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1. 구단 관련[편집]
1.1. 울산광역시로의 연고이전[편집]
2. 선수 관련[편집]
2.1. 농구대잔치 시절[편집]
2.1.1. 허재와 임달식의 충돌[편집]
해당 항목 참조.
2.1.2. 허재와 김광의 충돌[편집]
1991년 농구대잔치 시절, 현대 소속의 김광이 허재를 부상입혀서 3주 진단을 받게 되고 허재가 경찰에 형사소송을 거는 일까지 생겼다. 그런데 현역에서 은퇴 후 허재가 KCC의 감독으로 부임하고 이에 김광이 수석코치로 부임하는 일까지 생겼는데, 선수 시절과는 다르게 김광이 허재 감독을 잘 보좌했다.
2.1.3. 허재 음주운전 사건[편집]
해당 항목 참조.
2.2. 프로 전환 후[편집]
2.2.1. 전준범과 임동섭의 신경전[편집]
2.2.2. 크리스 윌리엄스 심장 출혈로 사망[편집]
2005-06 시즌 모비스의 정규리그 우승 주역이자 외국인 선수상 수상자이며 2006-07 시즌 통합우승에도 일조한 크리스 윌리엄스가 2017년 3월 15일(미국 현지 시각) 심장 출혈로 사망하였다. 17일에 열린 고양 오리온 원정경기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고양 오리온 역시 2011-12 시즌에 크리스 윌리엄스가 뛰었던 팀이다.
한편, 사망한지 3년 후 양동근은 2019~2020 시즌 6라운드 한정으로 본인의 등번호 6번이 아닌 33번을 뛰고 경기를 할려고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시즌이 조기 동료되면서 무산되었고 그대로 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사망한지 3년 후 양동근은 2019~2020 시즌 6라운드 한정으로 본인의 등번호 6번이 아닌 33번을 뛰고 경기를 할려고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시즌이 조기 동료되면서 무산되었고 그대로 은퇴를 선언했다.
2.2.3. 라건아 주차요원 폭행사건[편집]
2019년 8월 25일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농구대회에서 경기패배 후 라건아가 주차요원을 밀치면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었다. 이 후 라건아에게 사회봉사 40시간 징계가 내려졌다. 더군다나 이 주차요원은 과거에 사고로 다리 한쪽을 절단해 의족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