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울트론의 동기부터가 설득력이 없는데, 꼴랑 10초 가량
인터넷을 둘러보고선 인류의 멸망을 부르짖습니다. 아니, 인터넷이 뭘 어쨌길래?"
이후 인터넷에 올라오는 수많은 관종 글, 무개념 글, 악성 댓글 같은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장면이 지나간다.
[1] 인터넷 문화의 어두운 현 주소를 읽고 인류멸망을 부르짖는 그에게서 큰 깨달음을 얻고 그의 말씀은 옳았다며 찬양하며 울트론교를 창시했다고 한다.
[2][3]이후 그의 영상에서 울트론교에 관한 얘기들도 많이하는 편이다.
공식빌런은
비전.
참고로 규모도 엄청나다. 김스카이는 아예
삼위일체를 패러디한 모습도 보여준다. "
비브라늄,
마인드 스톤,
소코비아는 울트론교의 삼위일체이며,
비브라늄은 그 분이 가지신 것,
마인드 스톤은 그 분이 가지지 못하신 것,
소코비아는
그분의 목표를 의미합니다."라고.
최근에는 규모가 더 엄청나져서 댓글 역시 울트론을 찬양하는지 몇몇 사람들이 울트론을 구글 프사로 바꾸고 울트론교의 신자를 자청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본인은 레스토랑스를 싫어한다면서 하는 짓은 어째 비슷하다 심지어 울트론을 자칭하는 일도 벌어진다.이단 거짓사도교주인 김스카이로부터 버림받으면서 더이상 과거와 같은 파급력을 가지지 못한다. 결국 현재에는 극소수 잔존하는 세력들이 남았을 뿐이다.
하지만 현재도
스카이넷과 함께
좆간들의 대항마로써의 밈은 남아있다.
심지어 울트론 언급도 안나오는 영화리뷰에서도 썸네일에 울트론이시여...라고 써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