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썬더/지상 병기/스웨덴 트리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이 문서의 상위 문서: 워 썬더/지상 병기

1. 개요[편집]

유리대포, 목고자, 높은 수리비, 개성 있는 전차, 열상 우위
전체적으로 보자면 자국산 프로토타입 및 제식 전차와 수입산 전차가 뒤섞여 있는 형태다.

강력한 화력에 빈약한 장갑을 가진 장륜장갑차를 통해 기동전을 추구한 이탈리아 트리와는 달리, 높은 관통력과 높은 배율, 뛰어난 열상 등 최고의 화력을 가졌지만 장갑과 기동성이 심각할 정도로 형편없는, 유리대포라는 말이 어울리는 국가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저격전에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목고자라고 불리는 무포탑 전차들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도 특징. 대전기는 물론이고 냉전기에도 아예 포가 차체에 고정된 Strv 103 시리즈가 트리에 존재한다.

1~3랭크의 대전기는 대다수 전차들이 최상급 관통력을 지녀서 타국가의 BR +1.0은 우습고 BR +2.0 정도나 돼야 비벼볼 만큼 강력한 화력을 가지고 있으며,[1] 이외에도 다양한 이점을 가진다.[2] 허나 방호력과 기동성은 최악으로 중형전차는 2랭크의 차체를 돌려쓰니 방어력은 물론 기동성도 기대하기 힘들며, 구축전차들은 기동력은 준수하나 대부분 목고자에 오픈탑+물장갑이다. 또한 높은 관통력을 가진 대신 포탑 선회시간과 재장전 시간이 비슷한 구경의 전차보다 느리다. 때문에 근접전은 불리하며, 헐다운 이후 저격이 주된 전술이다.

4~5랭크의 냉전기는 전후 개량 전차들과 센츄리온 같은 수입 전차들이 나타나기에 위에 나왔던 단점들이 다소 해소된다. 경전차들은 장갑을 포기한 대신 적당한 기동성과 막강한 화력을 가지게 됐다.[3] 중형전차는 경전차 트리에서 화력을 조금 덜고 대신 장갑에 투자한 느낌이 강하다.[4] 이외에도 대전차미사일 차량과 레이더가 달린 정석적인 대공전차를 가졌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여전히 정면 힘싸움은 무리고, 장거리 저격이나 헐다운, 기습 등의 전술이 필수적인 전차들로 구성되어 있다.

6~7랭크의 현대전 구간, 특히 탑랭응 CV90 계열 차량으로 도배된게 특징이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2세대 포수, 일부는 차장 열상까지 보유하고, 빠른 연사 속도로 날탄을 쏘는 40mm 기관포를 사용한다.[5] Strv 122 시리즈는 기존 2A5에 차체 추가장갑을 부착하여 뛰어난 방어력을 보여준다. 이런 전차들 덕분에 헬기나 특출한 CAS용 항공기가 없음에도 뛰어난 탑랭 전력을 자랑한다.

허나 준수한 전차들로 채워진 탓인지 수리비가 타 국가에 비해서 높은 편이다. 때문에 전과를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죽으면 심각한 적자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 프리미엄 계정은 가지고 플레이해야 좀 여유롭게 탈 수 있다. 그래도 지금도 타 국가에 비해선 비싼 편이기는 하지만 지속적인 경제 패치로 수리비가 상당히 내려서 상황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초창기에는 라이언을 잔뜩 쌓아두고 소모하면서 타는 트리였다. Strv 122의 수리비가 30,000 SL을 찍었던 적도 있었으니 짐작이 갈 것이다.

특이하게 전 국가 지상장비 트리 중 유일하게 셔먼이 단 한 대도 없으며, 이탈리아처럼 중전차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

2. 트리 목록[편집]

2.1. 경전차[편집]

2.2. 중형전차 · MBT[편집]

2.3. 대공전차[편집]

2.4. 구축전차 · 대전차 차량[편집]

2.5. 프리미엄[편집]

[1] 1랭크의 예비장비부터 APDS를 가지고 있고, BR 4.0에서 162mm라는, 티거나 IS-2, 퍼싱을 무난하게 뚫는 관통력을 보여준다.[2] 전차 대부분이 높은 배율을 가지며 아주 뛰어난 부앙각을 가지고 있어 헐다운 전략이 효과적이다. 클립형 탄창을 가진 전차도 존재.[3] Ikv 91은 400mm 관통력의 날대탄과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Strv 74는 APDS와 뛰어난 부양각으로 저격 플레이에 강점을 가진다. U-SH 405는 작은 차체에 관통 330mm짜리 로켓 18발을 장전없이 연사할 수 있어서 탑랭 이전에 근접전이 가능한 몇 안되는 전차 중 하나다. 허나 이들 모두 정면이 M2나 DShK 같은 중기관총에도 뚫리는 장갑을 가졌다.[4] 영국에서 수입한 센츄리온 시리즈는 동BR 기준 약점이 명확하고 답답한 기동을 가졌지만 이를 2축 스테빌라이저와 높은 관통력으로 극복한다. 스웨덴 무포탑 설계의 정점인 Strv 103 시리즈는 극경사장갑으로 날탄 미만은 거의 도탄시키며 4초에 불과한 장전속도로 강력한 화력을 투사할 수 있지만, 특정 상황에서 차체가 덜덜 떨리거나 경사로에서 슬금슬금 미끄러지는 등 시스템적인 버그와 무포탑으로 인한 최악의 반응성 때문에 난이도 높은 전차다.[5] 기본형인 Strf 9040C는 추가 장갑이 달려 방어력이 괜찮은 편이며 더 높은 관통력의 날탄을 사용한다. 파생형인 Lvkv 9040C도 추가장갑이 있으며 레이더가 달려 대공이 가능하며, Strf 9056은 상부 장갑 공격 지능탄을 가지고 있다. 한편 기관포 대신 120mm 저반동포와 자동장전장치를 달은 CV90120은 3세대 열상과 625mm 관통력의 날탄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