한도
16,000 m
이륙 거리
750 m
무장
30 mm NR-30 기관포 (장탄수: 60 발)
폭장종류
공중 표적용
R-3S 공대공 미사일 × 2
지상 표적용
55 mm S-5K 로켓 × 32
55 mm S-5K 로켓 × 64
240 mm S-24 로켓 × 2
250 kg OFAB-250-270 폭탄 × 2
500 kg FAB-500M-54 폭탄 × 2


AIM-9B와 다를 바 없는 성능의 R-3S 아톨 2발과 30mm 기관포 단 60발이 끝이다. 기체 성능도 탑방에서는 다른 기체에 비해 나을 것 하나도 없다. 10.0이란 br은 9.7과 분리된 현 매치 상태를 생각해보면 아무런 쓸데도 없다. 안 타고 넘기려고 해도 SMT를 위해서는 꼭 사야하는데 탑제트라고 더럽게 비싸다. 단 하나도 좋을 것 없는 계륵이니 차라리 MIG-19pt를 타는게 이롭다.

-

2020년 10월 22일부로 Br이 9.7로 하락하였으나 이와 동시에 이제는 9.7과 10.7의 분리 매칭이 사라져서 br이 내렸다는 것을 크게 체감하긴 어렵다 고통스러운건 여전하나 종종 8.7 전투기와 싸우는데 그래도 꼴에 마하2라고 고속 비행성으로 적을 농락할 수 있지만 미사일 성능이 영 시원찮고 기관포 장탄수가 더럽게 적어서 한번에 적기 2대 잡으면 정말 많이, 잘 잡은 거다.... 근본이 나사가 빠져서 br을 내려도 체감이 잘 안 되고 델타익 특성상 저속 상태에서 저고도 선회를 하면 그대로 땅에 꼴아 박으니 특히 주의하자.

7.3.2. MiG-21SMT[편집]

필요 RP
39,0000
가격
1,020,000
전환 훈련 비용
290,000
랭크
VI
최대속도
2,240 km/h
상승
165.0 m/s
BR
10.7 / 10.7 / 10.7
한계속도
1,365 km/h
선회
36.0 초
초당 투사질량
11.18 kg/s
최대 상승한도
16,000 m
이륙 거리
750 m
무장
23 mm GSh-32L 기관포 × 1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다목적 무장
R-3S 공대공 미사일 × 2 + 55 mm S-5K 로켓 × 64
R-3R 공대공 미사일 × 2 + 55 mm S-5K 로켓 × 64
R-60 공대공 미사일 × 2 + 55 mm S-5K 로켓 × 64

R-3S 공대공 미사일 × 2 + 240 mm S-24 로켓 × 2
R-3R 공대공 미사일 × 2 + 240 mm S-24 로켓 × 2
R-60 공대공 미사일 × 2 + 240 mm S-24 로켓 × 2

R-3S 공대공 미사일 × 2 + 250 kg OFAB-250-270 폭탄 × 2
R-3R 공대공 미사일 × 2 + 250 kg OFAB-250-270 폭탄 × 2
R-60 공대공 미사일 × 2 + 250 kg OFAB-250-270 폭탄 × 2
공중 표적용
R-3S 공대공 미사일 × 4
R-3R 공대공 미사일 × 4
R-3S 공대공 미사일 × 2 + R-3R 공대공 미사일 × 2
R-60 공대공 미사일 × 4
R-60 공대공 미사일 × 2 + R-3R 공대공 미사일 × 2
지상 표적용
55 mm S-5K 로켓 × 64
55 mm S-5K 로켓 × 96
240 mm S-24 로켓 × 4
250 kg OFAB-250-270 폭탄 × 4
500 kg FAB-500M-54 폭탄 × 2

1.95패치로 인해 MIG-21MF와 함께 추가된 전투기. 고속성능은 팬텀다음가는 고속성능을 가졌으며, 엔진출력에 있어서도 큰 진전을 이루어 전체적으로 매우 준수한 성능을 이루었다. 풀업사양은 MF보다 추력이 조금 앞선다.

고받음각 기동이 되기에 사격각을 잡기가 한결 편하다. 순간선회력도 덕분에 좋은편이지만, 속도가 쫙쫙 깎여나가기에 지속선회력은 떨어지니 주의해야한다. 이런 특성덕에 스톡상태에서는 미사일도 없으니 꽤나 고생한다.

부품항목에서 R-60을 빠르게 연구하려면 반드시 폭장 혹은 탄띠를 가장먼저 연구해야한다. 처음 연구하는 미사일은 별 필요도 없는 장약량만 제외하면 그야말로 하위호환의 성능을 자랑하는데, 무게추마냥 항력이나 만드는 이것으로 킬을 하느니 기관포로 개싸움을 하는게 더 속편하다.

기본 무장은 23mm 쌍열 기관포를 사용하는데, 연사력이 분당 3400발로 성능이 팬텀의 발칸과 유사하여 화력은 꽤 괜찮지만, 발칸에 비해 탄속이 느리고 탄도가 처지는 편이라 사용 난이도는 더 높다. 또한 순식간에 소모되는 200발 장탄수는 섬세한 사격을 강제한다.
비행성능은 좋지만 이때문에 스톡이 꽤 고달플 수 있다. 그러나 R-60이라는 고성능 미사일덕에 모든것이 용서된다. 기동성이 꽤 받쳐주기에 새 기관포를 달아주는게 유효하다.

헤드온시에도 매우 유용한 이 미사일덕에 헌터F.6의 상위호환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정도. 추적성능은 헌터의 스람보다 2G 모자란 18G정도라 근거리에서 빗나가는 경우가 간혹 있지만, 0.8km~2.8km 내에서 쐈다면 킬이 자주 뜰것이다. 무엇보다 고속성능+고기동미사일 조합으로 1.95패치 이후 가장 위험한 적으로 인식되는 기종이다.

헤드온 상황에서도 수km밖의 적기를 락온할 수 있었던 R-60 이었지만, 역시나 버그였던지 추가된지 5일만에 잠수함 패치로 락온이 되지 않도록 바뀌었다. 잠시나마 헤드온 깡패였지만 이제는 그러지 못한다. 지금은 헤드온 상황에서 에프터버너가 켜져 있다면 1~1.5km 사이에서 제한적으로 락온이 된다.

수평비행시 자신의 한계속도를 넘어서 날아다니는게 가능한 거의 유일한 기체이다. 해면고도에서 수평비행으로 날아다니면 얼마 지나지 않아 1300km/h를 넘어간뒤 주익이 뜯겨져 나가는걸 볼 수 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소리인데??? 라고 생각한다면 정답이다. Me 163 코멧으로 가능한 초고고도 초음속 돌파를 생각하면 된다.

소련제 엔진 특유의 미친 줌력과 요격기에 가까운 기체의 특성상 속도가 충분하다면 해수면 고도에서 해발 1만 2천m까지 수직상승할 수 있다. 다만 줌 이후 고고도 성능은 기대하지 말자.

기관포가 동체 중앙에 배꼽마냥 덩그러니 달려있어서 기본적으로 조준이 불편하다. 그래서 수직방향 영점조절을 하게되면 동체를 뚫고 포탄이 날아가는 기묘한 장면이 연출된다. 이때문에 추후 팬텀처럼 수직방향 조절이 불가능해질 것 같다.

7.3.3. MiG-21bis[편집]

필요 RP
39,0000
가격
1,020,000
전환 훈련 비용
290,000
랭크
VI
최대속도
2,240 km/h
상승
225.0 m/s
BR
10.7 / 10.7 / 10.7
한계속도
1,430 km/h
선회
37.0 초
초당 투사질량
11.18 kg/s
최대 상승한도
16,000 m
이륙 거리
750 m
무장
23 mm GSh-32L 기관포 × 1 (장탄수: 250 발)
폭장종류
다목적 무장
공중 표적용
R-3S 공대공 미사일 × 4
R-3R 공대공 미사일 × 4
R-3S 공대공 미사일 × 2 + R-3R 공대공 미사일 × 2
R-13M 공대공 미사일 × 4
R-60 공대공 미사일 × 4
R-60 공대공 미사일 × 6
R-13M 공대공 미사일 × 2 + R-60 공대공 미사일 × 4
R-3R 공대공 미사일 × 2 + R-13M 공대공 미사일 × 4
R-3R 공대공 미사일 × 2 + R-60 공대공 미사일 × 4
R-3S 공대공 미사일 × 2 + R-60 공대공 미사일 × 4
지상 표적용
55 mm S-5K 로켓 × 64
55 mm S-5K 로켓 × 96
240 mm S-24 로켓 × 4
100 kg OFAB-100 폭탄 × 8
500 kg FAB-500M-54 폭탄 × 2

New Power 패치로 추가된 전투기로 SMT에 비해 향상된 추력과 플레어(!), 무엇보다 6발의 R-60 미사일 등 다양한 무장으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많이 받았다.

SMT와 비교해보자면 SMT는 R-60 미사일을 4개의 파일런에 하나씩 장착해 4발을 들고 다니지만 bis는 바깥쪽 파일런엔 r60을 두발씩 장착하고 안쪽 파일런에 원하는 미사일을 장착해 무려 6발을 장착하고 다닐 수 있다.

인게임 상 추력을 보면 이전 기체인 SMT보다도 낮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더 좋다. 고속으로 갈 수록 추력이 영팬텀 하나에 달리는 롤스로이스 스페이 터보팬 엔진 하나랑 맞먹을 정도로 뻥튀기된다. 선회 시 SMT보다 에너지가 덜 빠지는 것도 있고 주익 강도도 향상되어서 전체적인 비행 성능이 더욱 좋아졌다.

요약하자면 동BR대 항공기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추적성능을 가진 R-60 미사일을 6발이나 장착 할 수 있고 타국 항공기보다 여전히 가벼우면서 엔진은 SMT보다 강화되었기 때문에 비행성능, 무장 모두 타 국가들을 압도하는 역대급 성능의 항공기이다.

[1] 카탈로그 상으로도 선회가 가장 빠르다![2] 그래봤자 복엽기이니 상대가 수평 도주하면 그저 바라보기만 해야한다. 1킬하겠다고 정줄놓고 따라가다가는 붐앤줌하는 다른 적군에게 끔살당할 수 있다. 붐앤줌하는 입장에서 저고도에서 돌아다니는 느릿느릿한 복엽기는 좋은 먹잇감이니 이점을 유념하자.[3] 몇몇 상위 기체의 루프 기동을 따라가는 멍청한 짓은 절대로 하지 말자. 따라가다 실속해버리거나 역으로 꼬리를 잡혀버릴 수도 있다.[4] 당장 저 위의 투포잡는 영상을 봐도 그 투포의 23mm을 맞고도 멀쩡할 정도.[5] I-15와 I-16을 제작한 항공기 제작자.[6] 지병인 식도암의 악화로 인해 1944년 7월 30일 세상을 떠났다.[7] 실제 역사에서는 M-82형은 M-71엔진의 대량생산 결정이 내려지지 않자 La-5와 같은 엔진을 사용하도록 개조된 것이다. M-71형이 오히려 먼저 나왔는데, 실제로도 성능은 M-71형이 뛰어나 42년 기준으로 소련 최강의 전투기라 부를 법 했다.[8] 피치 선회와 추중비는 좀 낮아졌다.[9] 슈퍼 세이버의 추력은 버프되었고 자벨린의 버그는 어느정도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