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는 문화방송에서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되는 비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2010년 7월 25일 첫 방송되었다가 가을 개편에 따라 동년 10월 24일 방송분까지 방영되었으며, 3개월 정도만 방송된 짧은 프로그램. 중간에 코너들의 개편이 있었으며, 대체 프로그램은 《개그쇼 난생처음》이고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 시간에는 일요일 오후 시간에 방송되어 온 꽃다발이 이동 편성됐으며 <꽃다발> 시간에는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신설로 설 자리를 잃은 섹션TV 연예통신이 이동 편성됐다.
여담으로 본 프로그램의 주제곡은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담당했다.
여담으로 본 프로그램의 주제곡은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담당했다.
2. 방영 코너[편집]
3. 종영 코너[편집]
- 〈요괴특공대〉: 사람이라면의 3명이 요괴를 퇴치하러 왔지만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웃음을 유발한다. [1]
- 〈나와나와〉: 여자친구 (서은미)가 토라져서 중요한 곳에 들어가 문을 차단시키거나 나오지 않아서 약속을 거의 망치게 만든다 그래서 남자친구 (유상무)가 애원을 해서 겨우 나오게 한다는 내용이다.
- 〈몽이〉: 노숙자 못지않는 백수 '몽이'의 인생스토리를 그린 코너.
- 〈묵언수행〉: 자칭 도인(추대엽)이 묵언수행을 하던 중, 무심코 내뱉은 말로 웃음을 내는 코너. 코너 시작 전 나레이션은 시영준 성우가 맡았다.
- 〈뮤직다이어리 - 친구가 되었어〉: Y.Y가 여자들의 말 못할 비극연애사를 노래로 풀어내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 DJ DOC의 이하늘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샤이니도 게스트로 출연했었다.
- 〈사람이라면〉: 사람이 되어서 생각한다는 주제로 웃음을 주는 코너
- 〈로망남녀〉: 남자와 여자. 서로의 로망, 그 이상과 현실을 코믹하게 그려 나가는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