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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독[편집]
- 짓소지 아키오
특촬계 최초의 스타 감독
- 이이지마 토시히로
우주닌자 발탄성인의 아버지. 발탄 성인이 등장한 에피소드를 다수 감독했다.
- 미츠타 카즈호
울트라 Q부터 참여했으며울트라 세븐의 대부분의 에피소드 담당. 덜렁이 감독으로 유명하며 화기애애한 장면 중에 갑자기 과격한 대사가 나오거나, 장면이 잘 연결이 안 되거나하는 단점이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사람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많이 남겼다. 웬일로 울트라 세븐 최종화에선 그동안의 단점이 거의 보이지 않는 특촬물 역사에 남는 완벽한 완결편을 찍어내서 이거 하나로도 팬들에겐 까방권. 콘티를 작성할 수 있어서 애니메이션 더 울트라맨에도 연출 스탭 및 감수역으로 참여했고 울트라맨 맥스 29화에서 감독역의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 코나카 카즈야
각본가 코나카 치아키의 동생. 대표작은 울트라맨 다이나. 그외에 울트라맨 티가 & 울트라맨 다이나 빛의 별의 전사들,울트라맨 티가 & 울트라맨 다이나 & 울트라맨 가이아 초시공의 대결전,울트라맨 오브 THE ORIGIN SAGA등을 담당. 오브 오리진 사가는 각본도 담당했다.
- 타구치 키요타카
울트라 시리즈의 신 고전주의자. 울트라맨 스탭 중에선 어린 편에 들어가지만 어릴 때부터 울트라 Q,울트라맨,고지라,가메라 같은 고전 특촬물을 좋아했으며 그 영향을 크게 받아 별명이 애늙은이. 울트라맨 긴가 S, 울트라맨 X, 울트라맨 오브 등의 작품으로 2010년대 이후 고전 시리즈에 충실하면서도 영상미를 강화한 뉴제네레이션 시리즈를 만들어 죽어가던 울트라 시리즈를 살린 인물. 저예산 인디 괴수영화를 다수 찍은 경험이 있으며 이때의 경험을 살려 특촬 예산을 아끼는 여러 기법을 고안했다. [1] 전투신을 롱테이크로 찍는 것을 좋아해서 긴가S부터 롱 테이크 장면이 나오면 100% 이 사람이라는 특징이 있다. 일본에선 팬들과 자주 소통하고 영상미도 좋으며 과거작의 이스터 에그들까지 철두철미하게 잘 고증하고 오마주해서 인기가 많은데 비해, 나무위키에서만 유난히 괴수빠라고 까이는 경우가 많다.
2. 각본[편집]
- 울트라맨 팬들은 킨조,우에하라,사사키,이치카와를 쇼와 시리즈 4대 각본가로 뽑는 경우가 많다.
- 후지카와 케이스케
초대와 세븐에 객원 작가로 참가. 미라괴수 도돈고,4차원괴수 불톤,심해괴수 구비라,분신우주인 것츠 성인 등이 대표작. SF색을 강하게 넣으며 울트라맨보다는 이후 애니메이션 업계로 자리를 옮겨서 만든 마징가 Z 시리즈, 우주전함 야마토 시리즈, 육신합체 갓마즈 등이 유명하다.
- 나가사카 슈케이
인조인간 키카이더, 쾌걸 즈밧토가 대표작. 돌아온 울트라맨에서 우주닌자 발탄성인이 나오는 에피소드를 썼으나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울트라맨 에이스에서는 지저초수 기타기탕가,무지개초수 카이테이가간,소음초수 사운드기라 담당. 우메즈 단은 이 사람이 자신의 장남 이름을 따와서 만든 캐릭터이다.
- 타케가미 준키
원피스,나루토,유희왕 같은 소년만화의 애니메이션의 시리즈구성,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염신전대 고온쟈 등 전대 시리즈의 히트작을 배출한 소년대상 작품에 정평이 있는 유명 각본가. 울트라맨 티가부터 코스모스까지 서브 각본가로 참여했지만 다른 작가들에 밀려서 그의 발상이 메인으로 기용된 적은 없었고 울트라맨 R/B부터 드디어 이 사람의 발상을 메인으로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결과물은 지금까지 왜 안 뽑혔는지 알겠다는 반응이 대부분.
3. 디자이너[편집]
- 나리타 토오루
울트라맨 디자인의 아버지. 울트라Q,울트라맨에 나온 괴수와 히어로를 혼자 디자인 했다. 디자이너 이전에 조각가이기도 해서 입체적인 디자인을 중시했다. 세븐에서도 초중반 괴수를 디자인했지만 중반부에 강판되었다.
4. 특촬 스탭[편집]
5. 조형[편집]
- 타카야마 료사쿠
울트라 Q,울트라맨,울트라 세븐의 괴수 대부분의 슈트를 제작한 조형가. 별명이 괴수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