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WCW에서 시행하던 기믹 매치 중 하나로 워 게임즈 매치가 있다. 더스틴 로즈에 의해 고안된 경기 방식으로, 두 개의 링 주변에 스틸 케이지가 설치되고, 그 안에서 팀 대항전으로 하드코어 룰이 적용되는 방식의 경기이다. 일반적으로 케이지를 탈출해도 승리할 수 있는 스틸 케이지 매치와 달리 케이지를 탈출하면 패하게 된다.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선수를 투입시켜 모든 프로레슬러들이 케이지에 들어간 뒤 한쪽을 핀폴 혹은 서브미션을 따내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방식이다.
각 프로레슬링 단체별로 하드코어 룰을 제외시키거나, 룰은 동일하지만 링을 하나만 사용하거나 , 철장에 지붕 설치 유무가 다르며, 명칭 또한 다르게 사용된다.
각 프로레슬링 단체별로 하드코어 룰을 제외시키거나, 룰은 동일하지만 링을 하나만 사용하거나 , 철장에 지붕 설치 유무가 다르며, 명칭 또한 다르게 사용된다.
2. 현존 단체별 응용 경기[편집]
2.1. WWE[편집]
NXT에서 2017년 11월 18일에 'NXT 테이크오버: 워 게임즈'를 통해 다시 부활한다. 룰은 WCW의 기본 룰과 동일하지만, WCW와 달리 철장에 지붕이 설치되지 않는다.
2.2. 올 엘리트 레슬링[편집]
2020년 3월 25일 다이너마이트에서 블러드 앤 것츠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철장에 지붕이 설치되며, 기본 룰은 WCW와 동일하다.
다만 코로나의 영향으로 개최되지 않았다.
다만 코로나의 영향으로 개최되지 않았다.
2.3. 링 오브 아너[편집]
스틸케이지 워페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다.
2.4. 임팩트 레슬링[편집]
2003년에는 웬즈데이 블러디 웬즈데이, 2005년부터 리썰 락다운이라는 이름으로 시행한다.
2.5. 메이저 리그 레슬링[편집]
2003년엔 오리지널 ECW 출신들과 베리 윈덤 및 스티브 윌리암스 등으로, 2018년에는 핫한 인디 스타들을 데리고 워 게임즈 매치를 제공했다.
2019년 2월 워 게임 명칭에 대한 상표권을 WWE에 양도하면서 하드코어 룰을 제외시키고, 각팀 멤버 등장시 동전 던지기 룰을 적용하는 워 채임버 방식으로 변경하여 시행한다.
2019년 2월 워 게임 명칭에 대한 상표권을 WWE에 양도하면서 하드코어 룰을 제외시키고, 각팀 멤버 등장시 동전 던지기 룰을 적용하는 워 채임버 방식으로 변경하여 시행한다.
2.6. CZW[편집]
케이지 오브 데쓰라는 이름으로 시행
3. 파산된 단체별 응용 경기[편집]
3.1. ECW[편집]
얼티밋 제파디 스틸케이지라는 이름으로 시행.
3.2. XPW[편집]
제노사이드라는 이름으로 시행.
3.3. 스모키 마운틴 레슬링[편집]
레이지 인 더 케이지라는 이름으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