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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구간별 특징[편집]
2.1. 1~2랭크 (전간기~대전기)[편집]
2랭크 4호 F1/F2형 구간은 앞에 1랭크 후반 4호 E형과 뒤에 3랭크 초반 4호 G형과 트리가 연결되지 않아서 연구하지 않고도 넘겨도 무방하나 4호 F2형은 장포신 75mm포로 신세계를 보여주기 때문에 3호 전차 같은거 탈바에는 연구해 놓는게 편하다.
2.2. 3~4랭크 (대전기)[편집]
4호 G형부터 레오파르트 2A5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레오2A5 타고 싶으면 이 구간부터 무조건 연구해야 한다.
4호 F2형 후기형인 G형과 전시생산형인 H/J형이 잠깐 있다. 얘네는 4랭크 위치에 있지만 BR이 3랭크대와 동등하거나 4랭크대보다 낮은 정도여서 큰 걱정은 없다. G형과 H형은 이전의 F2형 만큼이나 좋은 전차이나 그 만큼 BR도 높아져서 더 좋은 전차를 적으로 만난다. 그리고 J형은 독일 패전 이전의 최말단형인 만큼 저가형이여서 포탑을 수동으로 돌리기 때문에 선회가 느리다. G형과 경첩이기 때문에 백업이 필요한게 아니면 굳이 연구 안해도 된다.
판터 시리즈의 경우, 티거가 쓰는 88mm 포에 비해 높은 관통력을 가지고, 경사장갑이 있어 상황에서 따라 티거보다 더 좋은 방호력을 보여준다. 판터 D/A/G/F형 중에서 A/G형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A형이 단연 최고다. D형은 포탑 선회가 수동이라 목고자고 G형부터 최고속도 61km/h에서 51km/h로 리미터를 달아놓았다. F형은 앞에 애들보다 특출나지 않고 포탑이 판투같은 쉬투름 형식의 수직장갑이라 더 잘 뚫리며 주포에 포구제퇴기도 없어서 탄낙차도 더 심해졌다. 게다가 BR 6.0이어서 6.7 탑방에 자주 끌려간다.
1.41.7.54 마이너 패치 (14년 6월 4일)로 판터 차체를 이용하는 차량이 종류 불문하고 모두 너프를 먹으면서 후진이 4km/h 밖에 안 나온다. 고증에 맞춘 것이긴 하지만 기동성으로 코너에서 튀어나와 기습하고 다시 도망가야하는 중형전차로서는 뼈아픈 단점이다.
원래는 판터 F형 다음에 판터 II가 있었지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차량이기 때문에 예고했던 대로 1.91 패치에서 티거 II (10.5cm KwK ), 마우스, 쾰리안과 함께 정규 트리에서 삭제되고 번외 차량이 되었다. 1.91 패치 이전에 해당 차량의 연구를 완료했던 유저는 계속 탈 수 있고 연구 중이었던 유저는 언제든지 연구해서 탈 수 있다.
티거뽕에 빠져서 티거 H1형~헨셸 킹타만 타면서 4~5랭크를 뚫는다는 생각은 버리도록 하자. 이 중형전차 라인은 5랭크 끝 판투 이후부터 레오파르트 I과 같은 냉전기 서독군 MBT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독일 지상군을 끝까지 팔 예정이면 반드시 이 판터 라인을 티거와 같이 혹은 먼저 뚫어놓을 것을 추천한다.
4호 F2형 후기형인 G형과 전시생산형인 H/J형이 잠깐 있다. 얘네는 4랭크 위치에 있지만 BR이 3랭크대와 동등하거나 4랭크대보다 낮은 정도여서 큰 걱정은 없다. G형과 H형은 이전의 F2형 만큼이나 좋은 전차이나 그 만큼 BR도 높아져서 더 좋은 전차를 적으로 만난다. 그리고 J형은 독일 패전 이전의 최말단형인 만큼 저가형이여서 포탑을 수동으로 돌리기 때문에 선회가 느리다. G형과 경첩이기 때문에 백업이 필요한게 아니면 굳이 연구 안해도 된다.
판터 시리즈의 경우, 티거가 쓰는 88mm 포에 비해 높은 관통력을 가지고, 경사장갑이 있어 상황에서 따라 티거보다 더 좋은 방호력을 보여준다. 판터 D/A/G/F형 중에서 A/G형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A형이 단연 최고다. D형은 포탑 선회가 수동이라 목고자고 G형부터 최고속도 61km/h에서 51km/h로 리미터를 달아놓았다. F형은 앞에 애들보다 특출나지 않고 포탑이 판투같은 쉬투름 형식의 수직장갑이라 더 잘 뚫리며 주포에 포구제퇴기도 없어서 탄낙차도 더 심해졌다. 게다가 BR 6.0이어서 6.7 탑방에 자주 끌려간다.
1.41.7.54 마이너 패치 (14년 6월 4일)로 판터 차체를 이용하는 차량이 종류 불문하고 모두 너프를 먹으면서 후진이 4km/h 밖에 안 나온다. 고증에 맞춘 것이긴 하지만 기동성으로 코너에서 튀어나와 기습하고 다시 도망가야하는 중형전차로서는 뼈아픈 단점이다.
원래는 판터 F형 다음에 판터 II가 있었지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차량이기 때문에 예고했던 대로 1.91 패치에서 티거 II (10.5cm KwK ), 마우스, 쾰리안과 함께 정규 트리에서 삭제되고 번외 차량이 되었다. 1.91 패치 이전에 해당 차량의 연구를 완료했던 유저는 계속 탈 수 있고 연구 중이었던 유저는 언제든지 연구해서 탈 수 있다.
티거뽕에 빠져서 티거 H1형~헨셸 킹타만 타면서 4~5랭크를 뚫는다는 생각은 버리도록 하자. 이 중형전차 라인은 5랭크 끝 판투 이후부터 레오파르트 I과 같은 냉전기 서독군 MBT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독일 지상군을 끝까지 팔 예정이면 반드시 이 판터 라인을 티거와 같이 혹은 먼저 뚫어놓을 것을 추천한다.
2.3. 5~6랭크 (냉전기)[편집]
전후 나치 독일의 패망과 함께 독일 전차의 맥이 한 동안 끊겼다가 65년 미국과 같은 서방의 기술을 적용한 서독군의 레오파르트 I가 등장하면서 다시 시작된다. 이전부터 악명 높았던 전방 변속기 후방 엔진 구조에서 레오1부터 타국 전차와 같이 후방 파워팩으로 갈아탔고, 고출력 엔진과 고성능 변속기를 통해 전진과 후진, 제자리 선회 등 기동력 면에서 타국에 우위를 보인다.
주포 역시 서방 전차의 표준 주포라 할 수 있는 105mm L7A3 강선포와 120mm 라인메탈 L44 활강포, 그리고 고배율 조준경과 위에서 기술한 고기동력을 바탕으로 화력 또한 준수하다. 다만 기동성이 좋아진 만큼 장갑이 종잇장이 되어 대부분의 적은 물론, 자신보다 랭크가 낮은 적에게 조차도 가장 단단한 편인 전면장갑이 쉽사리 관통당하기 때문에 적어도 레오2A5 이전까지는 사려서 운용할 필요가 있다.
주포 역시 서방 전차의 표준 주포라 할 수 있는 105mm L7A3 강선포와 120mm 라인메탈 L44 활강포, 그리고 고배율 조준경과 위에서 기술한 고기동력을 바탕으로 화력 또한 준수하다. 다만 기동성이 좋아진 만큼 장갑이 종잇장이 되어 대부분의 적은 물론, 자신보다 랭크가 낮은 적에게 조차도 가장 단단한 편인 전면장갑이 쉽사리 관통당하기 때문에 적어도 레오2A5 이전까지는 사려서 운용할 필요가 있다.
2.4. 7랭크 (현대전)[편집]
레오파르트 2A5의 등장으로 독 지상군이 상당히 유리해졌다. 타국의 동랭크대 전차에 비해 모든 성능면에서 우위를 점해 승률 또한 월등히 높아졌다.
3. 1랭크[편집]
3.1. 2호 전차 C/F형 계열[편집]
3.1.1. 2호 전차 C형[편집]
Pz.II C Pz.Kpfw. II Ausf. 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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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전차 B형이 나오기 전까지 독일의 기본 전차였다.
전차에 대해 잘 모르던 플레이어들을 당황시키기 좋은 전차다. T-26과 달리 기관포를 달고 연사를 하니, 커다란 주포를 달고 빵 하고 쏘는 전차를 생각했던 사람들은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주포가 기관포인 쪽이 미국의 M2A4처럼 철갑탄을 쏘는 것보다는 백배 낫다. 20mm API탄의 승무원 사살 능력은 37mm탄에 준하는 수준인데 한 탄창에 10발씩 갈겨대므로 승무원을 사살시켜 순식간에 고철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T-26이나 BT-7정도는 500m에서도 벌집으로 만들 수 있다. 상대할 전차의 승무원 위치를 알고 있다면 더욱 강력해진다. 다만 HEI탄이 포함된 기본 탄띠는 관통력에 한계가 있으니 전면을 확실하게 격파할 수 있는 전차가 아니라면 대부분 측면을 노려야 한다. 우수한 기동성을 활용해서 뺑뺑이를 돌리거나 우회 공격을 하자. 그런데 사실 기본 전차기 때문에 상대방으로 만나는 전차들 생각하면 거리가 멀지만 않다면 웬만한 전차는 다 API 탄띠로도 제한적으로나마 정면을 뚫고 삭제 시킬 수 있다. HVAP-T 탄띠를 연구한 후부터는 운용만 제대로 할 시 4호 c형의 75mm 주포와 함께 그야말로 사신강림. BR도 1.0이라 거의 경전차들을 만나는데 관통력도 높은 탄을 재장전 하기 전까지 10발씩이나 퍼붓기 때문에 전면을 훑어만 줘도 삭제된다.
참고로 주포안정기가 있다. 시속 8km 이하에서만 작동한다.
3.1.2. 2호 전차 F형[편집]
Pz.II F Pz.Kpfw. II Ausf. 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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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장갑이 약간 늘어나고 연사력이 더 높은 기관포를 장착했다.
저랭크 전투를 즐길려고 하는게 아닌 이상 딱히 연구할 필요는 없다. 리스폰 횟수가 2호 C형에 비해 줄어들기 때문에 애매하다.
다만 저랭크에서 확실히 놀고자 한다면 HVAP-T 탄띠를 빨리 푸는게 관건인데 100m 관통력이 무려 64mm이기 때문에 개발하고 자신의 실력이 중수이상이라면 그야말로 Br 1점대에서는 근접전의 황제로 군림할 수가 있다.
1.79의 마이너 패치로 모든 전차전에서 전투력 지수(BR)가 1.0에서 1.3으로 변경됐다.
3.2. 4호 전차 C형[편집]
Pz.IV C Pz.Kpfw. IV Ausf. 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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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전차 초기 모델인 A,B,C형 중에서 C형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4호와는 달리 전방 무전수 기관총 포트가 없다는 것이 특징.
7.5cm 단포신 주포는 낙차가 심하고 탄속이 느리므로 되도록이면 단거리 전투를 벌이는 편이 좋다.
단포신의 문제와 관통력 문제를 해결하고 장거리 교전을 해보려면 우선적으로 HEAT 연구를 해야만 한다. 이 녀석의 Hl.Gr 39 HEAT의 경우 탄 1발당 1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거리 상관없이 관통력이 80mm다. T-26, BT-7이나 상대하는 입장에선 조금 과한 관통력이지만 장거리에서 APCBC의 관통력은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발 넣어주는게 좋다.
거기에 이후의 4호 전차 라인업에서도 특징적으로 드러나는 고자 장갑이 여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적의 그 어떤 공격을 맞더라도 관통되기 십상이므로 주의 깊은 플레이가 요구된다. 측면의 경우 12.7mm 기관총에도 관통당한다. 하지만 정작 피격시 생존률 자체는 나쁜편이 아닌데, 그 이유는 다른 BR 1.3 전차들이 몇몇 프리미엄 전차를 제외하면 대부분 2-3명이 아주 비좁은 공간에 모여 있다시피한 구조라서 관통 됐다 하면 45mm 작약탄에도 승무원이 마구 2명, 3명씩 죽어 나가는 반면 이 4호 전차는 승무원이 5명에 전차 내부 구조가 상대적으로 넓고 거리도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45mm 같은 작약탄을 맞더라도 탄약고가 피격 되는게 아닌 이상 한방에 승무원이 전부 몰살 당하는 경우는 없다시피 하기 때문. 그리고 아무리 물장 이라지만, 그래도 정면에 어느정도 장갑이 붙어있어서 12.7mm 철갑탄 정도는 모든거리에서 잘 막아낸다. 20mm 철갑탄 같은것도 거리가 어느 정도 멀다면 막아내는 수준.
각을 주되 측면 노출을 최소화하고, 적과의 거리를 생각한 뒤 HEAT와 철갑탄의 특성을 살려 치명타를 날리고 일격이탈을 해주면 적절히 쓸만하다. 저랭크 3호 전차는 쓸데없이 BR만 높고 포탑 선회 속도가 암 걸릴 정도로 느린데다 측면에 장갑이 좀 더 붙어있다는걸 빼면 딱히 장점도 없으니 저랭크는 4호나 차라리 예비인 3호 B형를 주로 이용하자.
3.3. 4호 전차 E형[편집]
Pz.IV E Pz.Kpfw. IV Ausf. 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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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력이 43km/h로 늘어나고 측면 장갑이 약간 두꺼워졌다. 차체에 따로 30mm 가량 두께의 증가장갑이 붙어있으나 포탑에는 없는 점이 아쉽다. 또한 수직 평균 관통력 100mm가 나오는 새로운 HEAT탄이 추가 되었다. BR이 2.0인 관계로 T-34나 셔먼을 볼일은 없는점이 매우 좋은 장점.
1.83의 마이너 패치로 아케이드 전차전에서 전투력 지수(BR)가 2.0에서 2.3으로 변경됐다.
4. 2랭크[편집]
4.1. 4호 전차 F1형[편집]
Pz.IV F1 Pz.Kpfw. IV Ausf. F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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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이 전체적으로 개선되었으나 해당 레이팅에서는 믿을 수 있는 장갑은 아니다.
전면장갑은 증가했지만 E형은 추가 장갑으로 보충된 반면 F1형은 장갑 한 겹만 갖고 있기 때문에 장갑수치 자체는 증가 되었으나 실 방호력은 E형이 좋은 편이다.
화력좋은 APCBC는 해당 동급이상 전차들에게는 이빨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을 시기가 되었다.
편하게 킬을 먹으려면 측면을 잡고 APCBC를 쓰는 것이 좋고 정면 싸움을 편히 하려면 HEAT탄을 사용을 해야한다. 다만 HEAT탄의 피해구조상 APCBC처럼 전차 내부에서 터져 골고루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 착탄지점에서 일직선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적 전차의 승무원 배치나 모듈 구조를 이해해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도탄도 잘 나지 않고 관통력이 높기 때문에 동급이상의 전차를 정면에서 만난다면 APCBC는 제대로 관통하지 못 하는 반면 HEAT는 편히 관통은 할 수 있다.
단 4호 F2형과는 절대로 같은 덱에 넣지 않는것이 좋다. F2형과 BR이 1이상 차이나고 성능도 매우 크게 차이가 난다.
F1과 F2형은 동일한 75mm탄을 사용하지만 F1형은 포신이 단포신이기 때문에 관통력이 F2의 반도 안된다. F2는 120mm가 넘지만 F1은 60mm를 넘지 못한다. 때문에 F2형과 같은 방식으로 운용하면 절대로 안된다. 펀치력도 낮다. 정 쓰고싶다면 포탑링 같은 약점사격은 필수이다. 약점사격할거면 차라리 연사력좋고 관통력좋은 3호 전차를 넣는게 좋다.
3점대 이상 장비로 덱을 꾸리게 될 수준으로 연구가 됐다면 4호F1형 이하의 전차는 덱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4.2. 4호 전차 F2형[편집]
Pz.IV F2 Pz.Kpfw. IV Ausf. F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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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ime", 당시 동부전선의 독일군이 F2형을 수령하고 일기장에 이렇게 적어놓았다고 한다.
초창기 타국에 비해 단포신과 목고자 시리즈가 널려있던 테크트리와 발암 성능에 고통받던 독일 유저들을 구원해주는 구세주이며 신세계를 체험하게 해주는 만능 명품 전차이다. 75mm 43구경장 장포신 주포는 주적인 T-34의 전면을 포함한 만나는 모든 전차의 전면을 관통하는 것이 가능하며, 여기 더해 상위 전차, 예를 들어 티거, 판터, IS-1 등의 약점을 뚫을 수 있을 수준의 관통까지 보장된다. 자주 등장하는 같은 BR의 모든 셔먼과 T-34의 전면을 관통할 수 있다. 주력 탄종이 APCBC[1]라서 파괴력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또한 탄속이 이전 단포신 4호전차에 비하면 미치도록 빠른지라 탄낙차가 적어 장거리 사격에도 훨씬 좋다. 기동성도 좋아서 평지에서 45km/h이상을 가뿐하게 넘기며 질주하면서도 제동 능력도 매우 뛰어나 금방 멈출 수 있다.
단, 전면 장갑이 50mm 로 얇아서 셔먼의 75mm로도 쉽게 뚫리며, KV-1같은 중전차의 포탄을 맞으면 쉽게 격파된다. 방호력은 좋지 않으므로 돌진해서 무쌍을 찍을 생각은 버려야 한다.
5. 3랭크[편집]
5.1. 4호 전차 G형[편집]
Pz.IV G Pz.Kpfw. IV Ausf. 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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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초 빨라진 장전속도와 80mm로 늘어난 전면장갑, 더 두꺼워진 포탑 상판 그리고 차체 하단에 무한궤도가 추가되어 전체적인 방호력이 늘어났다. 이 때문에 F2형과 대동소이하지만 레이팅이 꽤 올랐고, 점보 셔먼 같은
전면 장갑이 30mm나 더 두꺼워졌지만, 다른 전차의 관통력은 이미 수직 장갑 80mm 따윈 무시할 만큼 강하고, 포탑 장갑은 50mm에서 발전이 없다. 어딜맞든 뻥뻥 뚫린다. 하지만 추가 장갑을 장착한 차체는 90미리의 수치를 가져 T-34의 76mm나 셔먼의 75mm 포탄 정도는 각을 주면 튕길 수 있다는 것이 F2와의 차이점. 전차포는 F2와 같은 43구경장 7.5cm 전차포를 쓴다. 머즐브레이크가 바뀌긴 했지만 성능에는 큰 영향이 없다. F2 때처럼 마주치는 대부분의 적을 뚫어버릴 수 있고, 뚫으면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거나 그대로 스폰창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강력한 위력을 갖고 있다. 단, 점보나 KV-1E 등은 정면에서 뚫기 힘드니 주의. 이런 놈들은 우회하거나 약점을 정확히 노려야한다.
2018년 4월 12일 패치로 리얼리스틱 BR 값이 4.0으로 올랐다. 3.7로 내려간 이후로 F2형과 함께 연합군을 신명나게 도륙하고 다녔기에 당연한 패치였다.
적절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덕에 수많은 업데이트를 거치고 또 거쳐도 명실상부한 독일 4.0의 주력으로써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차이다.
5.2. 4호 전차 H/J형 계열[편집]
5.2.1. 4호 전차 H형[편집]
Pz.IV H Pz.Kpfw. IV Ausf. 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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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르첸과 48구경장포를 장착한 4호전차의 최종형이다. 4호전차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바로 전차이다.
원래 BR이 5.0이었지만 패치로 4.0 BR 로 내려갔다.
탄약고가 차체에 산재해 있다. 쉬르첸을 장착했으나 대전차소총 방어용이므로 전차포에 대한 방어효과는 없다. 고폭탄과 성형작약탄에 대한 내성을 좀 더 가질 뿐이다. 다만 쉬르첸을 비껴맞으면 탄환이 쉬르첸을 관통 후 파편화 돼서 원래대로면 측면장갑을 관통할 것을 나름대로 방호해주는 기능이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G형의 강화판, 약간의 추가장갑과 약간 더 좋은 주포를 얻었다. 덕지덕지 붙은 쉬르첸 외에도, 포방패에 20mm의 장갑이 추가되었다. 단 연막탄이 없다.
추가 장갑을 연구하면 전면 장갑이 100mm가 되는데(무한궤도를 붙여둔거라 실방호력95mm)은 이정도면 동랭크 소련 76mm의 주력탄은 모두 튕겨낼 수 있는 정도이다.
영거리에서 152mm, 약 1000m까진 130mm대의 관통력이 유지되는 APCR은 4.7 대의 BR에선 꽤나 쓸만한 편이다. IS-1의 볼따구 장갑이 100mm이니 참고하도록 하고, 조종수 관측창은 140mm 대의 방호력을 가지니 근거리가 아닌 이상 한번 더 생각해보고 쏘자. 다만 60도 경사장갑에 대해선 일반탄만도 못한 관통력을 보이니 수직장갑 혹은 수직으로 착탄할 수 있는 곳에만 쏴주자. BR이 4.3으로 내려간 지금 티거와 IS를 만날 일도 없으니 APCR까지 꺼내들만한 전차는 거의 없다.
그러나 1.53 패치로 다시 아케이드에서 BR 4.7로 올라가 버렸기 때문에 티거와 IS-1를 만나게 되니 APCR을 조금씩이라도 챙겨 가는게 좋다. 리얼은 4.3이다.
Raining Fire 패치로 전차장 기관총이 추가되었다.
다시 패치로 리얼 기준 4.0 아케이드 기준 4.3이 되었다
5.2.2. 4호 전차 J형[편집]
Pz.IV J Pz.Kpfw. IV Ausf. 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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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말기에 생산된 4호 전차로써 원자재 절감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포탑 구동용 모터를 제거하는 등 여러가지 개악이 이루어졌다. 게임에 반영된 것은 포탑 회전속도 뿐.
H형에는 적용되어있던 차체 양측면 쉬르첸과 치메리트 코팅이 없어졌고 포탑 양측면에만 5mm 두께의 쉬르첸이 달려 있다. 차체 후면 배기구 모양이 초,중기형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성능부터 보자면 극악의 포탑 회전속도가 있다. 아케이드 기준 포탑 회전속도가 초당 5.1도, 여기에 선회장치 부품과 승무원 스킬과 전문가 자격을 갖췄을 땐 초당 6.6도다. 정말로 느리다. 날아가는 항공기마저 기관총으로 쏘려 하면 포탑이 못 따라간다. 따라서 플레이 스타일마저 제한이 갈 수밖에 없는데, 느려터진 포탑 회전속도로는 사방을 경계하기엔 힘들기에 주로 골목이나 수풀에 매복하여 전방시야에 들어오는 적을 공격하는 쪽이 수월하다.
장갑은 G형과 차이가 없다. 차체 정면 80mm 장갑은 증가장갑 부품을 장착 시 90mm가 넘어가는 방호력을 보여주나 도탄을 기대할 수 없는 수직장갑이고 H형과는 다르게 증가장갑의 면적과 두께가 소폭 얇으며 듬성듬성 장착이 되지 않는 곳이 있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 티타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4.3 BR로 인해 티거나 IS-2 같은 것들을 만날 일은 없으나 운용 시에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기 때문에 동티어 전차들과 비교해봐도 방호력과 대처능력 면에서 약한 모습을 보인다. H형만 연구하고 다음 트리로 넘어갈 수 있으니 참고하자.
5.3. 판터 D형[편집]
Panther D Pz.Kpfw. V Ausf. D 5호 전차 판터 D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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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55km의 고기동성에 티거보다 훨씬 효율적인 차체 전면장갑, 우수한 탄속과 탄도의 고성능 주포를 자랑한다.
그러나 막상 타보면 은근히 전차장 속을 박박 긁어대는 바가지이다. 후진도 못하고 포탑 회전하는 법도 모른다. 아예 바로 밑라인인 판터 A형 하위호환 취급 받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다.
4호 J형을 몰고 있다는 착각을 들게 하는 포탑 회전속도와 4호 전차수준에서 만족한 측면장갑, 높은 전고와 기다란 생김새로 인한 피탄면적 증가, 그리고 처칠시리즈마냥 후진기어가 하나라 최대 4km/h의 후진속도등 상당한 단점을 지닌다.
전면 장갑이 80mm의 경사장갑으로 수직환산 약 120mm급의 방호력을 가진다. 티거1 정도는 정면에서 튕겨내 준다. 정면을 기준으로 차체를 45도만큼 돌리게 된다면 약 150mm에 준하는 방호력을 자랑한다. 측면도 40mm 경사장갑이라 수직장갑이였던 4호들에 비해 방호력이 조금 증가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45도정도의 극한의 티타임은 측면이 믿을게 못되기 때문에 시가전이 아닌이상 기피된다. 따라서 실 방호력은 130mm~140mm정도가 된다. 경사에 따른 관통력 감소를 생각하면 그리 나쁜 수치는 아니다. 판터가 주로 보게 되는 85mm와 76mm 주포에 차체 전면이 뚫리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90mm M3 대전차포로도 정면 상판은 도탄될 때가 더 많다. 하단은 얇아서 잘 뚫리지만 변속기가 파편을 거의 씹어주기 때문에 관통당해도 무전수와 조종수만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면적이 그리 크지도 않아서 잘 노려지지 않는다. 어차피 대부분 튕길 위험이 있는 차체 전면보단 포탑을 노린다. 차체와는 달리 포탑 방호력이 , 100mm 곡면이어야 할 포방패가, 중앙을 벗어나면 85mm에 불과하므로 75mm를 장비하고있는 점보 셔먼을 포함해 동티어내의 전차들에게 포탑을 쉽게 관통 당한다. 이러한 판터의 약점을 적들 또한 알고있기 때문에 차체 정면장갑을 믿고 돌격하는 플레이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상판 장갑은 미국의 12.7mm 기관총에 관통당한다. 미국 항공기의 기관총 CAS에도 승무원이 우수수 죽어나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7.5cm KwK42 주포의 관통력은 191mm로 굉장히 우수한 편이라서[2], 같은 BR대에서는 사실상 못 뚫는 상대가 없다. 소련에 비해 작약량이 적은 편이지만 기초적인 모듈배치만 숙달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전차는 1~2발내로 잡는다. 실질적으로는 4호 전차 시절의 75미리 포탄보다 살짝 파편이 덜 생기는 정도이다. 이 우수한 관통력 덕분에 6.x방에 끌려가더라도 티거보다 나은 활약을 보일 수 있다.
대신 포신 안정성이 상당히 나쁘며, 이 단점이 끔찍하리만치 느린 포탑 선회와 역시너지를 이뤄서 패닉샷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
측면 장갑이 40mm밖에 되지 않으며, 동레이팅 전차들은 당연히 최대사거리에서도 40mm를 우습게 뚫어버릴 수 있으므로 대공전차를 포함해서 누구에게든 측면을 기습당하면 높은 확률로 훅 갈것이다. 이론상으론 BR 1.0 짜리 기본 전차인 2호 전차의 20mm 기관포에도 측면이 털려나갈 수 있다. 괜히 실제 역사에서 T-70에게 격파당한 적이 있는것이 아니다. 판터는 포탑에는 탄을 적재하지 않으나 티거처럼 차체 양 측면쪽에 많은 양을 적재하기 때문에, 측면 장갑이 뚫리기도 쉽지만 뚫렸다 하면 유폭으로 포탑사출행이니 자나깨나 측후방 주의. 이런 이유로 어설픈 티타임은 오히려 사용자에게 독이 되어 돌아온다. 측면은 무슨일이 있어도 보여주지 말자. 유효방어력 200mm 를 넘어가는 각도에서도 무슨일인지 85mm 고속철갑탄에 관통당하고 만다. 심지어 거리가 800m를 넘어가는데도! 판터의 측면으로 도탄을 기대하지는 말자. 여태까지 판터를 언락하기 위해 열심히 물장갑 4호 전차를 몰아 왔을 테니, 전면이 조금 더 단단해진 4호전차 정도로 생각하고 주의하면 된다는 뜻이다.
모든 판터 차대의 변속기가 후진 1단에 시속 4km로 변경되는 고증화 패치로 후진이 엄청나게 답답해졌다. 사실 실 차량의 카탈로그상 후진 속력은 최대 3.5km/h로 실제보단 약간 버프되어서 적용되었다. 사실 다른 여러 중형전차, 예를 들어 셔먼도 후진 4km/h 정도로 판터와 비슷하게 후진이 느리지만 이상하게 판터가 훨씬 더 느린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아무래도 덩치가 워낙 크다 보니[3] 체감상 더 그렇게 느껴지는 듯하다.
1.57 패치 기준으로 아케이드 모드의 대부분의 전차가 마력이 뻥튀기되고 최대 속도가 올라갔는데 앞으로 내달릴시 최대 속도가 61km/h에 육박한다. 헬켓이 부럽지 않을 수준으로 앞으로 가는것 하난 T-34 시리즈를 압도할 정도. 물론 여전히 후진 고자에 포탑 선회률도 고자 같으므로 빨라졌다고 너무 신나게 앞으로 내달리다간 측면 맞고 그 속도 그대로 발할라로 가버린다.
기본적으로 주포가 쓸만하기에 같은 BR의 티거처럼 굴릴 수 있다. 정면을 기준으로 방호력은 각을 어중간히 준 티거보다 높은편이고 장전속도 또한 그렇게 나쁘진 않다. 다만 느린 후진속도와 느린 포탑선회가 맞물려, 중형전차 주제에게 정작 중요한 근접전을 못 할 뿐이다. 중전차나 딴딴한 구축전차를 몬다고 생각하고 몰면 딱 맞다.
2020 6월자 패치로 BR 5.7 에서 5.3 으로 버프되었다. 과거에는 5.7로 판터 A형과 같아 버려져 있었지만 이제는 독일 5.3 덱의 주력이 되었다.
6. 4랭크[편집]
6.1. 판터 A/G 계열[편집]
1.77 패치로 라인이 정리되면서 A형만 연구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101 Raining fire 업데이트의 탄자 부피 구현 이후 포방패의 방호력이 상승했다. 76mm 전차포도 승무원이 오랜지색이 되고 끝날 때가 많아졌다.
6.1.1. 판터 A형[편집]
Panther A Pz.Kpfw. V Ausf. A 5호 전차 판터 A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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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형과의 차이점은 포탑 선회 속도가 일반전차들 수준으로 빨라졌다는 것과 APCR의 존재다.
물론 그냥 외형적으로 따져본다면
기본탄의 관통력도 널널해서 해당 레이팅에서 만나는 전차들은 보통 소련인 경우 포탑, 미국인 경우 차체 중앙(점보도 잘 뚫는다.), 영국의 경우
모든 판터가 그렇 듯 후진속도가 최고 -4km까지 밖에 안 나오는 전진밖에 못하는 바보이며 판터 D형과 같이 포탑장갑이 비교적 취약한편임으로 운용 시에 절대 주의할 것.
상부장갑은 항공기의 공대지형 탄띠에 취약하고 측면부는 티거와 비교해서 상당히 약하므로 어중간하게 각을 주려다가 되려 측면관통으로 치명타를 받을 수 있으므로 항시 측면이 보일 포지션을 신경 써야한다. 어중간하게 각 주려하지말고 적 방향으로 똑바로 보는게 훨씬 낫다.
그리고 판터 A형이 판터 모델 중 가장 좋은 모델이다.
다른 모델들이 장갑을 강화하면서 기동성을 약간 손해를 보지만 판터를 적으로 만날 동급의 전차들의 기준으로는 판터의 모델을 불문하고 어차피 약점사격을 해야한다. 심지어 A버전이 포탑선회속도 또한 가장 빠르므로 더 나은 반응을 할 수가 있고 심지어 혼자 5.7로의 BR버프마저 있었다. 누구나 알지만 말로하지 않는 OP가 돼버린 것.
초보가 몰기에도 티거보다는 판터가 좋다. 각을 신경 쓸 필요가 적고 상대는 항상 판터를 약점사격을 해야하는데 반해 판터는 평균을 상회하는 관통력(철갑탄 기준 191mm/100m)을 지닌 주포를 가지고 있는 만큼, 보통 적을 약점사격을 하지 않더라도 쉽게 제압이 가능하다.
독일 뉴비들이 티거대신 판터(특히 A)를 주력으로 몰았다면 해당 BR대 독일 승률이 적어도 10%이상은 올랐을 것이다.
Raining Fire 패치로 전차장 기관총이 추가되었다.
6.1.2. 판터 G형[편집]
Panther G Pz.Kpfw. V Ausf. G 5호 전차 판터 G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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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들의 엔진이 고장이 너무 잘난 나머지 엔진 회전수에 제한을 걸었기 때문에 마력이 감소했다. 물론 자기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당시 현장 지휘관들과 승무원들은 당연히 이걸 풀고 다녔다. 포방패는 샷트랩을 막기 위해 주포 아랫부분 포방패가 편평하게 처리되어 있다. 편평한 부분은 포탑 전면장갑과 겹치는 부분이라서 약점이 아니다.
A형과 비교하면 최고속도가 줄었으며 엔진 마력이 많이 깎여 나가서 전반적인 기동성이 상대적으로 느려졌으나 아케이드에서는 심하게 느려진 편은 아니다.
포방패를 제외한 포탑 전면과 차체 측면이 약간 두꺼워졌지만 크게 의미는 없다.
6.2. 판터 F형[편집]
Panther F Pz.Kpfw. V Ausf. F 5호 전차 판터 F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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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터 2를 포기하고 기존 판터를 개량해서 만들려던 프로토타입 전차. 차체는 8대를 만들었지만 포탑은 시제품밖에 없었으며 포탑을 만들어 달기 전에 전쟁이 끝났다.
게임에서는 포탑이 크기는 더 작으면서 두께는 더 두꺼운 슈말투름이고 주포는 체코제 7,5cm KwK 44인 것으로 등장한다. 설계상 차체 기관총 마운트는 MG34나 MG42가 아니라 StG44를 사용하게 되어있다고한다. 차체 기관총이 구현되면 돌격소총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전차가 된다.
기존 판터에 비해 좁은 포탑형상으로 인해 풀을 발라 포탑을 숨긴다면 적이 포탑 바깥으로 탄을 흘리는 경우가 꽤 있고 살짝 젖혀진 포탑각도와 증가된 포탑장갑이 주로 미국 76mm의 주력인 APCBC 포탄이 약 400m 이상의 거리부터는 이빨이 들어가지 않게 됐다. 포신의 머즐브레이크도 없어서 정면에서 포신 맞추기도 힘들어졌다. 기존 판터들에 비해 5배율에서 6배율로 조준경의 최대배율이 증가했고, 약 1초 더 빠른 장전속도와 기존보다 조금 더 멀리까지 더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거리측정기의 장점이 있다.
2021년 1월 22일 BR패치로 기존 6.0이었던 BR이 5.7로 버프되었다!
7. 5랭크[편집]
7.1. 레오파르트 I[편집]
Leopard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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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은 줄여서 흔히 레오1 또는 레오라고 부른다. 레오파르트 I는 사실상 서독이 최초로 개발한 주력전차로 한동안 여러 NATO 국가에 수출된 서방의 베스트셀러 전차였다. 1965~84년 동안 4,474대가 크라우스-마파이에서 생산되었으며, 이중 2,437대가 1965~76년 동안 서독군에 배치되었다.
- 화력
주포는 당시 서방 전차의 표준인 105mm L7A3 강선포로 3종류의 탄약을 사용한다. 기본탄인 DM13 APDS, 추가 연구탄인 DM502 HESH과 DM12 HEATFS를 사용할 수 있다. 주포 자체는 승무원 장전 풀업 및 전차 에이스를 찍으면 6.5초의 장전속도를 자랑한다. 400mm 관통력의 날대탄을 사용할 수 있고 적군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점착유탄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기본 8배에 최대 16배인 가변 배율이다. 16배면 현재 게임에서 등장하는 배율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다만 포탑 상부에 조준경이 있어 시야가 탁 틔인 3세대 MBT와 달리 기존 전차들과 동일한 좁은 원형 조준기라 시야도 많이 가려지며 포신 안정기도 없어서 상당히 답답하다. - 방어력
종잇장처럼 얇은 장갑이 사실상 모든 장점들을 깎아먹는다 봐도 무방하다. 2세대 전차의 특징인 전면 70mm, 상부 60도 경사의 종잇장 같은 장갑을 가졌다. 게다가차체 전방 탄약고에 39발이 들어가서 여길 탄으로 가득 적재한 상태로 관통당하면 자주 유폭이 나게 된다. 즉응탄 패치 이후 포탄이 포탑에 우선적으로 실리기 때문에 어느정도 차체 탄약고를 덜어내어 유폭을 방지할 수 있다.
탄약고 말고도 후방에는 엔진에 변속기가 일체형으로 된 변속기가 실리면서 차체 전방 변속기가 없어졌다. 다만 파워팩 양옆으로 연료통이 2개나 있어서 측후방에서 맞으면 유폭으로 전소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다행인 점은 빠른 기동력과 우수한 부각, 매우 빠른 후진 속도 덕분에 피격 당하는 걸 피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2세대 전차 답게 아케이드 모드 기준 전진 최대 속도 72km/h라는 가공할 속력을 지녔다. 리얼리스틱 모드에선 실제 야전 운용 시 40~50km/h 정도를 유지한다. 가속도 자체도 훌륭하며 후진 속도도 25km/h나 나와서 빼꼼 내밀어서 쏘고 상대방이 이쪽으로 포탑 돌리기도 전에 엄폐물 뒤로 숨어 버릴 수 있다.
스톡은 기동성도 MBT치고 답답하고 탄이 좀 튀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써먹을만한 성능이다. 딱히 못 뚫는 상대도 없고 답답한 기동성도 중간은 가기 때문. 풀업을 마쳤다면 위에도 언급 했다시피 5랭크 중형 전차중 최고의 기동성을 가지고 있어서 적보다 유리한 위치를 먼저 선점하는게 가능하고, 저격 모드의 배율이 다른 중형전차들을 훨씬 웃돌정도로 뛰어나기 때문에 장거리 저격이 수월한데 여기에 더해서 주포의 화력 투사력 또한 105mm L7 계열의 같은 포를 사용하는 전차들중 영국 전차들을 제외하면 가장 뛰어난 화력 투사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영국 전차들은 HEATFS가 없기 때문에 HEATFS까지 포함한다면 같은 계열의 포를 사용하는 Type 74나 M60 패튼 시리즈들을 다 제치고 레오파르트가 탑이다. 빠른 후진 속도에 더해 부각도 -9도로 뛰어난 편이기 때문에 헐다운을 하거나 장애물을 끼고 치고 빠지는 전투에 최적화 되어 있다. 다만 차체 부분을 보면 후방의 엔진쪽이 살짝 불룩하게 튀어나와있는데 주포를 후방으로 돌리면 포가 내려가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비슷한 위치에 있는 타국가 중형 전차들과 화력을 비교 해봤을때, HEATFS의 관통력 자체는 T-62가 40mm 정도 더 우월하지만 T-62의 재장전 속도가 재장전 스킬을 다 찍어주고 승무원 에이스 업그레이드를 한다해도 10.6초인 것을 감안하면 6.5초대의 재장전 시간을 가지고 있는 레오파르트가 화력 투사면에서는 훨씬 유리하다. 애초에 레오파드의 HEATFS또한 관통력이 400mm급인데, 이게 관통력이 모자란다는 말이 나오면 전차가 아니라 파일럿 문제다. 40mm의 관통력 차이보다는 5초의 재장전 시간 차이가 훨씬 크다. 게다가 T-62의 HEATFS는 탄속도 900m/s급으로 꽤 느린편이기도 하고 애초에 T-62 자체가 재장전 시간 때문에 영 평가가 좋지 못한걸 감안하면 객관적으로도 재장전 시간의 격차가 훨씬 중요하다고 봐도 될것이다. 사실상 같은포와 탄약을 쓰는 미국의 M60패튼이나 일본의 Type 74와 비교 한다고 해도 레오파르트의 재장전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확실히 화력 투사력 면에서는 레오파르트가 5랭크 중형전차들 중에선 최고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HEATFS 자체가 경사 장갑 상대로도 굉장히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게 맞긴 맞는데, 도탄 확률이 무시할만한 수준는 아니다. 실제 스텟으로도 APDS보다 경사장갑 도탄 확률이 상당히 높다. 단지 경사도에 비례해서 깍여나가는 관통력이 APDS에 비해 낮을 뿐이다. 그래서 종종 적 전차가 언덕 같은데다 차체를 약간 걸쳐서 썬더 기준으로 차체 유효 경사도가 70도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차체를 쏘면 APDS로도 쉽게 뚫리던 차체가 HEATFS를 꽤 높은 확률로 도탄 내버린다고 보면 된다. 이런 경우에는 포탑을 노리고 쏘자.
초기에는 APDS의 관통력이 영거리 260mm 정도에 불과했지만 거듭된 패치로 현재는 영거리 303mm까지 상향되었다. 또한 다양한 국가와 차량이 추가되고 메타도 변화하여 T-10M 등 두꺼운 경사장갑을 덕지덕지 칠한 중전차들의 등장 빈도가 적어진 것까지 겹쳐서 날대탄보다 탄속도 빠르고 낙차도 적으며 파편량도 많은 APDS의 주력 운용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장갑보단 공격력과 기동력에 투자한 전차들이 으레 그렇듯이, 아케이드 모드 보단 리얼리스틱 모드에서 좀 더 사용하기가 좋다.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이름표와 탄착 위치를 알려주는 마킹이 존재해서 은폐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기 때문. 먼저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기습 공격을 가하거나 치고 빠지기 쉬운 리얼리스틱 모드 보단 아케이드 모드에서 확실히 운용면에서 난이도가 있는편이다.
어딜 맞아던 다 뚫리기에 최대한 맞지 않는 플레이가 요구된다.이는 기존 전차뿐만이 아닌 대공전차 역시 조심해야될 상대인데 측면이 37mm에 불과하기에 왠만한 전차들에게는 그냥 다 뚫린다고 보면 좋다.특히 ZSU-57-2는 멀리서도 정면으로 격파당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상대다. 빠른 재장전은 확실한 강점이나 심한 물장갑이 레오파르트의 잠재역량을 낮추고 있다. 이는 통계에서도 나타나는데 6월 기준 썬더스킬에서 각 중형전차 끼리의 비교를 해보면 현재 레오파르트의 승률이 가장 낮다.[4] 분명 좋은 전차라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지만, 기존의 운영법인 중형전차의 운용법과는 다른 이질적인 방식으로 운용해야하기에 Pz.IV F2 이후 기존 플레이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전차를 지뢰취급하는 실정이다. 실전에서도 판터와 같은 운용방식이 아닌 Object 906과 비슷한 운용을 요구하고 있다.
분명 중형전차로서는 영 아니지만, 특유의 기동성과 치고빠지는 구축전차 및 경전차스러운 플레이에 익숙하게 된다면 상당한 재미를 보장하는 전차다.
다른 진영에는 미국의 M47 역시 스톡 연구에서도 상당히 고통스럽고 마지막에 HEATFS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M47이 스톡이 훨씬 힘들다. 저쪽은 기본탄이 AP에다가 그 관통력이라는게 206mm다.
50구경을 쓰는 미국에 비하면 아쉽기는 하지만, 연사력이 높은 MG3 2정이 달려 있어서 적 비행기를 살살 긁기만 해도 생각보다 좋은 히트판정으로 격추까지 이어지는 장면도 자주 연출되는 편. 최대 16배라는 인게임 최고 배율의 조준경을 가진 전차여서 장거리 저격에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 총평
기동이랑 화력은 다 좋은데 장갑이 모든 장점을 깍아먹는다. 차라리 스테빌이라도 있으면 기동간 사격이라도 할텐데 이마저도 없다. 아케이드 전보다는 리얼과 시뮬에서 빛을 발휘한다.
의외로 CAS랑 양각만 조심하면 강습전에 특화된 전차다. 물장이라는 사실에 변함은 없지만 후진도 좋아서 치고 빠지기 쉽다. 전차호 같은 곳에서 자리 잡고 고배율을 통해 원거리 사격으로 재빨리 적을 섬멸하고 빠짐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다만 독일 모즈도크 맵의 경우 Me 262이 CAS가 아니라 폭탄을 떨구고 가기 때문에 폭탄이 투하되는 소리가 들리는 즉시 최대한 먼곳으로 이동해야 살 수 있다. - 패치 내역
- 1.53 - 기본탄인 DM13 분철탄의 관통력이 1000m 거리 수직 장갑 기준 264mm에서 277mm로 상향되었으며, 거리 측정기 부품이 추가되었다.
- 1.61 - 안 그래도 연약했던 포탑 장갑이 너프를 먹어 더더욱 약해졌다. 포방패 양측면과 바깥쪽은 주조 장갑 45mm라는 경이로운 수치가 되어버렷고 포방패 위, 아래는 65mm로, 포방패 중앙부분 양측면은 120mm 두께가 되었다. 대신 포방패 안쪽에 추가로 스폴 쉴드가 구현 돼서 추가 장갑 20mm 정도를 제공한다.
고증은 20mm 스폴쉴드가 2장이여야 해서 아쉽기도 하다.
- 1.69.1.75 - 본래 레오파르트 A1A1에서만 있었던 연막탄이 레오파르트 I도 연구를 통해 사용 가능하도록 추가되었다.기동 및 은폐가 장기인 레오파르트 입장에서는 좋은 희소식이다.
- 1.71 - 점착유탄이 떡너프를 당해서 포탑 상부나 해치 같은 얇은 부분을 맞추지 못하면 안 쓰는게 좋다.
- 1.71.1.143 - BR 7.3으로 내려와서 해볼만 해졌다... 하지만 아케이드에서만 그렇고 리얼과 시뮬은 여전히 BR 7.7이다.아케이드만의 특징인 이름 표시와 더불어 힘든 편이지만 이제 독패튼, 야크트티거와 함께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어서 의의를 가진다. 또한 IS-6가 BR 7.3으로 너프됨에 따라 정규트리에서도 확실히 카운터가 생긴 셈.
- 1.89 - 경제 패치로 날대탄이 발당 920에서 230 실버 라이온까지 내려가는 버프를 받았다.
- 1.91 - DM13 분리철갑탄의 관통력이 영거리 303mm로 상향되었다.
8. 6랭크[편집]
8.1. 레오파르트 A1A1/1A5 계열[편집]
8.1.1. 레오파르트 A1A1[편집]
Leopard A1A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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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패치로 핫케텐, 게파르트와 함께 등장했다.
DM23 날탄과 포탑에 RHA 10~35mm 가량의 추가장갑, 그리고 스테빌라이저가 추가되었다.
이전 레오와 같이 해당 BR의 주력탄종(날탄) 연구 전까지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다.
포방패에 증가된 장갑으로 인해 100mm 전후 관통력의 기관포를 가진 대공포나 IFV들에게 강한 편이다. 프리미엄 120mm L44 레오파르트나 이전 레오파르트I의 경우 증가장갑이 없어서 이런 기관포에 노출되나 레오파르트A1A1의 경우 포탑링이나 포방패 바깥쪽을 제외하면 전면에선 피해를 입기 힘들어졌다. 거기다 MBT들의 사용탄 중 탄자내구도가 낮은 APDS가 포탑관통 중간에 파편과 탄자가 사라지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마법의 포탑장갑이다.
독일 냉전 MBT 특유의 고배율(최대 16.1배율) 조준경을 최대한 이용하여 플레이하자. 이후 MBT 라인 장비들은 최대 12배율로 줄어든다.
8.1.2. 레오파르트 1A5[편집]
Leopard 1A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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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성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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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 야시장비 성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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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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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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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 차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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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ower" 패치에서 2A6와 함께 추가되었다. 고증대로 DM33 날탄을 업탄으로 받고 멕사스, 활강레오와 동일한 EMES-18 사통이 달려서 4.0x-12.0x 가변 배율인 포수 조준경과 1세대 포수 열상을 쓴다. 이탈리아 지상군도 독일과 동일한 레오1A5가 추가된다.
레오A1A1과는 포탑 상부 광학식 거리 측정기를 제거하여 용접으로 막고, 포수 조준경 자리에 열상이 달렸다는 정도만 다르며 이외 외형과 방어력은 동일하다. 1A5를 연구해서 얻는 가장 큰 이점은 열상과 DM33 날탄을 받는 것이다. 활강레오와 동일한 열상을 받아서 색적이 매우 수월해지며 DM33 날탄은 120mm DM13보다도 소폭 높은 수직 400mm대 관통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동 BR은 물론이고 상위 BR 전차도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다.
1A5 포탑에다가 C1 차체를 결합하고 MEXAS 추가장갑을 단 것이 프리미엄 라인업에 있는 C2A1이다. 때문에 성능 자체는 C2A1의 하위호환이고, A1A1과 폴더로 묶여있어서 반드시 연구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인기는 낮은 편이다. 그래도 해당 BR대 독일 라인업이 상당히 튼실한 편이니 앵벌용으로 9.0/9.3BR 덱을 꾸린다면 연구해봄직하다.
레오A1A1과는 포탑 상부 광학식 거리 측정기를 제거하여 용접으로 막고, 포수 조준경 자리에 열상이 달렸다는 정도만 다르며 이외 외형과 방어력은 동일하다. 1A5를 연구해서 얻는 가장 큰 이점은 열상과 DM33 날탄을 받는 것이다. 활강레오와 동일한 열상을 받아서 색적이 매우 수월해지며 DM33 날탄은 120mm DM13보다도 소폭 높은 수직 400mm대 관통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동 BR은 물론이고 상위 BR 전차도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다.
1A5 포탑에다가 C1 차체를 결합하고 MEXAS 추가장갑을 단 것이 프리미엄 라인업에 있는 C2A1이다. 때문에 성능 자체는 C2A1의 하위호환이고, A1A1과 폴더로 묶여있어서 반드시 연구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인기는 낮은 편이다. 그래도 해당 BR대 독일 라인업이 상당히 튼실한 편이니 앵벌용으로 9.0/9.3BR 덱을 꾸린다면 연구해봄직하다.
8.2. 레오파르트 2K[편집]
Leopard 2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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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패치 (2018년 3월 14일)로 추가되었다. 인게임에 추가된 서방 MBT 중에서 가장 먼저 44구경장 120mm 라인메탈 (Rh120/L44) 활강포를 들고 나온 선구주자이기도 하다. 레오 2K 추가를 기점으로 인게임에서 Rh120포는 현재 모든 서방 MBT의 표준 주포가 되었다.
따라서 화력 만큼은 최상이기 때문에 상위 BR방을 잡혀도 해볼만 하다. 7초 대에 포탄을 장전하며, DM13 날탄 기준 근거리 약 390mm대의 관통력으로 M1/IPM1 에이브람스의 포방패와 차체 전면 하부를 뚫을 수 있다.[5]
장갑은 얇은 편이나 차체 상판의 각도로 인해 소련 BMP와 같이 날탄들도 높은 확률로 도탄을 낸다. 차체 전면은 복합장갑이 없는데 반해 측면에 연료탱크와 함께 복합장갑이 적용되었다. 다만 복합장갑이 들어갔더라도 어차피 해당 BR대 전차포는 못 막으며, 자주대공포의 기관포 정도만 막아내는 수준이다. 다만 소련 125mm 3OF26 고폭은 천적으로, 어디를 맞았던 간에 한방에 유폭 or 승무원 전멸당한다.
기동성은 전국가 MBT 중에서 최상위권이다. 전후진의 기어수가 같아서 초고속 후진이 가능한데 레오파르트 2A4로 넘어가며 사라지는 장점이다. 물장인 장갑을 이 우월한 기동성으로 커버해내야 한다.
포탑 상부에 MBT/KPz-70과 같은 20mm Rh202 기관포를 대공용으로 지닌 덕에 자주대공포, 경전차 같은 경장갑 차량이나 로켓런하는 헬기를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다. 일단 사격각부터 상당히 넓어서 사격에 제한이 거의 없으며, 1.93.1.11 마이너 패치로 20mm DM43 AP-T이 APCR로 변경되어서 근거리에서 MBT 후방의 엔진이나 측면을 갈아버릴 수 있고 상대방 전차의 주포도 손상시킬수 있게 되었다. MBT/KPz-70과는 다르게 포수가 운용하기 때문에 승무원 2명만으로도 기관포를 쓸 수 있다. 그래서, 약실이나 포신이 나가도 상대방 전차의 포신을 노려 서로 동점인 상황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한마디로 포도 좋고 기동도 좋고 기관포도 달려있는, 레오A1A1처럼 장갑 빼고는 다 좋은 전차다.
1.91 패치 이후로 단점이 부각되기 시작했는데, 9.7이라는 BR에서 열상이 존재하지 않아 색적 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활강레오와 비교해보았을 때 압도적인 기동성과 조준경 시야각, 20mm 기관포, 더 나은 장갑을 가지고 있는 대신 열상의 부재와 높은 BR이 문제다.
또한 뉴파워 패치 직전 포신과 궤도의 내구도가 조정되어
궤도는 이전보다 파괴하기 쉽지만 포신은 몇분을 가만히 맞고있는게 아닌한 파괴하기 힘들어젔다.
8.3. 레오파르트 2A4[편집]
Leopard 2A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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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패치로 추가됐다.
포탑 전면부는 수직에 가깝지만 장갑 자체가 상당히 두껍다. 대략 CE 650mm, KE 500mm대의 훌륭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다만 포탑 좌측에 포수 조준경이 장갑을 파먹고 자리잡고 있는데, 조준경 뒤 장갑은 KE 360mm 정도로 방어력이 형편없으며 그 부분을 뚫리면 포수와 전차장이 꼬치가 되는 취약점이다. 포방패는 방호력이 KE 130~260mm정도에 불과한데 2A5와 달리 면적이 상당히 넓어서 아주 취약한 부위이다.
포탑 측면에도 얇지만 복합장갑이 있어서 수직기준 물리에너지탄 194mm, 화학에너지탄 285mm정도의 방호력을 내 준다.
차체 전면 상하단에는 복합장갑이 들어가기는 하나 방호력은 매우 약하다. 물리탄 기준으로 ~335 mm의 방호력을 가지기 때문에 8.7 이상 날탄은 쉽게 관통한다.
전체적으로 2K에 비해 방어력이 증가해 포탑 전면은 포수 조준경, 포방패등을 빼면 어느정도 개선된 방호력을 체감할 수 있다. 포탑 주 장갑부는 관통력 500mm 이하 날탄을 전부 막을 수 있으며, 장전속도도 2K보다 최대 1초 가량 빠르고 포탑의 탄약 배치가 더 안전하게 변했다는 게 큰 차이다.
본래 포탑 전면은 KE 430mm 수준으로 애매한 방어력이었지만, 스웨덴 트리의 추가로 Strv 121와 같이 포탑 복합장갑 내장재가 기존 B형에서 C형 장갑재로 변경되어서 방호력이 크게 증가했다. 주 장갑이 KE 500mm 정도를 막는 수준이 되어서 M829 정도 되는 날탄도 영거리에서 뚫을까 말까이고 그 이하는 흠집도 못내는 수준으로 버프되었기 때문. 독일 지상군은 스웨덴 지상트리가 추가되는 반사이익으로 튼실한 백업을 챙겨간 셈이다.
다만 차체 장갑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측면이야 당연히 종이고, 차체 전면은 복합장갑이 무색하게 DM13 분철탄에도 쉬이 뚫린다.
9. 7랭크[편집]
9.1. 레오파르트 2A5[편집]
Leopard 2A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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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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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 차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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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르트 2A5 소개 페이지
2017년 만우절 이벤트 차량으로 T-90A와 함께 등장했었고, 2년 뒤 1.87 "Locked On" 업데이트 (19년 3월 21일)로 추가되었다. 레오 2A4와 차이점은 복합장갑 개선과 동시에 전방 좌측에 약점으로 지적받던 포수 조준경 구간을 제거하고 증가장갑인 쐐기형 쇼트아머를 포탑 전측면에 장착함으로써 포탑 방호력이 크게 늘어났고, 481mm 관통력의 DM33 날탄이 추가되었다.
포탑 전면은 무적이다. 쇼트아머는 두께는 얇지만 HHA 재질에 경사각이 상당해서 180~200mm 정도의 추가 방호력을 제공하며, 전면뿐만 아니라 포탑 전측면에도 쇼트아머가 발려있는데 측면 쇼트아머 부분은 약 65도 각도에서도 M322 날탄을 막아내는 황당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쇼트아머를 제외한 포탑 자체의 방어력도 2A4에 비해 개선되었기 때문에 포탑 전면은 날탄 대상으로도 유효방어력이 900~1400mm 수준이 나온다. 아리에테는 물론이고 최신형 날탄을 가진 전차가 미래에 등장해도 포탑 관통은 불가능할 전망이다.[6]
포방패는 KE 300mm 미만 방호력만 나오는 취약한 부위지만 타 전차에 비해 면적 자체가 아주 좁다. 그러나 면적이 좁다지만 습관적으로 포신 인근을 쏘는 유저도 많고 못 맞출만큼 좁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피탄되는 일이 잦으며, 포방패 방어력이 너프된 이후 약실이 탄자나 파편을 거의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포방패에 정확히 맞으면 한 방에 포탑 인원이 몰살당하거나 후방 버슬 탄약고 유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아주 많다. 운 좋게 승무원 피해가 없더라도 포신이나 약실은 거의 무조건 깨지기 때문에 방어력을 믿고 나대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며 헐다운을 하더라도 적에게 조준할 시간을 주어서는 안 된다. 엔진이 깨지거나 해서 포탑이 적에게 노출된 상태에서 버텨야 한다면 포탑을 11시 방향이나 1시 방향으로 돌려서 각을 주면 포신과 약실만 깨지고 내부 피해 없이 버틸 수 있다.
차체 상부는 7랭크 날탄이라면 관통이 가능하나 그외 경우에는 하부만 공략이 가능하다. 상부의 경우 화학탄 740mm, 물리탄 430mm이상이라면 관통이 가능하다. 하부의 경우 최하부부터 상부로 올라갈수록 화학탄 150~740mm, 물리탄 150mm~410mm 정도의 방호력을 갖는다. 원래도 맞으면 거의 뚫리는 부위였는데 거의 모든 국가가 신형탄을 받아 관통력 500mm를 넘기는 현재는 차체를 맞으면 확정 관통이나 다름없으니 절대로 차체와 측면을 드러내지 말자. 측면 약점은 타국가 MBT들도 모두 해당되지만 레오 2A5는 특히나 더 얇기 때문에 20mm 기관포에도 관통당한다. 그리고 서방 MBT가 다 그렇지만 차체 후방은 엔진룸이 돌출되어 있어서 부각 제한이 있다. 뒤를 잡히면 반격 자체가 불가능하니 주의.
추가적으로 레오 2A4와 동일하게 즉응탄 16발(약실 1발, 버슬 탄약고 15발)만 들고다니면 차체 전방 탄약고를 비워둘 수 있다. 괜히 차체 탄약고에 한두발이라도 탄을 넣고 다니가다는 혈압이 오를 일이 많으니 거점 접근성이 좋은 맵이라면 16발만 들고 모자라면 채우러 가는게 좋다. 보급이 어려운 맵에서는 21발만 들면 차체 탄약고 맨 아랫줄에만 탄이 들어가서 헐다운하다 차체를 맞아도 생존성이 그럭저럭 보장되고, 진짜 안 맞고 오래 살 수 있을 것 같다 싶으면 차체 탄약고 2줄까지 채워지는 27발을 들면 된다. 아예 몸도 안 내밀고 게임 끝날 때까지 무조건 저격만 하겠다 싶으면 3줄까지 차는 32발을 들고가도 된다.[7] 그 이상은 르클레르 이상급 날탄에 포탑 맞고 쇼트아머는 안 뚫려도 차체 상부가 대신 뚫려서 유폭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끗발 좀 날린다는 7랭크 전차들은 다들 가지고 있는 1세대 포수 열상과 2세대 차장 열상도 갖고 있어서 능선 뒤에서도 느긋하게 색적이 가능하다.
아리에테, 르끌레르, 그리고 M1A2 에이브람스가 추가되었음에도 차량 단일 성능상으로는 여전히 MBT 탑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인게임 최강의 전차였으나 이후 Strv 122의 추가로 1위는 내주게 되었다. 물론 Strv 122가 규격 외의 것이지 레오 2A5가 약해진 건 절대로 아니기에 그래도 쎄긴 쎄다. 성능에 비해 수리비는 지속적인 패치 이후 대폭 감소되어 르끌레르나 M1A2와 별반 차이가 없는 1만 실버 라이온 정도로 버프 먹었다.
이후 2A6가 추가되면서 무려 2A5가 백업이 되고 마는 참사가 벌어졌다. 뉴파워 이후 탑랭크 밸런스가 완전히 터진 이유는 2A6 뿐만 아니라 그 백업이 2A5라는 것이 상당히 컸다.
덕분에 독일은 그냥 최종 티어 전차가 두 대 있는거나 다름 없다. 그나마 44구경장에서 사용 가능한 신형 날탄은 지급 받지 않았기 때문에 현 탑랭크 중에서는 조금 뒤쳐졌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 성능이 어디 가는 게 아니다 보니 2A6 등장 초기 커뮤니티 등지에선 이 녀석이 백업이 된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2017년 만우절 이벤트 차량으로 T-90A와 함께 등장했었고, 2년 뒤 1.87 "Locked On" 업데이트 (19년 3월 21일)로 추가되었다. 레오 2A4와 차이점은 복합장갑 개선과 동시에 전방 좌측에 약점으로 지적받던 포수 조준경 구간을 제거하고 증가장갑인 쐐기형 쇼트아머를 포탑 전측면에 장착함으로써 포탑 방호력이 크게 늘어났고, 481mm 관통력의 DM33 날탄이 추가되었다.
포탑 전면은 무적이다. 쇼트아머는 두께는 얇지만 HHA 재질에 경사각이 상당해서 180~200mm 정도의 추가 방호력을 제공하며, 전면뿐만 아니라 포탑 전측면에도 쇼트아머가 발려있는데 측면 쇼트아머 부분은 약 65도 각도에서도 M322 날탄을 막아내는 황당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쇼트아머를 제외한 포탑 자체의 방어력도 2A4에 비해 개선되었기 때문에 포탑 전면은 날탄 대상으로도 유효방어력이 900~1400mm 수준이 나온다. 아리에테는 물론이고 최신형 날탄을 가진 전차가 미래에 등장해도 포탑 관통은 불가능할 전망이다.[6]
포방패는 KE 300mm 미만 방호력만 나오는 취약한 부위지만 타 전차에 비해 면적 자체가 아주 좁다. 그러나 면적이 좁다지만 습관적으로 포신 인근을 쏘는 유저도 많고 못 맞출만큼 좁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피탄되는 일이 잦으며, 포방패 방어력이 너프된 이후 약실이 탄자나 파편을 거의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포방패에 정확히 맞으면 한 방에 포탑 인원이 몰살당하거나 후방 버슬 탄약고 유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아주 많다. 운 좋게 승무원 피해가 없더라도 포신이나 약실은 거의 무조건 깨지기 때문에 방어력을 믿고 나대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며 헐다운을 하더라도 적에게 조준할 시간을 주어서는 안 된다. 엔진이 깨지거나 해서 포탑이 적에게 노출된 상태에서 버텨야 한다면 포탑을 11시 방향이나 1시 방향으로 돌려서 각을 주면 포신과 약실만 깨지고 내부 피해 없이 버틸 수 있다.
차체 상부는 7랭크 날탄이라면 관통이 가능하나 그외 경우에는 하부만 공략이 가능하다. 상부의 경우 화학탄 740mm, 물리탄 430mm이상이라면 관통이 가능하다. 하부의 경우 최하부부터 상부로 올라갈수록 화학탄 150~740mm, 물리탄 150mm~410mm 정도의 방호력을 갖는다. 원래도 맞으면 거의 뚫리는 부위였는데 거의 모든 국가가 신형탄을 받아 관통력 500mm를 넘기는 현재는 차체를 맞으면 확정 관통이나 다름없으니 절대로 차체와 측면을 드러내지 말자. 측면 약점은 타국가 MBT들도 모두 해당되지만 레오 2A5는 특히나 더 얇기 때문에 20mm 기관포에도 관통당한다. 그리고 서방 MBT가 다 그렇지만 차체 후방은 엔진룸이 돌출되어 있어서 부각 제한이 있다. 뒤를 잡히면 반격 자체가 불가능하니 주의.
추가적으로 레오 2A4와 동일하게 즉응탄 16발(약실 1발, 버슬 탄약고 15발)만 들고다니면 차체 전방 탄약고를 비워둘 수 있다. 괜히 차체 탄약고에 한두발이라도 탄을 넣고 다니가다는 혈압이 오를 일이 많으니 거점 접근성이 좋은 맵이라면 16발만 들고 모자라면 채우러 가는게 좋다. 보급이 어려운 맵에서는 21발만 들면 차체 탄약고 맨 아랫줄에만 탄이 들어가서 헐다운하다 차체를 맞아도 생존성이 그럭저럭 보장되고, 진짜 안 맞고 오래 살 수 있을 것 같다 싶으면 차체 탄약고 2줄까지 채워지는 27발을 들면 된다. 아예 몸도 안 내밀고 게임 끝날 때까지 무조건 저격만 하겠다 싶으면 3줄까지 차는 32발을 들고가도 된다.[7] 그 이상은 르클레르 이상급 날탄에 포탑 맞고 쇼트아머는 안 뚫려도 차체 상부가 대신 뚫려서 유폭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끗발 좀 날린다는 7랭크 전차들은 다들 가지고 있는 1세대 포수 열상과 2세대 차장 열상도 갖고 있어서 능선 뒤에서도 느긋하게 색적이 가능하다.
아리에테, 르끌레르, 그리고 M1A2 에이브람스가 추가되었음에도 차량 단일 성능상으로는 여전히 MBT 탑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인게임 최강의 전차였으나 이후 Strv 122의 추가로 1위는 내주게 되었다. 물론 Strv 122가 규격 외의 것이지 레오 2A5가 약해진 건 절대로 아니기에 그래도 쎄긴 쎄다. 성능에 비해 수리비는 지속적인 패치 이후 대폭 감소되어 르끌레르나 M1A2와 별반 차이가 없는 1만 실버 라이온 정도로 버프 먹었다.
이후 2A6가 추가되면서 무려 2A5가 백업이 되고 마는 참사가 벌어졌다. 뉴파워 이후 탑랭크 밸런스가 완전히 터진 이유는 2A6 뿐만 아니라 그 백업이 2A5라는 것이 상당히 컸다.
덕분에 독일은 그냥 최종 티어 전차가 두 대 있는거나 다름 없다. 그나마 44구경장에서 사용 가능한 신형 날탄은 지급 받지 않았기 때문에 현 탑랭크 중에서는 조금 뒤쳐졌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 성능이 어디 가는 게 아니다 보니 2A6 등장 초기 커뮤니티 등지에선 이 녀석이 백업이 된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9.2. 레오파르트 2A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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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르트 2A6 소개 페이지, 한글 번역
"New Power" 메이저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11월 17일)로 추가되었다. 레오파르트 2A5에 55구경장 120mm 라인메탈 활강포를 단 현 독일연방군의 현역 MBT다. 주포 길이가 44구경장에 비해 1m 이상 더 길기 때문에 대충 봤을 때도 2A5와 확연한 차이가 난다.
기존 44구경장에 비해 주포 길이도 길어지고 약실 압력도 늘었으며, 신형 DM53 날탄을 받아 주포 화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다만 빗자루 군대답게 돈이 없어서 주포만 업건하고 장갑재나 열상 개량을 안 했기 때문에 고증상으로도, 인게임에서도 방호력과 열상 등 여타 스펙은 2A5와 동일하다.[8]
탄약은 2A5의 최종탄인 DM33과 신형탄인 DM53을 받았다. DM53은 영거리 수직관 기준 652mm, 60도 경사관 기준 754mm를 관통 가능하다. 625mm 관통력의 M322 계열 날탄을 제치고 인게임 최강의 화력을 지니게 되었다. DM33 또한 주포 구경장이 길어져서 496mm로 M829보다 관통력이 조금 높아졌다. 죽더라도 여전히 1티어급 차량인 2A5와 백백업으로 여전히 현역인 2A4가 있어서 든든하며, 탑방에서도 강력한 G.91과 적폐헬기 EC-665 UHT도 여전하기 때문에 근 2년 동안 이어지던 독일강점기를 연장시킨 적폐 장비다.[9]
이전에는 꿈도 못 꿨던 소련 MBT 차체 상판을 차종을 불문하고 어느 부분이든 관통 가능하며, 포방패 주변 600mm 주조장갑도 관통도 가능해져서 정면에서 상대하기 훨씬 수월해졌다. 정 정면 기준으로 T-72B3는 약 1500m, T-90A와 T-80U는 약 2000m까지 차체 콘탁트-5 장착부를 관통할 수 있다. 다만 탄의 관통력이 차체의 방호력을 압도하는 것은 아니고 약간 차이로 뚫리는 것이라서 상대 소련 MBT가 더 높은 곳에 위치해 있거나 차체에 각이 들어가 있다면 비관통되거나, 뚫더라도 연료탱크나 조종수에서 막힐 수 있기 때문에 관통력을 믿고 방심하지 말고 되도록 콘탁트가 없는 차체 최상단이나 하부, 명치같은 전통적인 약점을 쏘는 편이 좋다.
이외에 르클레르, 90식, 아리에테는 그냥 어디를 쏴도 뚫리며, M1A2와 챌린저 2는 포탑 전면 주 장갑대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관통할 수 있다.[10] 물론 Strv 122의 차체 중간은 못 뚫어서 122를 상대할 때는 유일하게 DM33과 관통 가능 면적이 동일하다.
레오2A6의 독주를 막기 위해선지 결국 2021년 2월 2일 서버 업데이트, 한글번역로 Strv 122B PLSS와 함께 장전 속도가 8.7초로 너프되었다. 이제 전문가 자격 기준 7.1초, 에이스 자격 기준으로도 6.7초가 최대다. 이정도면 전문가 6.4초, 에이스 6초가 나오는 다른 서방 MBT나 6.5초 T-80U는 고사하고 7.1초 소련 MBT와 장속이 동일하거나 더 느려졌기 때문에 근접전에서 상대를 확실하게 무력화 시키지 못하면 차탄 맞고 바로 반격당하니 조심해야 한다. 해당 서버 업데이트 덕분에 공방에서 2A6 대신 2A5를 먼저 끌고 나오는 유저들이 많이 늘어났다. 강습 아케이드에서도 많이 보인다
"New Power" 메이저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11월 17일)로 추가되었다. 레오파르트 2A5에 55구경장 120mm 라인메탈 활강포를 단 현 독일연방군의 현역 MBT다. 주포 길이가 44구경장에 비해 1m 이상 더 길기 때문에 대충 봤을 때도 2A5와 확연한 차이가 난다.
기존 44구경장에 비해 주포 길이도 길어지고 약실 압력도 늘었으며, 신형 DM53 날탄을 받아 주포 화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다만 빗자루 군대답게 돈이 없어서 주포만 업건하고 장갑재나 열상 개량을 안 했기 때문에 고증상으로도, 인게임에서도 방호력과 열상 등 여타 스펙은 2A5와 동일하다.[8]
탄약은 2A5의 최종탄인 DM33과 신형탄인 DM53을 받았다. DM53은 영거리 수직관 기준 652mm, 60도 경사관 기준 754mm를 관통 가능하다. 625mm 관통력의 M322 계열 날탄을 제치고 인게임 최강의 화력을 지니게 되었다. DM33 또한 주포 구경장이 길어져서 496mm로 M829보다 관통력이 조금 높아졌다. 죽더라도 여전히 1티어급 차량인 2A5와 백백업으로 여전히 현역인 2A4가 있어서 든든하며, 탑방에서도 강력한 G.91과 적폐헬기 EC-665 UHT도 여전하기 때문에 근 2년 동안 이어지던 독일강점기를 연장시킨 적폐 장비다.[9]
이전에는 꿈도 못 꿨던 소련 MBT 차체 상판을 차종을 불문하고 어느 부분이든 관통 가능하며, 포방패 주변 600mm 주조장갑도 관통도 가능해져서 정면에서 상대하기 훨씬 수월해졌다. 정 정면 기준으로 T-72B3는 약 1500m, T-90A와 T-80U는 약 2000m까지 차체 콘탁트-5 장착부를 관통할 수 있다. 다만 탄의 관통력이 차체의 방호력을 압도하는 것은 아니고 약간 차이로 뚫리는 것이라서 상대 소련 MBT가 더 높은 곳에 위치해 있거나 차체에 각이 들어가 있다면 비관통되거나, 뚫더라도 연료탱크나 조종수에서 막힐 수 있기 때문에 관통력을 믿고 방심하지 말고 되도록 콘탁트가 없는 차체 최상단이나 하부, 명치같은 전통적인 약점을 쏘는 편이 좋다.
이외에 르클레르, 90식, 아리에테는 그냥 어디를 쏴도 뚫리며, M1A2와 챌린저 2는 포탑 전면 주 장갑대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관통할 수 있다.[10] 물론 Strv 122의 차체 중간은 못 뚫어서 122를 상대할 때는 유일하게 DM33과 관통 가능 면적이 동일하다.
레오2A6의 독주를 막기 위해선지 결국 2021년 2월 2일 서버 업데이트, 한글번역로 Strv 122B PLSS와 함께 장전 속도가 8.7초로 너프되었다. 이제 전문가 자격 기준 7.1초, 에이스 자격 기준으로도 6.7초가 최대다. 이정도면 전문가 6.4초, 에이스 6초가 나오는 다른 서방 MBT나 6.5초 T-80U는 고사하고 7.1초 소련 MBT와 장속이 동일하거나 더 느려졌기 때문에 근접전에서 상대를 확실하게 무력화 시키지 못하면 차탄 맞고 바로 반격당하니 조심해야 한다. 해당 서버 업데이트 덕분에 공방에서 2A6 대신 2A5를 먼저 끌고 나오는 유저들이 많이 늘어났다. 강습 아케이드에서도 많이 보인다
[1] 영국과 일부 전차를 제외한 모든 전차의 피모저저항철갑탄(APCBC)에는 작약이 함유되어있어 전차 내부에서 파편이 터진다.[2] 티거의 주포인 8.8cm 56구경장 포도 100m기준 관통력이 165mm정도다. 물론 이 정도 수치도 충분히 평균을 웃돌지만, 약점사격을 안해도 격파될 만큼 호구는 아닌 놈들이 슬슬 많아지기 시작하는 BR대라서 어쩌다가 재수없으면 도탄되버리기도 한다.[3] 앞뒤 길이로는 티거보다 더 길다.[4] 다만 M47의 경우 비정상적인 승률이 기록되고 있는데 플레이 판 수 및 숙련자가 자주 사용했는 걸로 보여 제외[5] 105mm DM33보다 관통력이 10mm 가량 소폭 낮지만 구경 덕에 파편량이 훨씬 많아서 원샷 격파가 더 잘 뜬다.[6] 그러나 쇼트아머는 몇대 맞으면 뜯겨나가며, 쇼트아머가 뜯기면 2A4와 비슷한 500mm 초중반 정도의 방어력만 나와서 무적이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New Power 패치 이후로 지원포격이 훨씬 강력해져서 지근탄에도 쇼트아머가 뜯겨나가는 일이 잦다.[7] 하지만 차체 탄약고에서 탄을 옮기는 속도가 정말 끔찍하게 느리기 때문에 탄을 많이 실었다 해도 연속 사격을 하다 버슬이 동나면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탄을 채우게 된다.[8] 레오파르트 2A6EX에서 Strv 122처럼 차체에 증가장갑을 붙이며, 2A7V까지 가야 열상을 3세대로 개량한다.[9] 2A6를 출시할거면 타 국가에도 M1A2 Sep v2, T-90M, 챌린저 2 CLIP, 10식 전차 등의 신형 장비를 내 주어야 백업 숫자와 파워밸런스가 얼추 맞을텐데 그런것도 없이 애매한 관통력의 신형탄만 던져주고 끝냈으며, 소련은 기존 장비들은 신형탄도 못 받았고 기껏 출시된 T-90A는 여러 문제로 인해 10.7에서 쫒겨나버렸다.[10] 에이브람스 시리즈는 이전보다 높아진 관통력 덕분에 포방패를 쏴도 버슬을 터뜨리는 빈도가 더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