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봐, 빌어도 좋고 | |
연재 기간 | 2019년 8월 28일-2019년 10월 29일 |
연재 횟수 | 170화 |
장르 | 로맨스판타지 |
작가 | 솔체 |
삽화가 | 리마 |
링크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헤르하르트가家의 걸작
천국같은 아르비스의 젊은 주인
아름다운 새의 학살자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그의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무너뜨리고, 흔들어버린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 르웰린.
-
날개를 자르고, 가두고, 길들였다.
레일라 르웰린을 잡아두기 위한 그 모든 행동들에 대해
마티어스는 주저하지 않았다.
주저하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후회하지 않았기에, 반성하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았기에, 사과하지 않았다.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가 새장을 열고 날아갔을 때
마티어스는 결심했다.
영원히 잃어버려 되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야겠다고.
3. 등장인물[편집]
3.1. 주연[편집]
- 레일라 르웰린
헤르하르트가의 정원사 빌 레머에게 얹혀사는 고아. 성우는 이다은.
-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헤르하르트 공작가의 젊은 가주. 성우는 신용우.
- 카일 에트먼
의사 에트먼 박사의 아들. 성우는 홍범기.
- 클로딘 폰 브란트 [1]
브란트 백작가의 여식이자 마티어스의 약혼녀. 성우는 사문영.
3.2. 조연[편집]
3.2.1. 헤르하르트 공작가[편집]
- 카타리나 폰 헤르하르트
마티어스의 할머니. 성우는 이미나.
- 엘리제 폰 헤르하르트
마티어스의 어머니. 성우는 이주은.
- 빌 레머
헤르하르트가의 정원사. 성우는 안장혁.
- 모나 부인
헤르하르트가의 요리사. 성우는 이미나.
- 헤센
헤르하르트가의 집사.
- 펠릭스 폰 헤르하르트
- 레아 폰 헤르하르트
3.2.2. 에트먼 가[편집]
- 에트먼 박사
헤르하르트가의 주치의.
- 린다 에트먼
3.2.3. 기타[편집]
- 리에트 폰 린드만
- 브란트 백작부인
- 교장
- 마크 에버스
4. 지역[편집]
- 베르크 제국
- 라츠: 베르크 제국의 수도
- 아르비스
- 로비타
- 시엔
5. 미디어믹스[편집]
5.1. 오디오드라마[편집]
6. 여담[편집]
네이버 시리즈에서 남자 주인공인 마티어스를 두고 '후회남'으로 홍보한 전적이 있다. 홍보 멘트는 구르는 남주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덕분에 후회남인줄 알고 읽었다가 키워드 사기를 당했다고 항의하는 반응의 독자들이 꽤 있다.
[1] 오디오클립 소개에는 클로딘 브란트, 본편 에필로그에는 클로딘 폰 브란트라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