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썬더/항공 병기/소련 트리/라보츠킨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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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1랭크
2.1. LaGG-3-82.2. LaGG-3-11
3. 2랭크
3.1. LaGG-3-353.2. LaGG-3-663.3. La-5
4. 3랭크
4.1. La-5F4.2. La-5FN
5. 4랭크
5.1. La-75.2. La-7B-205.3. La-9
6. 5랭크
6.1. La-156.2. La-200
7. 6랭크
7.1. Su-7B7.2. Su-7BKL

1. 개요[편집]

NPO 라보츠킨(НПО Лавочкина) 설계국에서 제작한 항공기들로 이루어진 라인. 라보츠킨(Lavochkin, Лавочкин)을 줄인 라(La, Ла)로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워 썬더 게임 안에서 La-5FN이 천하를 휘두르던 그 당시까지만 해도 이 트리는 천하무적에 가까웠다. 현재는 야크 전투기와 함께 많이 운용되는 워 썬더 소련 전투기 트리이다.

라보츠킨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LaGG-3은 1랭크 초반부터 언락하여 획득할 수 있다. 중요한건 20mm 기관포와 12mm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있는 것인데, 이는 대단히 큰 메리트로 개요에서 서술한 것처럼 1랭크부터 20mm 기관포를 장비하고 있는 항공기는 드물다.

LaGG-3 시리즈의 문제는 둔한 기동성. 무거우니 [1] 익면하중은 109 G2 급인데 출력도 약하니 느리고 상승도 별로다. 야크1타는게 더 낫다.

La-5부터는 무장과 출력이 개선되었다. 저고도에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

La-7은 La-5FN의 기체형상을 좀 다듬고 경량화한 녀석으로 La-5랑 똑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La-9은 프로펠러 라보츠킨 전투기들 중에서 가장 튼튼하고 빠르며, 일부 제트 전투기를 능가하는 강력한 화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저속 기동성이 둔해졌다는 건 아쉬운 사실이다.
이렇게해서 라보츠킨 전투기는 LaGG-3-8을 시작으로 La-200로 끝난다.
그 아래엔 수호이의 기체인 Su-7B가 자리잡고있다.[2]

2. 1랭크[편집]

2.1. LaGG-3-8[편집]

티어
1
최대속도
546 km/h
상승
12.1 m/s
BR
2.0
한계속도
700 km/h
선회
22.4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1 (장탄수: 150 발)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없음

라보츠킨 설계국에서 개발한 전투기로 라보츠킨 시리즈의 시작점이 되는 기종이다. 날렵한 기동성을 지니고 있는 소련의 복엽 전투기나 경전투기에 비해서 둔한 비행성능이 단점이며 단순하고 강력한 무장은 장점이다. 클리모프 M-105P 수랭식 엔진을 탑재하였고 12.7mm 베레진 UB와 20mm 쉬박 기관포를 탑재하여 1랭크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지만, 500km/h를 넘어가면 석관을 타고 다니는 것처럼 기체가 굳어 버리고 700km/h가 넘어가면 날개가 부러진다. 기동전, 붐앤줌 뭐 하나 제대로 할수 없는 참 쓰기 난감한 기체.
물총들을 가지고 나오는 해당 BR 대에서 기관포를 들고 나오는건 매우 큰 장점이나 훨씬 상위호환인 동급의 야크기를 타는걸 추천한다.

2.2. LaGG-3-11[편집]

티어
1
최대속도
546 km/h
상승
12.1 m/s
BR
2.3
한계속도
700 km/h
선회
22.4 sec
무장
20mm 쉬박 기관포×1 (장탄수: 150 발)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50kg 폭탄×2
100kg 폭탄×2
82mm RS-82 로켓×6

LaGG-3-8과 동일한 성능에 무장을 탑재하고 있으나 기체 도색에서 차이점이 있으며, 100kg 항공 폭탄이나 RS-82 로켓을 장착할 수 있다. 실제로 성능 상 문제 때문에 공중전 용도로 운용되기 보다는 항공 폭탄과 로켓을 장착한 채로 공격기로 운용되었는데 이는 이후에 생산된 많은 LaGG-3 시리즈 전투기도 마찬가지이다.

여담으로 지상공격기 목적으로 운용한다면 생각보다 위협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전투기가 아닌 공격기의 기준에서는 좋은 비행 성능을 가지고 있다. 뒤집어 나쁘게 말하자면 2.0 기체의 성능 그대로 땅파는 것밖에 못하는 지뢰 기체.

3. 2랭크[편집]

3.1. LaGG-3-35[편집]

티어
2
최대속도
587 km/h
상승
16.5 m/s
BR
2.3
한계속도
700 km/h
선회
19.8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1 (장탄수: 150 발)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100kg 항공 폭탄×2
5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6

이전 모델인 LaGG-3-11과 비교해서 큰 비행 성능의 차이는 없다, 무장 역시 12.7mm 베레진 UB 중기관총과 20mm 쉬박 기관포를 탑재하여 달라진 점은 없다 하지만 2랭크에 배치되었기에 타국의 전투기도 한층 성능이 향상되어서 전투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여담으로 카탈로그 성능에서는 최고속도가 600km에 근접하는 속도로 표기되어 있지만 저 성능표기는 완전히 틀렸다.
BR 2.3의 Yak-1과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면서 더 무겁기 때문에 스톡상태에서는 프랑스 전투기마냥 500km를 내기가 매우 힘들다. 거기다 날개 앞쪽에 슬렛 달린놈 치고 기동성도 둔한편이라 기동전도 마음놓고 못한다...둔한 기동성 때문에 재빨리 반응할 수 없어 아군에게 킬을 뺏기는 상황이 자주 연출되는데 정말 빡친다...

또한 연료통 크기가 작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특이하게 이 녀석은 20분 분량의 연료를 선택할경우 연료가 12분밖에 안들어간다(...) 맵 크기가 작을경우엔 큰 문제가 없으나 쿠반이나 강원도 춘천같은 크고 알흠다운 맵에서는 연료부족이 상당히 심각해진다.
반드시 연료는 30분 분량으로 체워넣어 최소한 18분 분량으로 맞춰놓자.

3.2. LaGG-3-66[편집]

티어
2
최대속도
591 km/h
상승
13.8 m/s
BR
2.7
한계속도
705 km/h
선회
21.5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1 (장탄수: 150 발)
12.7mm 베레진 UB 기관총×1 (장탄수: 20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100kg 항공 폭탄×2
82mm RS-82 공대공 로켓×6

LaGG 시리즈의 최종 모델이자 2랭크 후반에 위치하고 있는 LaGG-3-66은 LaGG-3 모델들 중에서 가장 수평 속도가 빠르며 나은 비행 성능을 지니고 있다. 고공 전투는 비 효율적인 면을 보이는건 끝내 고쳐지지 못했다. 때문에 중 저공 교전을 하는 것이 좋다.

무장의 한계로 인해 탄약 관리가 필요하며, 공대공 로켓이 없다면 대형 항공기 요격은 가능하면 삼가는 것을 권장한다. 기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항공 폭탄, 공대공 로켓 중에서 하나를 장착할 수 있다.

3.3. La-5[편집]

티어
2
최대속도
580 km/h
상승
22.0 m/s
BR
3.0
한계속도
선회
22.0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2 (장탄수: 34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LaGG-3를 대차게 말아먹고 굴라그 신세를 겨우 면한 세미욘 라보츠킨은 LaGG-3의 말썽이었던 수랭식 엔진을 공랭식의 Ash 82 엔진으로 교체했다. 기수의 형상이 변했으며 무장은 기축기관포를 못쓰게 되니 기수 윗부분에 쉬박 기관포 2문으로 변경되었다. 중저공 비행 성능은 2랭크 공중전에서 탁월하나 고공 비행 성능은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이는 주력으로 쓰였던 대전기 소련 전투기들의 모든 공통된 문제이다. 고고도에 있는 적을 상대할 때는 자신이 유리한 공간인 저공에서 속도를 쌓으며 적을 내려오게 만드는게 좋다. 저공에서는 독일의 2랭크 깡패 E-4도 수평 도주로 따돌릴수 있는 녀석이다.

4. 3랭크[편집]

4.1. La-5F[편집]

티어
3
최대속도
587 km/h
상승
22.0 m/s
BR
3.3
한계속도
선회
20.0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2 (장탄수: 34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이전의 La-5의 개량형이다. 일반 Ash 82 엔진의 문제점을 해결한 ASh-82FN 엔진의 양산을 위한 임시 양산 느낌의 녀석이라 FN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넘어갔다. 조종석 전방에 방탄 유리를 장착하였으며 조종석 후방 시야를 개선하여 시야 확보가 다소 용이해졌다. 무장은 20mm 쉬박 기관포 2문을 고수하였으며 일반적인 특징은 이전 녀석과 같다

4.2. La-5FN[편집]

티어
3
최대속도
620 km/h
상승
22.0 m/s
BR
3.7
한계속도
선회
19.0 초
무장
20mm 쉬박 기관포×2 (장탄수: 34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La-5에 탑재되는 쉬베초프 ASh-82의 신뢰성과 출력이 더 향상된 Ash-82FN 엔진을 탑재하였다. 주익의 가로 골조가 금속으로 바뀌어서 한계 속도가 더 늘어났다. 워 썬더 한국 유저들에게는 "라게이", "라오픈"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었다.

과거에는 La-5FN의 비행 성능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우수하여 흔히 말하는 "OP"가 되었다. 소련과 독일의 공중전이 벌어지면 소련은 La-5FN을, 독일은 프리미엄 기체로 사용 가능한 노획한 La-5FN을 운용하여 La-5FN이 La-5FN을 격추하고 격추당하는 공중전이 비일비재하였다. 자신과의 싸움?

하지만 2020년 기준으로 과거의 영광은 잃은 상태이다. 대부분의 소련 전투기들이 그렇듯 고고도 성능이 부족하다는 것이 큰 문제로, 이 때문에 독일 및 이탈리아 전투기들이 고고도에서 붐앤줌을 시전하면 고통 받기 쉽다. 적들을 저고도로 끌어내리거나 선회 등으로 에너지가 빠진 틈을 타 공격하자.

독일과 이탈리아 그리고 미국과 영국 기체들을 이렇게 대처할 여지라도 있지만, 기동성마저 더 뛰어난 일본기들과는 상성이 정말 좋지 않다. 사실상 하위호환 수준이기 때문에 대일전이 걸리면 아군들과 최대한 협력이라도 하자.

5. 4랭크[편집]

5.1. La-7[편집]

티어
4
최대속도
677 km/h
상승
18.5 m/s
BR
4.7
한계속도
선회
19.0 초
무장
20mm ShVAK 기관포×2 (장탄수: 34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100kg 항공 폭탄×2

La-5FN을 개량한 모델로 공기 역학을 적용하였으며 조종석에서 가스나 일산화탄소 등등이 누출된다는 문제점을 해소하는 등 세부적인 부분이 개선되었다 그래서 La-5FN과 동일한 쉬베초프 ASh-82FN 공랭식 엔진과 20mm 쉬박 기관포를 장착하였으나 더욱 우수한 비행 성능을 자랑한다. 4000M 미만의 고도에서 가속력, 선회력은 안정적이며 한계 속도가 증가되었다. La-5FN을 즐겨 운용한 유저들은 무리 없이 빨리 적응할 수 있기에 역시 리얼리스틱 공중전 초보자들에게 권유하는 전투기 중 하나이다.

하지만 엔진은 달라진 점이 없어서 4000M 이상의 고도에서는 WEP이 작동하지 않으며 비행 성능이 다소 하향된다는 문제점은 여전하다 또한 4랭크의 전투기를 상대하기에 20mm 쉬박 기관포 2문은 화력이 부족할 수 있으며 대형 폭격기를 요격하기에는 부적합하다.

5.2. La-7B-20[편집]

티어
4
최대속도
661 km/h
상승
18.5 m/s
BR
5.0
한계속도
선회
20.0 초
무장
20mm B-20S 기관포×3 (장탄수: 390 발)
폭장종류
50kg 항공 폭탄×2
100kg 항공 폭탄×2

La-7B-20 전투기의 이름은 LA-7에 B-20 기관포를 탑재했다는 뜻으로 무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20mm 쉬박 기관포보다 더 신뢰성이 높고 가벼우며 연사속도가 빠른 B-20 기관포 3문을 탑재하였는데 이 기관포 3문은 20mm 쉬박 2문의 무게와 비슷하다. 일단 화력이 보강되어서 적 전투기 요격은 무리없다 일단 LA-7에 B-20 기관포 3문을 장착한 이유는 독일의 최신예 전투기의 등장에 대비, 그리고 Fw 190과 교전 시 쉬운 요격을 위해서이다.

LA-7의 비행 성능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LA-7B-20은 무장 강화에 중점을 둔 기종이기 때문이다.

5.3. La-9[편집]

티어
4
최대속도
694 km/h
상승
22.7 m/s
BR
6.0
한계속도
선회
22.0 초
무장
23mm NS-23 기관포×2 (장탄수: 150 발)
23mm NS-23 기관포×2 (장탄수: 150 발)
폭장종류
없음

소련의 전후 전투기로 1946년에 본격적으로 배치되기 시작하였다 세미욘 라보츠킨은 완전히 새로운 라보츠킨 전투기를 개발하였는데 엔진은 쉬베초프 ASh-82FN 공랭식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동체는 목재가 아닌 두랄루민과 같이 철제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향상되었다 이는 한계 속도 향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조종석 뒷 부분은 8.5mm 장갑판과 6.6cm 방탄 유리가 장착되었고 전방은 5.5cm 방탄 유리를 장착하였다. 무장은 NS-23 기관포 4문으로 키보드 1번키와 2번키를 사용하여 총 4문의 기관포 사격을 조절할 수 있는데 키당 기관포 2문을 담당한다.

고도 차이를 이용한 붐앤줌 전술이나 에너지 파이팅에 유리하며 선회력도 준수하기에 상황에 따라 선회전을 펼칠 수 있다. 고공에서는 WEP을 사용할 수 없어 빌빌거리나(3000m부터 꺼진다.) 중고도 이하에서는 날렵하고 강력한 전투기가 된다. NS-23 기관포 4문은 폭발적인 화력을 자랑하는데 고폭탄이 없으나 파편소이탄과 철갑탄만으로도 확실한 전투기 격추가 가능하다 기관포의 위력이 대단히 강력해서 대형 폭격기조차 위협할 수 있으며 제트 전투기의 무장과 비교하여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기관포의 장탄수가 연사속도 대비 적은 편이며 탄속이 초속 610M로 느리기에 20mm 쉬박/B-20 기관포에 익숙한 유저, 대용량 장탄수에 익숙한 유저들은 신중한 조준 사격을 권장한다.

6. 5랭크[편집]

6.1. La-15[편집]

티어
5
최대속도
1,022 km/h
상승
25.0 m/s
BR
8.0
한계속도
선회
23.6 초
무장
23mm NR-23 기관포×3 (장탄수: 300 발)
폭장종류
없음

라보츠킨 설계국의 마지막 전투기 기종으로 제트 전투기인 LA-15는 23mm NR-23 기관포 3문을 탑재하였으며 미국 공군의 F-86 세이버와 대등한 수준의 빠른 롤 속도를 지니고 있다 초기 제트 전투기들과의 교전에서는 경쟁력 있는 제트 전투기이지만 다른 신형 후퇴익 제트 전투기들과 비교하면 엔진 출력이 약해서 속도전에서 불리하다. 시속 1000km 이상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다는 카탈로그 스펙과는 달리 현재의 실제 한계 속도는 시속 970km 수준이다.

배틀레이팅 9.0 제트 전투기들과의 공중전에서는 부족한 가속력을 지니고 있으나 제트 폭격기나 다른 직선익 제트 전투기를 요격하기에는 충분한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23mm 파편소이탄은 위력적이고 NR-23 기관포는 빠른 연사속도를 지니고 있어서 요격기로 운용할 수 있다.

6.2. La-200[편집]

필요 RP
110,000
가격
390,000
랭크
5
최대속도
1,101 km/h
상승
47.0 m/s
BR
8.0
한계속도
1123 km/h
선회
26.0 초
무장
37 mm N-37D 기관포 × 3 (장탄수: 150 발)
폭장종류

1.77 패치로 추가됐다. 단발기처럼 보이지만 잘 보면 동체 전방 하부에도 노즐이 있다. 일반적인 후방 엔진 말고도 조종석 앞에도 엔진이 하나 달려 있는 특이한 구조의 쌍발기이다.

37mm 기관포 3정을 달고있지만 탄속이 느려 숙련되지 않았다면 맞추기가 어렵다. 전형적인 요격기로 최고속력과 가속이 굉장히 빠르고 레이더까지 달려 폭격기 요격에 최적화되어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 BR에서 고고도로 올라가는 폭격기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라는 것.[3]


장점
37mm 3정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장
37mm N-37D 3정이라는 정말 정신나간 무장은 폭격기 사냥할때 진가를 발휘하며, 37mm 고폭파편탄은 전투기는 맞추기만 하면 한 발에 최소 불구는 확정인 괴물이다. 그리고 이 대단한 놈이 한 정당 50발씩 꽉꽉 차 있다. 다른 기체들은 40발씩만 들어가는 것에 비하면 꽤 많다.
정신나간 최고속도와 대출력 쌍발의 상승력
만나는 모든 일반 기체는 헌터F1, 시미터, CL13, 쉬페르, A32A, 세이버 빼고는 얘를 따라올 수가 없으며 그마저도 세이버 초기형은 못따라오며. 프리미엄 기체 역시 F11F 타이거와 보뚜르, MiG-17AS정도가 따라올 수 있는데, 이들 모두 8.7에서 9.0의 BR값을 가진 기체들이라는 점에서 동BR 최강의 속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클리모프 엔진은 두 개 합쳐 약 5,000kgf이라는, BR대비 믿기지 않는 수준의 추력을 내기 때문에 이 기체를 최강의 에너지 파이터로 만들어준다.
고속에서 발휘되는 미친 선회력
대략 700km/h 이후에서도 정신나간 급선회가 가능해진다. 최고속으로 벗어나다가 순식간에 뒤로 돌아 적기를 죽일 수 있다. 그러나 더 빨라지면 기체가 심각하게 굳어버리기 때문에 속도 조절을 잘 해야 할 것이다.
꽤나 유용한 에어브레이크
고속에서 발생하는 굳음을 막는데 꽤 효과적이다.
15km까지 적기를 탐지하는 레이더
이 BR에서 보기 힘든 레이더는 폭격기 발견과 추적에 매우 유용하다.
복좌기
조종사가 2명이다. 한명이 죽어도 나머지 한명은 조종을 계속하는데 가끔 유용할 때가 있다.
싸다
동티어의 소련 전투기들에 비해 수리비가 더 싸다. 야크기에 비하면 훨씬 싸고 미그기보다도 경제적이다.


단점
폭장이 없다
애초에 요격기로 설계된 전투기라서 폭장은 전혀 없다. 기관포의 탄속도 느리고 대장갑 관통력도 형편없기 때문에 공지합동전에서 쓰는 어렵다.
한대만...
소련의 후기 37mm 기관포의 느린 탄속은 익숙해지기 어렵고, 그나마 반동을 개선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연사하면 탄이 심하게 퍼진다. 게다가 기관포가 모두 기체의 턱 부분에 몰려있기 때문에 더욱 맞추기 어렵다. 한 대라도 맞추면 죽이거나 불구로 만들 수 있지만 그 한 발을 맞추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G 슈트의 부재
동일 티어의 서방제 비행기와 다르게 G 슈트가 없다. 고속에서 기동할 일이 많은 만큼 많이 아쉽다.
헤드온에 약하게 만드는 조종계통 위치
엔진과 기관포 탄약 뒤에 커다란 조종계통 암덩어리가 있다. 엔진이야 쌍발기라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조종계통에 맞으면 머리를 들 수가 없어서 바로 골로가는 마당에 너무나도 큰 조종계통은 헤드온을 지양하게 만든다.
암걸리는 저속 기동성
저속에서는 전투 플랩을 펴도 기체가 극히 굼떠진다. 싸우는 도중에 속도가 낮아질 것 같다면 그냥 째야한다.
너무나도 광활한 피탄면적
복좌 쌍발기에다 꼬리도 들려있어 피탄면적이 극히 넓다. 동체 자체도 굵은 편이라 모든 방향에서의 피탄면적이 엄청나게 크다. 심지어 장갑도 하나도 없어서 맞으면 맞는대로 데미지가 들어간다.
끔찍한 고속굳음
고속에서 기동성이 매우 굳는데 에어브레이크를 적절히 사용할 줄 모른다면 최고 속도에서 기동성을 살리기 힘들다.
맞을때마다 크게 줄어드는 속도
기체 외피에 데미지를 입으면 최고속도가 다른 기체에 비해 크게 줄어든다. 이것때문에 폭격기를 쫓을 때 후방기총에 피탄당하면 어디를 맞던 쫓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이렇게 장단점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괜찮은 기체임은 분명하다. 폭격기 요격에 있어서는 최상이며 전투기 사냥에도 꽤 괜찮은 성능이고 높은 BR의 기체를 만나더라도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할정도로 비행성능이 괜찮다.

워 썬더 공식 사이트의 La-200 소개 페이지

7. 6랭크[편집]

7.1. Su-7B[편집]

필요 RP
380,000
가격
990,000
랭크
6
최대속도
- km/h
상승
- m/s
BR
10.0 / 10.0 / 9.7
한계속도
1260 km/h
선회
- 초
무장
30 mm NR-30 × 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S-5K 로켓 × 64
S-3K 로켓 × 28
S-24 로켓 × 4
250 kg 폭탄 × 4
500 kg 폭탄 × 4

스타파이터 패치로 추가된 기체

7.2. Su-7BKL[편집]

필요 RP
390,000
가격
1,000,000
티어
VI
최대속도
km/h
상승
- m/s
BR
9.7 / 10.0 / 10.0
한계속도
1,260 km/h
선회
- 초
초당 투사질량
13.53 kg/s
무장
30 mm NR-30 × 2 (장탄수: 160 발)
폭장종류
S-5K 로켓 × 96
S-3K 로켓 × 160
S-24 로켓 × 6
S-24 로켓 × 42
250 kg OFAB-250-270 폭탄 × 6
500 kg FAB-500M-54폭탄 × 4
250 kg OFAB-250-270 폭탄 × 2 + 500 kg FAB-500M-54폭탄 × 4
[1] 무려 La5 무게랑 비슷하다.[2] 이로인해 추후 수호이기체가 추가될경우 라보츠킨 트리에 추가될확률이 높다.[3] 그나마 많이 보이는 폭격기는 골뚜르인데 시작하자마자 저공으로 내려가 미베 한두개 까고 피리부는 사나이를 몇분 찍다가 개죽음하는게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