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우주공항 Starport 고도로 발달한 테란 과학의 결정체인 거대한 우주공항이 건설되면 우주 비행이 가능한 항공기와 우주 전함의 제작 및 유지가 가능하다. 테란의 다른 모든 주요 건물들과 마찬가지로 우주공항 역시 이동이 가능하나 이동 중에는 적 공격에 극히 취약한 약점이 있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테란 건물로 공중유닛들을 생산하는 곳이다. 공식설명과는 달리 테란의 군용 우주 항구와 공항의 역할만 할 뿐 제작은 안 한다. 야전교범에서의 설명을 보면 조종사들을 위한
본래 현실에서도 우주발사체를 발사하는 발사장을 일컫는 보통명사로 쓰이기도 하나, 보통은 코스모드롬(예: Космодром Байконур) 내지는 우주센터(예: Kennedy Space Center) 등의 표현이 더 일반적이다.
2. 스타크래프트 1
건설 비용 | 단축키 | S | |
요구사항 | 면적 | 4 × 3 | |
생명력 | 방어력 | 1 | |
특성 | 지상, 건물, 기계 | 크기 | 대형 |
능력 | 이륙, 착륙 | 시야 | 10 |
2.1. 관제탑
3. 스타크래프트 2
2편에서는 우주공항이라고 번역되었고 값은 그대로다. 1과는 달리 유용한 유닛들이 많이 나오는 덕에 테란의 핵심 건물이 되었다.[3] 애드온으로는 기술실과 반응로가 있다. 특이하게 바이킹은 지상 유닛으로도 사용이 되는데 이것도 이곳에서 생산된다.
이전작에서는 유닛을 생산하는 동안 항공장애등 비슷한 물건이 반짝이는 모션밖에 없었으나, 이번에는 이착륙 플랫폼으로 보이는
생산 유닛은 바이킹, 의료선, 밴시, 밤까마귀, 전투순양함, 해방선이다. 캠페인 한정으로 망령, 헤라클레스, 과학선도 생산이 가능하다.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는 이 건물의 컨셉을 이어받은 미라 한의 "용병 우주공항"이 등장하며 이 컨셉은 협동전에서 건물이자 유닛인 "강습 갈레온"으로 완성된다.
3.1. 기술실
3.2. 반응로
바이킹, 의료선, 해방선을 한 번에 두 대 뽑게 할 수 있다. 바이킹은 물량이 필수이고 의료선은 바이오닉의 필수 유닛이기 때문에 우주공항 중 하나에는 달아 주는 편이 좋다.