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2016) Traces of Sin 愚行錄 | |
장르 | |
감독 | 이시카와 케이 |
각본 | 무카이 코스케 |
원작 | |
제작 | 모리 마사유키, 가쿠라이 마코토 |
주연 | |
촬영 | 피오트르 니에미스키 |
음악 | 오오마마 타카시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5:1 |
상영 시간 | 120분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누구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지 1년 후,
미궁에 빠진 사건의 진실을 찾고자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는 기자 ‘다나카’(츠마부키 사토시).
그들의 주변 사람들을 취재하던 중
숨겨져 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하나 둘 씩 모아지는 과거의 조각들 속
과연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가?
4. 등장인물[편집]
5. 평가[편집]
6. 흥행[편집]
6.1. 대한민국[편집]
6.2. 일본[편집]
6.3. 영국[편집]
6.4. 기타 국가[편집]
7. 기타[편집]
감독이 폴란드에서 유학하고 왔기 때문에, 폴란드 스태프가 몇몇 참여했다. 촬영감독도 폴란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