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키즈 엄마 찾아 3000만 광년 ウルトラマンキッズ 母をたずねて3000万光年 | |
원작 및 총지휘 | 츠부라야 노보루 |
감독 | 소가 요시히코 |
치프 디렉터 | 쿠사카베 미츠오 |
시리즈 구성 | 노조에 리마, 시무라 카즈호 |
캐릭터 디자인 및 총 작화감독 | 이이무라 카즈오 |
미술 감독 | 마츠모토 마나미, 아카시 세이코 |
색채 설계 | 오카히사 요시코 |
촬영 감독 | 모리타 토시아키 |
편집 | 타니구치 하지메 |
음악 | 카와베 신 |
애니메이션 제작 | |
방영 시기 | |
국내 방송국 | |
화수 | 26화 |
국내 심의 등급 | |
1. 개요[편집]
1991년에 NHK BS2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울트라맨 키즈 시리즈의 2번째 작품.[1]
기존 울트라 시리즈가 밝고도 시리어스한 면을 가진 작품인 것에 비해 이 작품은 아동의 취향에 맞춰서 밝고 활기찬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고 있으며, 기본 스토리 역시 주인공 마가 친구들과 함께 자기 부모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다.[2] 참고로 이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엔딩 곡을 부른 가수는 바로 그 유명한 도라에몽의 오프닝 도라에몽의 노래를 부른 야마노 사토코.
국내에서는 울트라맨 키드 라는 제목으로 유호 프로덕션(유호 파랑새) 에서 비디오로 나온 뒤에 두 번씩 국내에서 방영되었는데, 1994년에 SBS를 통해 울트라 탐험대란 제목으로 방영한 적이 있었고(1996년에 한 차례 재방송됨.), 2013년에 대원방송 계열을 통해 울트라 키즈짱이란 제목으로 재더빙 방영되었다. 연출은 하근희 PD.
기존 울트라 시리즈가 밝고도 시리어스한 면을 가진 작품인 것에 비해 이 작품은 아동의 취향에 맞춰서 밝고 활기찬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고 있으며, 기본 스토리 역시 주인공 마가 친구들과 함께 자기 부모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다.[2] 참고로 이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엔딩 곡을 부른 가수는 바로 그 유명한 도라에몽의 오프닝 도라에몽의 노래를 부른 야마노 사토코.
국내에서는 울트라맨 키드 라는 제목으로 유호 프로덕션(유호 파랑새) 에서 비디오로 나온 뒤에 두 번씩 국내에서 방영되었는데, 1994년에 SBS를 통해 울트라 탐험대란 제목으로 방영한 적이 있었고(1996년에 한 차례 재방송됨.), 2013년에 대원방송 계열을 통해 울트라 키즈짱이란 제목으로 재더빙 방영되었다. 연출은 하근희 PD.
2. 등장인물[편집]
[1] 1986년에 나온 작품은 한국의 세영동화에서 하청받았다.[2] 하지만 미리 스포일러하자면, 끝내 마는 부모님을 만나지 못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근처까지는 갔지만 부모님이 하필이면 위험한 행성에서 일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었던 것. 그 때문에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친구들과 함께 발걸음을 돌린다. 이 정도면 동심파괴 수준의 배드 엔딩이자 새드 엔딩이다.[3] 유일하게 SBS판과 대원방송판에 모두 출연한 성우.[4] 참고로 이선호와 타카야마 미나미 모두 YAIBA의 쿠로가네 야이바와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인공인 강태성(쿠도 다이키) 역할을 맡았다.[5] 생전에 울트라 시리즈에서 흉악우주인 자라브 성인의 전담 성우로 유명했던 성우로, 직접 슈트액터까지 맡았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